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슨 (기업)
1. 개요
유니슨은 풍력 발전 설비 제조 및 설치를 주요 사업으로 하는 기업이다. 1993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었으며, 2005년에는 국내 최초의 산업용 풍력 발전 단지인 영덕풍력발전소를 건설하며 기술력을 입증했다. 2024년에는 한빛해상풍력에 터빈을 공급하며 해상풍력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했다. 주요 주주는 삼천리자산운용의 투자를 받은 아네모이이며, 자회사로 윈앤피주식회사 등 다수의 회사를 두고 있다. 2023년에는 회사 직원이 독극물을 이용한 살인 사건이 발생했다.
| 이름: 유니슨 | |
| 원어: Unison Co. Ltd. | |
| 형태 | 주식회사 |
|---|---|
| 산업 | 기타 기관 및 터빈 제조업 |
| 창립 | 1984년 9월 24일 |
| 시장 정보 | KRX:018000 |
| 국가 | 대한민국 |
| 장소 | 경상남도 사천시 사남면 해안산업로 513 |
| 인물 | 대표이사 박원서 |
| 대표 제품 | 풍력발전설비 |
| 자본금 | 486억 원(2019.12) |
| 매출액 | 1,077억 원(2023년) |
| 순이익 | -261억 원(2023년) |
| 주주 | 아네모이(12.12%) |
| 종업원 | 203명(2023년 12월) |
| 웹사이트 | 유니슨 |
| 영업 이익 | -196억 원(2023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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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력 터빈 제조업체 -
히타치 제작소
히타치 제작소는 1910년 설립된 일본의 글로벌 기업으로 정보기술, 에너지, 산업 시스템, 철도 시스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영위하며 혁신적인 기술 개발과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 디지털 전환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
풍력 터빈 제조업체 -
삼성중공업
삼성중공업은 1974년 설립되어 선박 건조, 해양 플랫폼, 풍력 발전 설비 사업을 영위하는 대한민국의 조선 및 해양 플랜트 기업으로, LNG선, 드릴십 등 고부가가치 선박 건조에 강점을 가진다. -
경상남도의 기업 -
한화오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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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의 기업 -
한국항공우주산업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군용기, 민간 항공기, 위성, 우주 발사체 등 항공우주 분야에서 사업을 전개하는 대한민국의 기업이다. -
대한민국의 기업 -
우진산전
우진산전은 1974년 설립된 대한민국의 철도 차량 시스템 및 전기차 부품 제조 기업으로, 도시철도 차량, 경전철, 전기버스 등의 기술 개발과 국내외 사업 참여를 통해 성장해왔으며, VVVF 장치, 아폴로 전기버스 등을 생산하고 ISO 인증을 획득하여 품질 및 환경 관리 시스템을 갖추었다. -
대한민국의 기업 -
세아그룹
세아그룹은 특수강, 강관 등을 주력 사업으로 하는 기업 집단이며, 세아홀딩스를 지주회사로 두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생산 거점을 확보하고 있으며, 아람코와 협력하여 중동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2. 역사
(내용 없음)
3. 주주 현황
과거 주요 주주였던 도시바가 지분을 매각한 이후, 삼천리자산운용 관련 투자 회사가 주요 주주로 변경되었다. 최근 유상증자 결정에 따라 최대주주의 지분율 변동이 있을 예정이다.
3.1. 삼천리자산운용 투자
삼천리자산운용의 업무집행사원인 '비티에스제1호사모투자합자회사'가 100% 출자한 아네모이는 도시바가 보유하고 있던 유니슨 지분 전량(13.9%)을 19.8에 매수했다. 또한 유니슨이 발행한 전환사채 30도 인수했다. 그러나 2024년 유상증자에서 아네모이가 배정된 물량을 모두 인수하지 않아, 대주주 지분율은 기존 12.28%에서 9.21%로 감소할 예정이다.
3.2. 유상증자 및 지분율 변동 (2024)
2024년에 실시된 유상증자 과정에서 최대주주인 아네모이가 배정된 물량을 전량 소화하지 못해 지분율이 기존 12.28%에서 9.21%로 감소할 예정이다. 아네모이는 삼천리자산운용의 업무집행사원인 '비티에스제1호사모투자합자회사'가 100% 출자한 회사다.
