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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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용어
인명
- 📄이제 (1365년) - 여말선초의 문신
- 📄양녕대군 - 양녕대군은 조선 태종의 장남이자 세종의 형으로, 왕세자에 책봉되었으나 자유분방한 성격과 비행으로 폐세자되었고, 이후 세종의 배려로 처벌받지 않았으며, 계유정난 때 수양대군을 지지했고, 시와 서예에 능했다.
- 📄흥안군 (1598년) - 흥안군 이제는 선조의 열번째 서자이자 활달한 성격의 왕자였으나, 이괄의 난에 연루되어 국청 없이 처형되었고, 위성원종공신 1등에 책록되었으나 작위와 시호는 철회되었으며, 묘소는 사라졌지만 흥안대로라는 지명으로 남아있다.
- 📄금평군 (1646년) - 조선 후기의 왕족으로 덕흥대원군의 증손이며, 종실 진성군 이해령(珍城君 李海齡)의 6남이다
- 📄백이와 숙제 - 백이와 숙제는 고죽국 왕자로서 왕위 계승을 서로 미루고 주나라로 망명하여 무왕의 은나라 정벌에 반대하다가 수양산에 은거하며 절개를 지키려다 굶어 죽었다고 전해지는 인물들이며, 이들의 이야기는 충절과 절개의 상징으로 후대에 영향을 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