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리아 슈테그너
1. 개요
율리아 슈테그너는 독일의 모델이다. 뮌헨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 아동 모델로 활동했으며, 댄스 훈련을 받았다. 15세 때 루이자 폰 민크비츠에게 발탁되어 모델 활동을 시작했으며, 파리로 이주하여 엘르 잡지 표지를 장식하며 경력을 시작했다. 2003년 이브 생 로랑 쇼의 오프닝을 장식하고, 크레이그 맥딘이 촬영한 광고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스티븐 마이젤에 의해 보그 이탈리아의 표지를 장식했다. 2014년 사진작가 베니 호른과 결혼하여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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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일 | 1984년 11월 2일 |
|---|---|
| 출생지 | 뮌헨, 서독 |
| 자녀 | 1명 |
| 키 | 1.82m |
| 머리 색깔 | 금발 |
| 눈 색깔 | 초록색 |
| 소속사 | 엘리트 모델 매니지먼트 (뉴욕) 마릴린 에이전시 (파리) 우먼 매니지먼트 (밀라노) 스톰 모델 매니지먼트 (런던) 트래픽 모델 (바르셀로나) 유니크 모델 (코펜하겐) 루이자 모델 (뮌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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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출신 -
막시밀리안 2세 (바이에른)
막시밀리안 2세는 바이에른 왕국의 왕으로, 학구적인 성향을 보이며 문화, 교육, 예술 발전에 힘썼으나 보수적인 반발에 직면했고, 프로이센의 범독일주의에 맞서 바이에른의 정체성을 강화하려 노력하다가 1864년 사망했다. -
뮌헨 출신 -
루트비히 3세 (바이에른)
루트비히 3세는 1913년부터 1918년까지 바이에른 왕국의 마지막 국왕으로 재위했으며, 독일 혁명으로 퇴위하여 왕국은 멸망했다. -
1984년 출생 -
김솔희
김솔희는 대한민국의 아나운서로, KBS 35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하여 KBS춘천방송총국에서 근무하며,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및 드라마 출연 등 다방면으로 활동했다. -
1984년 출생 -
함지훈
함지훈은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에서 뛰는 대한민국의 농구 선수로, 경복고와 중앙대를 졸업 후 2007년 드래프트에서 지명되어 입단, 대학 시절 센터로 포지션을 변경하여 팀의 우승을 이끌고 MVP를 수상했으며, 프로 입단 후 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하며 주장을 맡고 있다. -
독일의 여자 모델 -
클라우디아 시퍼
클라우디아 시퍼는 1990년대 샤넬의 뮤즈이자 슈퍼모델로 인기를 얻었으며, 모델, 배우, 패션 디자이너, 유니세프 친선대사 등 다방면으로 활동하는 독일 출신의 인물이다. -
독일의 여자 모델 -
커스틴 던스트
커스틴 던스트는 아역 모델로 데뷔하여 《뱀파이어 인터뷰》, 《스파이더맨》 시리즈, 《멜랑콜리아》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세계적인 스타가 되었고, 연기력으로 인정받아 칸 영화제 여우주연상과 아카데미상 후보에 오르기도 한 미국의 배우이다.
2. 어린 시절
슈테그너는 뮌헨에서 태어났으며, 아버지는 LSI 코퍼레이션의 중앙 및 동유럽 이사였던 귄터 슈테그너이고, 어머니는 회계사인 에리카 슈테그너이다. 그녀는 현재 영화 제작 분야에서 일하는 언니 자넷과 함께 동물을 사랑하는 가정에서 성장했다. 어린 시절에는 7년 동안 아동 모델로 활동하며 광고와 아동 카탈로그에 출연했고, 9년 동안 댄스 훈련을 받았다.
고등학교 시절, 슈테그너는 농구에 대한 열정을 발견하여 뮌헨의 한 클럽 팀에 합류했다. 당시 키가 182cm에 달해 농구에 적합했으며, 동급생들은 그녀의 큰 키 때문에 "빈폴"이라고 부르기도 했다.
15번째 생일을 맞기 직전, 고향에서 열린 옥토버페스트 축제 현장에서 루이자 모델스의 루이자 폰 민크비츠에게 발탁되었다. 뮌헨과 런던을 기반으로 하는 쿠튀르 브랜드인 틸라 린디그가 그녀를 처음으로 기용했다. 본래 고등학교 졸업 후 회계학을 전공할 계획이었으나, 이후 모델 활동을 위해 파리로 이주했다.
3. 모델 경력
(내용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