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국웅
1. 개요
임국웅은 1980년 영화 《사생유기》로 데뷔한 홍콩 배우이다. 성룡 주연의 영화 《폴리스 스토리》와 속편 《폴리스 스토리 2》에서 레이먼드 리 경감 역을 맡아 인기를 얻었다. 1992년 영화 《럭키 웨이》를 마지막으로 배우 활동을 중단했다. 1985년 배우 천샤우만과 결혼하여 아들을 두었으나, 2013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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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씨 -
임 (성씨)
임씨는 한국의 성씨 중 하나로 2015년 인구조사에서 1,015,182명으로 나타났으며, 수풀 림(林) 자를 쓰는 림(林)씨와 맡길 임(任) 자를 쓰는 임(任)씨로 나뉘고 각각 다른 본관과 시조를 가지며 역사적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한 인물을 배출했다. -
서울특별시 출신 -
정경심
정경심은 자녀 입시 비리 혐의로 징역 4년형이 확정되어 복역 후 가석방된 대한민국의 영문학자이자 대학교수였다. -
서울특별시 출신 -
서형원
서형원은 환경운동연합 활동을 거쳐 과천시의회 의원 및 의장을 역임하고 녹색당 풀뿌리정치지원단장으로 활동한 환경운동가 출신 정치인이다. -
1958년 출생 -
추미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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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8년 출생 -
이재갑 (공무원)
이재갑은 행정고시 합격 후 노동부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하여 고용노동부 장관을 역임하고 최저임금 인상 등 노동 정책을 추진한 대한민국의 공무원이다.
2. 영화 경력
임국웅은 1980년 사생유기로 데뷔하여, 성룡의 액션 영화 폴리스 스토리에서 빌 통, 장만옥, 임청하 그리고 성룡과 함께 레이몬드 리 경감 역을 맡아 출연하면서 큰 인기를 얻었다. 크게 성공한 속편인 폴리스 스토리 2에서도 다시 같은 역할을 맡았지만, 이후의 속편에는 출연하지 않았다.
임국웅의 마지막 영화이자 주연 역할은 럭키 웨이(1992)였다.
2.1. 주요 출연작
* 폴리스 스토리 (1985) – 레이먼드 리 경감 역
* 폴리스 스토리 2 (1988) – 레이먼드 리 경감 역
* 사망의 폭풍(1980)
* 러키 브레이크스(1981)
* 위험한 인물(1981)
* 소녀 추격의 도전(1984)
* 강시선생 2 (1986) – 카메오
* 프로젝트 A 2 (1987) – 카메오
* 러키 웨이(1992)
2.1.3. 기타 출연작
* 사망의 폭풍(1980)
* 러키 브레이크스(1981)
* 위험한 인물(1981)
* 소녀 추격의 도전(1984)
* 폴리스 스토리(1985)
* 강시선생 2(1986)
* 프로젝트 A 2(1987)
* 폴리스 스토리 2(1988)
* 러키 웨이(1992)
2.2. 마지막 작품
임국웅은 1992년 영화 러키 웨이(Lucky Way)를 마지막으로 배우 활동을 중단하였다. 그 이전에는 1980년 사망의 폭풍(The Mortal Storm), 1981년 러키 브레이크스(Lucky Breaks)와 위험한 인물(Dangerous Person), 1984년 소녀 추격의 도전(Challenge of Chasing Girls), 1985년 폴리스 스토리(Police Story)에서 레이먼드 리 경감 역을 맡았다. 1986년에는 강시선생 2(Mr. Vampire II)에 카메오로 출연하였고, 1987년 프로젝트 A 2(Project A II), 1988년 폴리스 스토리 2(Police Story 2)에서 레이먼드 리 경감 역으로 다시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