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리외 매켈린
1. 개요
위리외 매켈린은 핀란드의 노동운동가, 정치인이다. 핀란드 사회민주당 소속으로, 1910년대 핀란드 의회 의원을 역임했다. 핀란드 내전 때는 핀란드 인민대표단 대표를 맡았다.
위리외 매켈린
기본 정보
| 직업: 구두 제작자 언론인 정치인 |
개인 정보
| 출생 | 1875년 1월 18일 |
|---|---|
| 사망 | 1936년 1월 13일 |
| 이름 (핀란드어) | Yrjö Esalas Emanuel Mäkelin |
경력
| 직업 | 구두 제작자 언론인 정치인 |
|---|---|
| 정당 | 사회민주당 |
| 의회 의원 | 1919년 - 1922년 |
| 선거구 | 오울루 남부 선거구 |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1923년 자살 -
김상옥 (1890년)
김상옥은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로, 3·1 운동 후 의열단원으로 활동하며 1923년 종로경찰서 폭탄 투척 후 일본 군경과 총격전 중 자결하였고, 대한민국 임시정부와 연계하여 활동했으며 아나키즘을 수용하기도 하여 1962년 건국훈장 대통령장이 추서되었다. -
1923년 자살 -
아리시마 다케오
아리시마 다케오는 기독교적 시각과 사회주의 사상을 바탕으로 인간의 삶과 사회를 탐구한 일본의 소설가이자 사회 비평가로, 대표작으로 《카인의 후예》 등이 있으며, 하타노 아키코와의 비극적인 사건으로 자살했다. -
핀란드의 사회주의자 -
베르네르 레흐티매키
베르네르 레흐티매키는 핀란드 내전, 러시아 내전 등에서 활동했으며, 핀란드 기병대 지휘관, 영국 해군 대령, 조종사, 첩보원, 엔지니어 등으로 활동하다가 대숙청으로 처형된 인물이다. -
핀란드의 사회주의자 -
비흐토리 코소넨
-
핀란드의 공산주의자 -
에이노 라흐야
-
핀란드의 공산주의자 -
아돌프 타이미
아돌프 타이미는 핀란드의 공산주의 정치인이자 혁명가로, 러시아 사회민주노동당에서 볼셰비키로 활동했으며 핀란드 내전 당시 핀란드 인민 대표단의 내무 담당 대표를 역임했고, 이후 소비에트 러시아로 망명하여 핀란드 공산당 창립 멤버 및 코민테른에서 활동하다 카렐리야-핀란드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에 정착하여 회고록을 출판했다.
목차
본문 내용을 불러올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