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강 (두량회후)
1. 개요
유강(두량회후)은 전한 시대의 인물로, 건시 2년(기원전 31년)에 두량후에 봉해졌다. 두량회후 4년(기원전 28년)에 사망하여 시호를 회라 받았으며, 후사가 없어 봉국이 폐지되었다.
유강 (두량회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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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전 28년 사망 -
유흠 (회양헌왕)
유흠은 전한 시대 회양왕으로 선제의 총애를 받았으나 태자 책봉은 무산되었고, 원제 즉위 후 회양왕으로 봉해져 봉국을 다스리며 외척 및 경방과의 관계로 어려움을 겪었으며, 성제 시대에는 영토와 재산을 하사받고 장씨 일가의 복권을 청원하다 기원전 28년에 사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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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가
신도가는 전한 시대의 무관 출신으로, 항우와의 싸움과 영포의 난에 참여하고 혜제 때 회양태수를 거쳐 승상에 올랐으며, 청렴한 성품으로 황제의 총애를 받던 등통을 처벌하려 했으나 실패하고 조조와의 갈등 끝에 죽음을 맞이하여 절후의 시호를 받았다.
3. 출전
반고, 《한서》 권15하 왕자후표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