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윤종
1. 개요
원윤종은 대한민국의 봅슬레이 선수이다. 2010년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봅슬레이 선수로 활동했으며,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 개막식에서 코리아 선수단 기수를 맡아 한반도기를 들고 공동 입장했다.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 봅슬레이 남자 4인승 경기에서 은메달을 획득하여 대한민국 및 아시아 최초의 봅슬레이 종목 올림픽 메달을 획득했고, 2022년 베이징 동계 올림픽에 대한민국 봅슬레이 국가대표 및 선수단 주장으로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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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면일초등학교 동문 -
김지혜 (희극인)
김지혜는 1999년 KBS2 개그콘서트로 데뷔하여 다양한 코너와 예능, 드라마, 영화, 광고에 출연하며 활동하는 대한민국의 희극인이자 배우로, 서울예술대학 시각디자인과와 인하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했으며 2023년 KBS 연예대상에서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했다. -
서울면일초등학교 동문 -
황준서
황준서는 2024년 한화 이글스에 입단하여 프로 야구 선수 생활을 시작한 대한민국의 야구 선수로, 데뷔 경기에서 선발 승을 거두며 2024년 시즌에 평균자책점 5.38, 2승 8패, 70탈삼진을 기록했다. -
면목고등학교 동문 -
앰비션
앰비션은 CJ 엔투스 블레이즈에서 미드라이너로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대한민국의 전 프로게이머이다. -
면목고등학교 동문 -
이기광
이기광은 2009년 AJ로 솔로 데뷔 후 보이 그룹 비스트(하이라이트) 멤버로 재데뷔하여 리드 보컬과 메인 댄서를 맡았으며, 솔로 가수 활동과 더불어 다양한 드라마와 시트콤에 출연하며 배우, 그리고 《이기광의 가요광장》 DJ로도 활동 영역을 넓힌 가수 겸 배우이다. -
중화중학교 동문 -
김요한 (가수)
김요한은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 출신으로 《프로듀스 X 101》 우승 후 X1과 WEi의 멤버로 활동하며, 드라마 출연, 예능 MC, OST 참여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는 대한민국의 가수이자 배우이다. -
중화중학교 동문 -
이훈 (1965년)
2. 선수 경력
성결대학교 체육교육과 출신인 원윤종은 2010년 8월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에서 열린 국내 선발전을 통해 봅슬레이 국가대표로 선발되었다. 이후 이용 감독의 제안으로 봅슬레이 파일럿 자리에 배치되었다. 2010년 12월 봅슬레이 월드컵을 통해 국제 무대에 데뷔하였으며, 2014년 동계 올림픽, 2018년 동계 올림픽, 2022년 동계 올림픽에 출전하였다. 특히 2018년 동계 올림픽 4인승 경기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대한민국 및 아시아 최초의 올림픽 봅슬레이 메달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2.1. 국가대표 선발
성결대학교 체육교육과에 진학한 그는 2010년 8월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에 새로 열린 썰매 스타트 전용 훈련장에서 치러진 첫 국내 선발전에서 26살이라는 늦은 나이에 같은 학교 후배인 서영우와 함께 대한민국 국가대표가 되었다. 이용 감독은 그의 잠재력을 보고 강광배의 은퇴 후 비어 있었던 봅슬레이 파일럿 자리에 그를 배치했다.
2.2. 국제 대회 경력
2010년 12월 봅슬레이 월드컵을 시작으로 첫 국제 무대에 데뷔했다. 봅슬레이 2인승에서는 전정린과 함께했으나, 2013년 여름부터 서영우와 호흡을 맞추고 있다.
2014년 동계 올림픽 봅슬레이에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출전하여 서영우가 브레이크맨이었던 대한민국 1호 썰매팀으로 남자 2인승 종목에 출전하였으나 18위에 그쳤다. 이후 전정린, 석영진과 함께 남자 4인승에도 출전했지만 20위로 경기를 마쳤다.
2014/2015년 시즌 세계 선수권 대회 2인승 종목에서 5위라는 개인 최고 기록을 세웠다. 2015/2016시즌 월드컵에서 캐나다 휘슬러와 독일 쾨닉세에서 1위를 달성하며, 2015/16시즌 봅슬레이 월드컵에서 남자 2인승 부문 종합순위 1위라는 신기록을 세웠다. 이 같은 기록으로 2018년 동계 올림픽 남자 2인승 종목의 메달 유망주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2.3. 올림픽 출전 경력
2014년 동계 올림픽 봅슬레이에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출전했다. 서영우가 브레이크맨이었던 대한민국 1호 썰매팀으로 남자 2인승 종목에 출전하였으나 18위에 그쳤다. 이후 전정린, 석영진과 함께 남자 4인승에도 출전했지만 20위로 경기를 마쳤다.
2018년 동계 올림픽 개막식에서는 코리아 선수단 기수를 맡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여자 아이스하키 선수인 황충금과 함께 한반도기를 들고 공동 입장하였다.
2018년 2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에 걸쳐 대한민국 평창 올림픽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2018년 동계 올림픽 봅슬레이 남자 4인승 경기에서 1∼4차 시기 종합 3분 16초 38을 기록하였다. 이로서 독일의 발터 팀과 100분의 1초까지 기록이 같아 공동 올림픽 은메달을 수여받았으며, 대한민국은 물론 아시아 최초의 봅슬레이 종목 올림픽 메달이라는 쾌거를 이룩했다.
2022년 베이징 올림픽 대한민국 봅슬레이 국가대표 및 선수단 주장으로 참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