4. 자회사
| 자회사명 | 지분율 |
|---|---|
| 윈앤피주식회사 | 100% |
| 의령풍력발전주식회사 | 71% |
| ㈜아이오 | 80% |
| 정암풍력발전주식회사 | 50% |
| 육백산풍력발전주식회사 | 100% |
| 영광백수풍력발전주식회사 | 32% |
| 강릉풍력발전주식회사 | 50% |
| 오미산풍력발전주식회사 | 100% |
| 동강풍력발전주식회사 | 100% |
5. 독극물 사건
2023년, 사천 본사에서 근무하다 서울사무소로 발령받은 직원 강씨가 팀장급 직원 A씨와의 갈등 끝에 독성 물질을 이용해 A씨를 사망에 이르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강씨는 A씨로부터 사천 복귀 제안을 받고 업무 역량 평가에서 지적을 받은 후 불만을 품고 말다툼을 벌였으며, 이후 회사 사무실의 음료에 아지드화나트륨 등 독성 물질을 넣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A씨가 해당 음료를 마시고 사망한 다음 날, 강씨는 무단결근 후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다. 강씨의 자택에서는 수산화나트륨, 메탄올, 아지드화나트륨 등 유독성 화학물질이 발견되었으며, 이 독성 물질들은 강씨가 다른 회사의 사업자등록증을 이용해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5.1. 사건 배경
사천 본사에서 근무하다 서울사무소로 발령받은 직원 강씨는 팀장급 직원 A씨로부터 "사천으로 복귀하는 것이 어떻겠느냐"는 제안을 받고 불만을 품게 되었다. 또한 업무 역량 평가에서 미흡하다는 지적을 받은 후 A씨와 말다툼을 벌였고, 이에 앙심을 품은 것으로 추정된다. 강씨는 9월 말경 연구용 시약 전문 온라인 쇼핑몰에서 회사와 계약관계에 있는 회사의 사업자등록증을 활용해 독성 물질인 아지드화나트륨 등을 구입하였다. 이후 강씨는 회사 사무실의 생수와 탄산음료 등에 아지드화나트륨을 넣었고, 이를 마신 직원 A씨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 발생 다음 날 강씨는 무단결근하였고,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다. 그의 집에서는 수산화나트륨, 메탄올, 아지드화나트륨 등 유독성 화학물질이 담긴 용기가 함께 발견되었다.
5.2. 사건 경과
사천 본사에서 근무하다 서울사무소로 발령받은 직원 강씨는 팀장급 직원 A씨로부터 “사천으로 복귀하는 것이 어떻겠느냐”는 제안을 받고 불만을 품게 되었다. 또한 업무 역량 평가에서 미흡하다는 지적을 받고 A씨와 말다툼을 벌이기도 했다. 이후 강씨는 9월 말경, 연구용 시약 전문 온라인 쇼핑몰에서 자신의 회사와 계약 관계에 있는 다른 회사의 사업자등록증을 이용해 독성 물질을 구입했다. 강씨는 구입한 아지드화나트륨 등의 독성 물질을 회사 사무실의 생수와 탄산음료에 넣었고, 이를 마신 팀장 A씨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 발생 다음 날, 강씨는 무단결근했으며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다. 강씨의 집에서는 수산화나트륨·메탄올·아지드화나트륨 등 유독성 화학물질이 담긴 용기가 발견되었다.
5.3. 수사 결과
사천 본사에서 근무하다 서울사무소로 발령받은 직원 강씨는 팀장급 직원 A씨로부터 "사천으로 복귀하는 것이 어떻겠느냐"는 제안을 듣고 불만을 품었다. 또한 업무 역량 평가에서 미흡하다는 지적을 받고 A씨와 말다툼을 벌인 후, 독성 물질인 아지드화나트륨 등을 회사 사무실의 생수와 탄산음료에 넣어 A씨가 이를 마시고 사망하게 만들었다. 사건 발생 다음 날, 강씨는 무단결근했으며 자택에서 숨진 채로 발견되었다. 강씨의 집에서는 수산화나트륨, 메탄올, 아지드화나트륨 등 유독성 화학물질이 담긴 용기가 발견되었다. 경찰 조사 결과, 강씨는 9월 말경 연구용 시약 전문 온라인 쇼핑몰에서 자신의 회사와 계약 관계에 있는 다른 회사의 사업자등록증을 도용하여 독성 물질을 구입한 것으로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