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가키 시게마사
1. 개요
이나가키 시게마사는 게이초 19년 (1614년)에 태어난 인물로, 초대 번주 이나가키 시게쓰나의 아들이었다. 그는 시게쓰나의 세자였지만, 간에이 12년 (1635년)에 22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그의 사망으로 인해 가독은 시게마사의 유복자인 이나가키 시게아키가 이었다.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가리야번 (미카와국) 사람 -
미우라 아키쓰구 (1726년)
미우라 아키쓰구는 에도 시대 니시오 번주 미우라 요시노리의 양자가 되어 가문을 상속받고, 미마사카 국으로 이봉되어 가츠야마 번을 건립하고 통치하며 번의 기초를 다진 다이묘이자 서예가였다. -
가리야번 (미카와국) 사람 -
도이 도시쓰라 (1789년)
에도 시대 다이묘 도이 도시쓰라는 고가 번주, 오사카 성대, 교토 쇼시다이를 거쳐 로주 수좌까지 역임했으며, 일본 최초로 눈의 결정을 연구하여 《설화도설》을 편찬, '눈의 영주'라는 별칭을 얻고 오시오 헤이하치로의 난을 진압하는 데 공을 세웠다. -
이나가키씨 -
산조번
에치고국 산조에 위치했던 산조번은 호리 나오마사 입성 후 여러 다이묘 가문이 다스렸으나, 이나가키 가문의 이봉 이후 막부 직할령이 되며 폐지되었다. -
이나가키씨 -
오타키번
오타키번은 에도 시대 가즈사국 오타키(현재 지바현 이스미군 오타키정)에 있던 번으로, 오타키성을 중심으로 혼다 다다카쓰가 초대 번주를 맡아 시작되었으며 여러 가문이 번주를 역임 후 폐번치현을 거쳐 지바현에 편입되었다. -
1614년 출생 -
김익겸
병자호란 당시 강화도에서 의병을 일으켜 청나라에 항거하다 분신자결한 김익겸은 사헌부 지평에 증직되고 충렬사에 제향되었으며, 인경왕후의 아버지 김만기와 소설가 김만중의 아버지이다. -
1614년 출생 -
존 릴번
존 릴번은 "자유민 존"으로 불리며 잉글랜드 내전 당시 의회파로 활동한 17세기 급진주의 정치 사상가이자 평등주의자로, 언론과 종교의 자유, 법 앞의 평등, 성인 남성의 선거권 등 "자유민의 권리"를 옹호하며 여러 차례 투옥과 망명을 겪었고 그의 사상은 미국 헌법 수정 제5조와 미란다 원칙에 영향을 주었다.
2. 생애
(내용 없음)
2.1. 출생과 가계
게이초 19년(1614년), 초대 번주 이나가키 시게쓰나의 아들로 태어났다. 어머니는 모리카와 우지토시의 딸이며, 정실은 니시오 타다나가의 딸이다.
아버지 시게쓰나의 세자였으나, 간에이 12년(1635년) 10월 4일에 아버지보다 먼저 세상을 떠났다. 이때 나이는 22세였다. 이로 인해 가문의 상속은 시게마사가 사망한 다음 해에 태어난 그의 유복자 이나가키 시게아키가 이어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