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충 (전한)
1. 개요
이충은 전한 시기의 인물로, 정위까지 올랐으나 곽광의 미움을 받아 기시되었다. 시원 원년(기원전 86년)에 사례교위에서 정위로 승진하였으며, 시원 4년(기원전 83년) 겨울에 방자한 행동으로 기시되었는데, 이는 곽광의 미움을 산 것이 원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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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시원 원년(기원전 86년), 사례교위에서 정위로 승진하였다.
시원 4년(기원전 83년) 겨울, 방자하게 행동한 죄로 기시되었다. 죄명은 이러하나, 실제로는 대장군 곽광의 미움을 샀기 때문이다.
2.1. 관직 변동
시원 원년(기원전 86년), 사례교위에서 정위로 승진하였다. 시원 4년(기원전 83년) 겨울, 방자하게 행동한 죄로 기시되었다. 죄명은 이러하나, 실제로는 대장군 곽광의 미움을 샀기 때문이다.
2.2. 기시 (형벌)
시원 4년(기원전 83년) 겨울, 이충은 방자하게 행동한 죄로 기시되었다. 표면적인 죄명은 이러하나, 실제로는 대장군 곽광의 미움을 샀기 때문으로 여겨진다.
3. 평가
4. 출전
* 반고의 《한서》
권7 소제기
권19하 백관공경표 下
** 권68 곽광김일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