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숙자
1. 개요
이숙자는 대한민국의 배구 선수로, 세터 포지션에서 활약했다. 서정리초등학교에서 배구를 시작하여 은혜고등학교 시절 청소년 국가대표로 이름을 알렸다. 1998년 현대건설에 입단했으나 강혜미에게 밀려 벤치에 머물렀고, 2005년 주전 세터가 되었다. 2007년 GS칼텍스로 이적하여 2007-2008 시즌 챔피언 결정전 우승을 이끌었다.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4강 진출에 기여했으며, 2013-2014 시즌 우승 후 은퇴하여 KBS N 스포츠 해설위원으로 활동했다.
| 이름 | 이숙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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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출생일 | 1980년 6월 17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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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지 | 대한민국 |
| 키 | 1.75m |
| 몸무게 | 58kg |
| 블로킹 높이 | 286cm |
| 스파이크 높이 | 264cm |
| 현 소속팀 | GS칼텍스 |
| 클럽 등번호 | 3 |
| 포지션 | 세터 |
| 소속팀 | 수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1998–2007) GS칼텍스 서울 KIXX (2007–2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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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고등학교 동문 -
이하성
이하성은 2014년 아시안 게임 장권 금메달을 획득하고 세계 우슈 선수권 대회 등에서 메달을 획득하며 대한민국 우슈를 대표하는 선수로 활약하고 있으며, 스타킹에 출연하여 우슈 시범을 보이는 등 방송 활동도 병행했다. -
서정리초등학교 동문 -
강득수
강득수는 1980년대 K리그에서 활약하며 우승과 도움상을 수상하고 대한민국 청소년 대표로 FIFA 세계 청소년 축구 선수권 대회에 참가했던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능곡고등학교 축구부 창단 및 브라질 축구 관련 업무를 담당한 지도자이다. -
서정리초등학교 동문 -
나병율
나병율은 센스 있는 패스와 넓은 시야를 가진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부산 아이파크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하여 K리그, K2리그, 경찰청 축구단을 거쳐 인도네시아 슈퍼리그에서 활약했으며 U-20, U-19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으로도 활동했다. -
대한민국의 배구 해설가 -
장소연 (배구인)
장소연은 대한민국의 배구 선수, 감독, 해설위원으로, 국가대표 미들 블로커로 활약하며 올림픽에 3회 출전했고, 은퇴 후 해설위원을 거쳐 페퍼저축은행 AI페퍼스 감독으로 취임했으며, 강혜미와의 고속 C퀵으로 유명하다. -
대한민국의 배구 해설가 -
한유미
한유미는 대한민국 배구 선수 출신으로, 레프트 포지션으로 현대건설과 KGC인삼공사에서 활약하며 국가대표로 2012년 런던 올림픽 4강에 기여했고, V-리그 우승 및 KOVO컵 우승과 개인 수상 경력을 보유했으며, 은퇴 후에는 해설위원과 영화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2. 선수 경력
서정리초등학교에서 배구를 시작하여 은혜고등학교 시절 청소년 국가대표 주전 세터로 이름을 날렸다. 평택시 출신으로 은혜고등학교 재학 중에 대한민국 주니어 대표로 선출되기도 하였다. 1998년 현대건설에 입단했지만, 강혜미에게 밀려 주전으로 뛰지 못하다가 2005년 프로 리그 출범과 함께 주전 세터가 되었다. 2007년 FA 자격을 얻어 GS칼텍스 서울 KIXX로 이적했고, 2007-2008 시즌 팀의 챔피언 결정전 우승을 이끌었다. 2014년 은퇴 후 KBS N 스포츠 해설위원이 되었다. 2015년 1월 3일, GS칼텍스 서울 KIXX의 마지막 평택 경기에서 은퇴식을 가졌다.
2.1. 프로 선수 시절
1998년 현대건설에 입단했지만 당시 같은 팀의 세터 강혜미에게 주전 경쟁에서 밀려 벤치 신세를 면치 못했다. 2004년에 강혜미가 은퇴하면서 프로 원년인 2005년 시즌부터 주전 세터 자리에 앉게 되었다. 처음 주전을 맡았을 때는 불안한 모습을 보였지만, 2006–2007 시즌에 소속팀 현대건설은 준우승을 차지했다.
2007년에는 FA 자격을 얻어 팀 동료 정대영과 함께 최고 연봉 금액을 받고 GS칼텍스 서울 KIXX로 이적했다. 이적 직후 GS칼텍스의 공격수들과 호흡이 맞지 않는 경기를 보였으나, 후반으로 갈수록 조직력이 좋아지고 고른 토스 배분을 하며 2007–2008 시즌 챔피언 결정전에 진출하여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를 제치고 챔피언 결정전 우승을 차지했다. 2012년 런던 올림픽 대표팀에서 백업 역할로 뛰며 8강 이탈리아전에서 김사니와 교체되어 경기의 리듬을 바꾸고 분위기를 이끌어 팀을 4강에 진출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하였다. 2013–2014 시즌에는 부상으로 정상 컨디션을 보이지 못했음에도 나올 때마다 굵직한 역할을 하며 팀의 우승을 이끌었다. 시즌 후 은퇴를 발표했고 KBS N 스포츠의 해설위원으로 선임되었다. 보기와는 다르게 경기 중 센터들의 속공과 이동공격을 만드는 플레이에 과감함이 넘쳤다. 현대건설부터 GS칼텍스까지 팀 동료로 함께한 정대영과는 현대건설 강혜미–장소연 명콤비 이후의 이숙자–정대영 명콤비로 불렸다. 국가대표팀에서도 센터 지정희, 김세영, 양효진, 김나희 등을 여러 방면으로 잘 활용하면서 국가대표팀 센터 공격력이 살아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2.2. 국가대표 경력
* 2007년 아시아 선수권 대회
* 2008년 제1회 AVC컵 대회
* 2009년 아시아 선수권 대회
* 2011년 아시아 선수권 대회
* 2012년 런던 올림픽
3. 소속 팀
* 현대건설 (1998년~2007년)
* GS칼텍스 (2007년~2014년)
4. 수상 경력
* 2008년 제1회 AVC컵 대회 세터상
* 2008년 제1회 아시아 배구 선수권 대회 베스트 세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