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연 (1977년 1월)
1. 개요
이승연은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서울예술대학교 연극과를 졸업했으며, 2003년 단편 영화 《기억, 발꿈치를 들다》로 데뷔했다. 영화 《투사부일체》, 《로맨틱 아일랜드》, 《똥파리》, 《채식주의자》, 《하모니》, 《7번방의 선물》, 《좋아해줘》, 《커터》, 《벌새》 등에 출연했다. 드라마 《눈길》, 《SKY 캐슬》, 《모범택시》 시리즈 등과 연극 《햄릿》, 《파우스트》, 《발코니》, 《포트》 등에도 출연했다.
| 이름 | 이승연 |
|---|---|
| 출생일 | 1977년 1월 21일 |
| 출생지 | 대한민국 |
| 직업 | 배우 |
| 활동 기간 | 2003년-현재 |
| 소속사 | 다인엔터테인먼트 |
| 웹사이트 | 다인엔터테인먼트 이승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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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출연작
3.1. 영화
이승연은 2003년 단편 영화 《기억, 발꿈치를 들다》로 데뷔한 후, 다양한 영화에 출연하였다. 2005년에는 단편 영화 《뜨거운 차 한잔》, 《낙원》, 《어렴풋이 알고 있었어》에 출연하였고, 2006년에는 《투사부일체》에서 선생 3/3학년 8반 학생들 역, 《아주 특별한 손님》에서 강선희 역을 맡았다.
2008년에는 《로맨틱 아일랜드》에서 김 대리 역, 《감자 심포니》에서 김간호사 역, 《연인들》, 《멋진 하루》에서 경마장 여자 역, 《똥파리》에서 상훈 누나 현서 역을 연기했다. 2009년에는 《토끼와 리저드》에서 어린 메이 역, 《채식주의자》에서 수간호사 역, 《하모니》에서 젊은 문옥 역, 《웨딩드레스》에서 소라 담임 역을 맡았다.
2010년부터 2012년까지 《굿바이 보이》, 《소와 함께 여행하는 법》, 《이웃집 남자》, 《엄마에게》, 《핑크》, 《스파이 파파》, 《노리개》, 《7번방의 선물》, 《터치》, 《통통한 혁명》 등 다수의 영화에 출연했다.
2014년 《산다》에서 수연 역, 《숨》에 출연하였고, 2016년 《좋아해줘》에서 스튜어디스 사무장 역, 《커터》에서 윤재 모 역, 《최악의 하루》에서 유진 역을 연기했다. 2017년 《여배우는 오늘도》, 2018년 《나들이》, 2019년 《히치하이크》, 《벌새》, 《완벽한 내일》, 2020년 《어떤 관계》, 2021년 《파이터》, 《어른들은 몰라요》, 2023년 《길복순》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