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바 마사모리 (사도노카미가)
1. 개요
이나바 마사모리(사도노카미가)는 요도번의 번주이며, 소샤반, 지샤부교를 역임했다. 이나바 마사노부의 아들로 태어나 조카인 이나바 마사히로의 뒤를 이어 번주가 되었으며, 다쿠미노료, 사도노카미 등의 관직을 거쳤다. 이후 양자인 이나바 마사요시에게 가독을 물려주고 은거했으며, 1879년에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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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바 사도노카미가 -
이나바 마사쿠니
이나바 마사쿠니는 에도 시대 말 다이묘이자 메이지 시대 신토 신관 및 관료로서, 니와 나가토미의 아들로 태어나 이나바 마사요시의 양자가 되었고, 요도 번주 재임 시절 교토 쇼시다이와 노중 등의 요직을 맡아 막부 정치에 관여했으며, 메이지 유신 후에는 신토 사무국 초대 관장을 지내며 신토 발전에 기여하고 자작 작위를 받았다. -
이나바 사도노카미가 -
이나바 마사노리 (1623년)
이나바 마사노리는 1623년에 태어나 이나바 씨의 가독을 상속받아 사가미 오다와라번의 2대 번주가 되었고, 로주로 임명되어 막부 정치에 참여했으며, 다도와 서양 문화를 수용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다 1696년에 사망했다. -
요도번주 -
이나바 마사쓰네
이나바 마사쓰네는 에도 시대 하타모토 이나바 마사요리의 아들이자 이나바 마사토의 뒤를 이어 요도 번주가 되었으나, 짧은 재임 기간 후 사망하여 이나바 마사치카가 가독을 이었다. -
요도번주 -
이나바 마사쿠니
이나바 마사쿠니는 에도 시대 말 다이묘이자 메이지 시대 신토 신관 및 관료로서, 니와 나가토미의 아들로 태어나 이나바 마사요시의 양자가 되었고, 요도 번주 재임 시절 교토 쇼시다이와 노중 등의 요직을 맡아 막부 정치에 관여했으며, 메이지 유신 후에는 신토 사무국 초대 관장을 지내며 신토 발전에 기여하고 자작 작위를 받았다. -
후다이 다이묘 -
마쓰다이라 다다토모 (1634년)
마쓰다이라 다다토모는 에도 시대 이이야마 번을 다스린 다이묘로, 치수 사업, 관개 시설 정비, 신전 개발 등을 통해 번의 기반을 다지고 노다 기자에몬을 등용하여 번의 발전에 기여했으며, 오사카 가반 등 요직을 역임한 명군으로 평가받는다. -
후다이 다이묘 -
마쓰다이라 노부유키 (1790년)
마쓰다이라 노부유키(1790년)는 가미야마번의 7대 번주이며, 번교 덴포칸을 설립하고 번 통치에 힘썼으며, 1831년 장남에게 번주직을 물려주고 은거했다.
2. 약력
이나바 마사노부의 7남으로 태어났다. 정실은 도도 다카사와의 딸이며, 자식으로는 외동딸(도다 우지아키라의 정실)이 있었다. 아명은 데쓰야(鉄弥), 통칭은 다이가쿠(大学)이다.
분세이 6년(1823년) 6월 25일, 조카이자 선대 번주인 마사히로가 후계자 없이 사망하자 그 뒤를 이었다. 같은 해 9월 1일, 쇼군 도쿠가와 이에나리를 알현하였다. 분세이 7년 12월 16일, 종5위하 단고노카미에 서임되었다. 이후 다쿠미노료(内匠頭), 사도노카미로 관직을 변경했다. 덴포 4년(1833년) 2월 18일, 소샤반에 취임하였다. 덴포 9년(1838년) 6월 1일, 지샤부교에 취임하였다. 덴포 11년 12월 16일, 종4위하로 승진하였다. 덴포 13년(1842년) 4월 24일, 지샤부교에서 퇴임하고, 같은 해 7월 20일에 은거하여 양자인 마사요시에게 가독을 물려주었다. 메이지 2년(1869년) 2월, 도쿄에서 요도로 거처를 옮겼다. 메이지 11년(1879년) 7월 29일, 병으로 사망했다.
3. 가계
이나바 마사쿠니는 이나바 마사노부의 7남으로, 아명은 데쓰야(鉄弥), 통칭은 다이가쿠(大学)이다. 도도 다카사와의 딸을 정실로 맞이했으며, 슬하에 도다 우지아키라의 정실이 된 외동딸을 두었다. 관위는 종5위하, 종4위하였으며, 단고노카미, 사도노카미, 다쿠미노료(内匠頭) 등을 역임했다.
3.1. 부모
* 친아버지: 이나바 마사노부
* 양아버지: 마사히로
3.2. 정실
도도 다카사와의 딸
3.4. 양자
이나바 마사요시 - 사카키바라 마사노리의 일곱째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