외재 이단하 선생 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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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본문
외재 이단하 선생 묘는 경기도 양평군 양동면 쌍학리 산9-1번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2005년 12월 29일 양평군의 향토유적 제37호로 지정되었습니다.
이단하(李端夏, 1625~1689) 선생은 조선 후기의 문신으로, 예조판서, 우의정, 좌의정 등을 역임했습니다. 본관은 덕수(德水)이며, 자는 계주(季周), 호는 외재(畏齋)·송간(松磵)입니다. 판서를 지낸 택당 이식(李植)의 셋째 아들입니다.
묘는 정경부인 청주한씨와의 합장묘입니다. 상석 전면에는 '좌의정이공묘(左議政李公墓)'라고 새겨져 있으며, 좌우에는 망주석이 세워져 있습니다. 묘의 우측에 위치한 묘비에는 '정경부인청주한씨부좌 유명조선좌의정이공묘(貞敬夫人淸州韓氏부左 有明朝鮮左議政李公墓)'라고 음각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묘역에 대한 추가 정보입니다:
- 묘역은 간소하며, 봉분에 호석은 두르지 않았습니다.
- 문인석은 세워져 있지 않습니다.
- 묘역 아래쪽 길가에는 1749년(영조 25년)에 세워진 덕수이씨세장지비가 있습니다.
- 묘역 근처에는 덕수이씨 세장지비와 이식 선생 및 조부모와 부모, 두 아들인 이단하와 이면하 등 묘소 6기가 같이 있습니다.
- 묘에서 서쪽으로는 택당 이식이 1619년(광해군 11)에 제자와 자손을 교육하고 연구하기 위해 건립된 택풍당이 있습니다.
| 외재 이단하 선생 묘 - [유적/문화재]에 관한 문서 | |
|---|---|
| 외재 이단하 선생 묘 정보 | |
| 국가 | 대한민국 |
| 위치 | 양평군 양동면 쌍학리 산9-1 |
| 유형 | 향토유적 |
| 지정 번호 | 37 |
| 지정일 | 2005년 12월 29일 |
| 시대 | 조선 |
| 소유자 | 덕수이씨 중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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