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가형제
1. 개요
《의가형제》는 1997년 방영된 대한민국의 드라마이다. 장동건, 이영애, 손창민 등이 출연하여, 강릉병원을 배경으로 흉부외과 의사 김수형과 그의 동료, 그리고 병원 내 인물들 간의 갈등과 사랑을 그린다. 드라마는 제목 선정 과정과 캐스팅 비화를 포함하여 제작 과정에 대한 정보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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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시나리오 작품 -
내일은 사랑
1992년부터 1994년까지 KBS에서 방영된 청소년 드라마 《내일은 사랑》은 강현준과 박지수를 중심으로 고등학생들의 가정, 우정, 사랑 이야기를 다루었으며, 이병헌, 김정난 등 배우들의 연기력으로 주목받았으나 시청률 하락과 소재 고갈로 종영되었다. -
김지수 시나리오 작품 -
아들 녀석들
아들 녀석들은 결혼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통해 가족 구성원들의 상처를 치유하고 성장해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이며, 이성재, 명세빈, 류수영, 서인국 등이 출연하여 2012년부터 2013년까지 방영되었다. -
문화방송의 의학 드라마 -
마의 (드라마)
마의는 조선 시대 최초 한방 외과의 백광현의 파란만장한 삶과 의학 세계, 그리고 마의에서 어의가 되는 성공 스토리를 그린 휴머니즘 드라마다. -
문화방송의 의학 드라마 -
허준 (드라마)
1999년 MBC에서 방영된 드라마 《허준》은 전광렬이 주인공을 맡아 조선 시대 명의 허준의 일대기를 다루었으며, 서자 출신으로 신분적 어려움을 겪었던 허준이 스승 유의태를 만나 의술에 정진하고 동의보감을 완성하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드라마로 최고 시청률 63.5%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얻어 2013년에는 《구암 허준》으로 리메이크되기도 하였다. -
1997년 드라마 -
앨리 맥빌
《앨리 맥빌》은 캘리스타 플록하트 주연의 미국 법정 코미디 드라마로, 보스턴 로펌의 변호사들과 그들의 연애, 사건들을 통해 사회 문제를 풍자하며, 판타지 시퀀스, 유명 가수 출연, 크로스오버 에피소드 등 독특한 연출이 특징이다. -
1997년 드라마 -
료마가 간다
《료마가 간다》는 시바 료타로가 쓴 소설로, 사카모토 료마의 생애를 다루며, 료마를 혁신적인 영웅으로 묘사하여 일본인들이 사랑하는 역사적 인물로 자리매김하게 했다.
2.1. 주요 인물
다음은 이야기의 주요 등장인물이다.
* 김수형: 장동건이 연기한 강릉병원 흉부외과 과장이다.
* 김준기: 손창민이 연기한 강릉병원 흉부외과 과장이자 후임 병원장이다.
* 차민주: 이영애가 연기한 강릉병원 순환기내과 전문의이다.
* 윤레지나: 신주리가 연기했다.
2.1.2. 김준기
손창민은 강릉병원 흉부외과 과장 후임 병원장 김준기 역을 맡았다. 김준기는 장동건이 연기한 김수형과 대립각을 세우는 인물이며, 신주리가 연기한 윤레지나와 연인 관계이다.
2.1.4. 윤레지나
신주리가 연기했으며, 손창민이 연기한 김준기의 연인이다.
2.2. 강릉병원
2.2.3. 기타 과
2.2.4. 인턴 및 간호사
* 이민영 : 인턴 서윤경 역 - 김준기 원장을 짝사랑함.
* 안재환 : 인턴 역
* 김정은 : 간호사 역 - 중환자실 / 순환기내과 외래
* 강성연 : 수술실 간호사 역
* 조현숙 : 중환자실 간호사 역
* 정은수 : 응급실 간호사 역
* 유경아 : 흉부외과 외래 간호사 역 - 김수형 과장을 짝사랑함.
2.3. 강릉성당
박영지와 김을동은 각각 신부와 수녀 역을 맡았다.
2.3.1. 신부
박영지가 신부 역을 맡았다.
