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관
1. 개요
이병관은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에서 근무하고 해방 이후 봉산면장을 지낸 인물이다. 1948년 제헌 국회의원 선거에서 경북 김천 을구에 무소속으로 당선되었으나, 1950년 제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낙선했다. 이후 김천시장을 역임했다.
이병관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 이름 | 이병관 |
|---|---|
| 한자 표기 | 李柄瓘 |
| 출생일 | 1908년 2월 20일 |
| 출생지 | 대한제국 경상북도 김천군 |
| 사망일 | 1961년 |
| 사망지 | 대한민국 경상북도 김천시 |
| 본관 | 전주(全州) |
| 직업 | 교육자, 정치인 |
| 경력 | 제헌 국회의원 |
| 부모 | 부 이혁상, 형 이병용 |
| 배우자 | 이간란 |
| 종교 | 알려진 정보 없음 |
| 정당 | 무소속 |
| 웹사이트 | 알려진 정보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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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학력
일본 도쿄 농업대학 전문부 농과를 졸업했다.
3. 경력
이병관은 도쿄 농업대학 전문부 농학과를 졸업하고 사범학교, 중학교, 전문여학교 농업과 교원 면허를 취득했다. 조선총독부에서 곡물 검사 조수, 기수, 곡물 검사소 부산 밀양 출장소에서 근무했다. 해방 후 봉산면장을 지냈으며, 1948년 5월 10일 제헌 국회의원(경북 김천을)에 당선되었다. 1952년 5월 15일부터 1957년 6월 27일까지 제5대, 제6대 김천시장을 역임하였다.
3.1. 일제강점기
이병관은 사범학교, 중학교, 전문여학교 농업과 교원 면허를 소지하고 있었다. 조선총독부 곡물검사소 부산밀양출장소에서 곡물 검사 조수 및 기수로 근무하였다.
3.2. 해방 이후
해방 후 이병관은 봉산면장을 역임했다. 1948년 5월 10일 실시된 제헌 국회의원 선거에서 김천 을구에 무소속으로 출마하여 무투표 당선되었다. 그러나 1950년 제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낙선했다.
이후 1952년 5월부터 관선 제5대 김천시장에 임명되어 1957년 6월까지 2번의 임기를 역임하였다.
1961년에 사망했다는 이야기도 있으나, 확실한 정보원이 없어 정확한 사망 시기는 알 수 없다.
4. 비판 및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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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역대 선거 결과
| 연도 | 선거 종류 | 소속 정당 | 득표수 (득표율) | 순위 | 당락 | 비고 |
|---|---|---|---|---|---|---|
| 1948년 | 대한민국 제헌 국회의원 선거 | 무소속 | 무투표 | 당선 | 초선 | |
| 1950년 | 대한민국 제2대 국회의원 선거 | 무소속 | 2,804표 (16.66%) | 3위 | 낙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