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패 (성향절후)
1. 개요
유패(성향절후)는 전한의 제후로, 유경의 아들이다. 성향후(成鄕侯)에 봉해졌으나, 홍가 3년(기원전 18년)에 사망하여 시호를 절(節)이라 받았다. 아들이 없어 봉국은 폐지되었고, 7년 후 동생 유과가 성향후를 계승했다.
유패 (성향절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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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유경의 아들로, 아버지의 뒤를 이어 성향후(成鄕侯)에 봉해졌다. 홍가 3년(기원전 18년)에 죽으니 시호를 절이라 하였고, 아들이 없어 봉국은 폐지되었다. 7년 후, 동생 유과가 성향후를 계승하였다.
2.2. 죽음과 후사
기원전 18년(홍가 3년)에 사망하여 시호를 절이라 하였고, 아들이 없어 봉국은 일시적으로 폐지되었다. 7년 후, 동생 유과가 성향후를 계승하였다.
3. 평가
4. 출전
반고의 《한서》 권15하 왕자후표 下에 출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