2.3.2. 수녀
김을동은 수녀 역을 맡았다.
2.4. 그 외 인물
2.4.1. 김동현
2.4.2. 김준기와 김영기의 어머니
김형자는 김준기와 김영기의 어머니 역을 맡았다.
2.4.5. 김상우
길용우: 외과 전문의, 김준기의 아버지.
2.4.6. 김수형의 아버지
2.4.7. 김병기
2.4.9. 이정길
2.4.10. 이광세
(없음)
2.4.12. 장 회장
홍성민 분. 여명그룹 회장이다.
2.4.13. 윤중석
김호영은 로컬 순환기내과 전문의 윤중석 역을 맡았다.
2.4.14. 동성병원 호흡기내과 전문의
김동주는 동성병원 호흡기내과 전문의로, 김준기, 김수형, 차민주의 의대 선배이다.
2.4.15. 고주희
고주희
2.4.18. 유서진
3. 제작 과정
드라마 제목은 여러 차례 변경되었다. 원래 제목은 《영원히 너에게》였으나 너무 유치하다는 의견이 있었다. 이후 《형제》로 변경하려 했으나 너무 단순하다는 비판이 제기되었다. 결국, 제작진은 당시 유행하던 홍콩 영화 제목 스타일을 따라 《의가형제》로 최종 결정하였다.
장동건은 25세의 나이에 30대 후반 김수형 역을 맡아, 나이가 더 들어 보이도록 올백 머리에 안경을 착용했다. 신호균 PD는 헬기가 등장하는 CF를 보고 이영애를, 커피 CF를 보고 신주리를 캐스팅했다. 하지만 신주리는 목소리가 좋지 않아 대사가 거의 없었다. 당초 김수형 역은 최수종이, 김준기 역은 장동건이 맡을 예정이었다.
3.1. 제목 선정
원래 제목은 《영원히 너에게》였으나 '너무 유치하다'는 이유로 《형제》로 변경될 뻔했다. 하지만 '너무 단순하다'는 비판이 쏟아지자 제작진은 당시 유행하던 홍콩식 제목 짓기에 따라 《의가형제》로 최종 결정하였다.
3.2. 캐스팅 비화
장동건, 이영애, 손창민, 신주리 등의 캐스팅 비화는 다음과 같다. 장동건은 25세의 나이에 30대 후반의 김수형 역을 맡아, 나이가 들어 보이도록 올백 머리에 안경을 착용했다. 신호균 PD는 헬기가 등장한 CF를 보고 이영애를 캐스팅했으며, 신주리는 커피 CF를 보고 캐스팅했지만 목소리가 좋지 않아 대사가 거의 없었다. 원래 김수형 역은 최수종이, 김준기 역은 장동건이 맡을 예정이었다.
3.2.1. 장동건
당초 김수형 역은 최수종이 맡을 예정이었고, 당시 배역 이름은 김의찬이었다. 장동건은 원래 손창민이 맡은 김준기 역에 캐스팅되었으나, 최종적으로 김수형 역을 맡게 되었다. 그는 25세의 나이에 30대 후반의 전문의 역할을 맡아, 나이가 들어 보이도록 올백 머리에 안경을 착용했다.
3.2.2. 이영애
신호균 PD는 헬기까지 등장한 이영애의 CF를 보고 캐스팅을 고려했다. 당시 드라마국 부장이었던 이병훈 PD에게 상의했는데 처음에는 반응이 좋지 않았지만, 결국 두 사람이 함께 이영애를 만나본 후 캐스팅을 결정했다.
3.2.3. 손창민
당초 김수형 역은 최수종이 맡으려고 했고, 장동건은 손창민이 맡은 김준기 역을 맡을 예정이었다. 그러나 장동건이 김수형 역을 맡게 되면서 김준기 역은 손창민에게 돌아갔다.
3.2.4. 신주리
신주리는 커피 CF를 보고 캐스팅했지만, 청순한 이미지와 달리 목소리가 좋지 않아 대사가 거의 없었고, 상대역인 손창민에게 대부분의 대사를 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