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푸카스나무타기쥐
1. 개요
이푸카스나무타기쥐는 작은 설치류의 일종이다. 몸길이 99~141mm, 꼬리 길이 113~165mm이며, 등 쪽 털은 갈색-노란색부터 갈색-오렌지색을 띤다. 브라질 토칸칭스주 3곳의 계절성 충적토 숲에서 서식하며, 씨앗을 주로 먹고 수상 생활을 한다. 9월에 성적으로 성숙한 암컷과 수컷이 포획된다.
| 상태: 정보 부족 | |
| 속: 남아메리카나무타기쥐속 | |
| 학명 | Rhipidomys ipukensis |
|---|---|
| 명명자 | Rocha, Costa & Costa, 2011 |
| 이명 | 해당사항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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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기재된 포유류 -
얄덴플라이쥐
얄덴플라이쥐는 중앙아시아 건조 초원과 반사막에 사는 설치류로, 기후 변화와 인간 활동으로 멸종 위기에 처해 보호 노력이 필요한 종이다. -
2011년 기재된 포유류 -
시에라마드레숲쥐
필리핀 루손 섬의 시에라마드레 산맥에 사는 시에라마드레숲쥐는 몸길이 105~150mm의 쥐로, 짧고 부드러운 털을 가졌으며, 야행성으로 곤충, 씨앗, 열매 등을 먹고 해발 1,200~2,000m 높이의 다양한 숲 환경에서 발견된다. -
목화쥐아과 -
단색올드필드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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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화쥐아과 -
계곡오시쿠도
계곡오시쿠도는 2008년 동물학자들이 학술적으로 명명한 설치류의 일종으로, 아르헨티나 투쿠만 주에서 발견된 LMC 7247 모식표본을 통해 알려졌다.
2. 특징
이푸카스나무타기쥐는 작은 설치류로, 독특한 신체적 특징과 털 색깔을 지닌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하위 문단을 참고할 수 있다.
2.1. 신체적 특징
작은 설치류에 속하며, 꼬리 길이를 제외한 몸길이는 99mm에서 141mm, 꼬리 길이는 113mm에서 165mm이다. 발 길이는 24mm에서 27mm, 귀 길이는 20mm에서 23mm 정도이며, 몸무게는 최대 103g까지 나간다.
털은 짧고 거친 편이다. 등 쪽 털 색깔은 갈색-노란색부터 갈색-오렌지색까지 다양하며, 옆구리는 비교적 연한 색을 띤다. 배 쪽은 희끄무레한 색에서 크림색까지 나타난다. 어린 개체의 경우 등 쪽은 연한 회색이고 배 쪽은 희다. 귀는 크고 갈색을 띤다.
2.2. 털과 몸 색깔
털은 짧고 거칠다. 등 쪽 털은 갈색-노란색부터 갈색-오렌지색까지 다양하며, 옆구리는 이보다 연한 색을 띤다. 배 쪽은 희끄무레한 색부터 크림색까지 다양한 색을 보인다. 어린 새끼의 경우, 등 쪽은 연한 회색이고 배 쪽은 희다. 귀는 크고 갈색을 띤다.
4. 분포 및 서식지
이푸카스나무타기쥐는 브라질 토칸칭스주의 특정 지역에 제한적으로 분포하며, 주로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환경에서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4.1. 분포 지역
브라질 토칸칭스주의 3곳에서만 발견되며, 계절성 충적토 숲에서 서식한다.
4.2. 서식 환경
브라질 토칸칭스주의 3곳에서만 발견되며, 주로 계절에 따라 물에 잠기는 충적토 숲에서 서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