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국희
1. 개요
임국희는 1938년 1월 17일 출생하여 성균관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1961년 KBS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1964년 MBC 아나운서로 이적하여 1974년까지 활동했으며, 이후 프리랜서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MBC 라디오 '한밤의 음악편지'를 진행하며 대표 MC로 활약했고, 1975년부터 '여성살롱 임국희예요'의 DJ를 맡아 인기를 얻었으며, 1983년 MBC 연기대상 라디오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003년 방송문화진흥회 이사, 2015년부터 2019년까지 한국아나운서클럽 회장을 역임했다.
| 이름: 임국희 | |
| 원어명 | 林菊姬 |
|---|---|
| 출생일 | 1938년 1월 17일 |
|---|---|
| 출생지 | 대한민국 |
| 국적 | 대한민국 |
| 직업 | 아나운서 |
|---|---|
| 활동 | 아나운서, 라디오 진행자, DJ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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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방송연예대상 최우수상 수상자 -
양동근
양동근은 1987년 아역 배우로 데뷔하여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동하며 YDG aka Madman이라는 예명으로 힙합 가수로도 데뷔하여 독특한 스타일과 개성 있는 음악으로 입지를 다진 대한민국의 배우이자 힙합 래퍼이다. -
MBC 방송연예대상 최우수상 수상자 -
김숙
김숙은 1995년 KBS 희극 배우로 데뷔하여 '따귀 소녀'로 인기를 얻은 후 다양한 예능, 라디오 등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2020년 KBS 연예대상을 수상한 대한민국의 희극 배우이자 방송인이다. -
한국방송대상 -
맹형규
맹형규는 1946년 서울 출생으로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언론인, 국회의원, 대통령실 정무수석비서관, 행정안전부 장관을 역임했다. -
한국방송대상 -
김숙
김숙은 1995년 KBS 희극 배우로 데뷔하여 '따귀 소녀'로 인기를 얻은 후 다양한 예능, 라디오 등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2020년 KBS 연예대상을 수상한 대한민국의 희극 배우이자 방송인이다. -
방송에 관한 -
이진숙 (언론인)
이진숙은 문화방송의 기자 및 간부로 활동하다가 대전문화방송 사장을 역임했고, 걸프 전쟁 등 다양한 보도 활동을 펼쳤으며, 자유한국당에 입당하여 정치 활동을 시작하여 2024년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되었으나 직무가 정지되었다. -
방송에 관한 -
N서울타워
N서울타워는 서울 남산에 위치한 랜드마크이자 방송 송신탑으로, 다양한 시설과 관광 요소를 갖추고 있으며, KBS, MBC, SBS 등 방송 송신 시설을 갖추고 있다.
2. 생애
1938년 1월 17일생으로 성균관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했다. 1961년 KBS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1964년 동양방송이 개국함에 따라 문화방송 창설요원들이 대거 이탈하자 영입 제안을 받고 임택근, 최세훈 아나운서 등과 함께 MBC 아나운서로 이적하여 1974년까지 MBC 소속으로 활동했다. 임국희는 MBC 라디오에서 심야시간대에 '한밤의 음악편지'의 진행을 맡아 MBC 라디오를 대표하는 MC로 활약했으며, 1974년 이후에는 프리랜서 아나운서가 되었다. 1975년부터는 여성살롱 임국희예요의 DJ로 활약하며 여전한 명MC로서의 인기를 누렸고 1983년 MBC 연기대상에서 라디오부문 최우수상(대상급)을 수상했다. 2003년 6월에는 방송문화진흥회 이사로 임명됐고, 2015년 3월부터 2019년 2월까지 한국아나운서클럽회장직을 역임했다.
2.1. 방송 활동
성균관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1961년 KBS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1964년 동양방송 개국에 따라 문화방송 창설요원들이 대거 이탈하자 영입 제안을 받고 임택근, 최세훈 아나운서 등과 함께 MBC 아나운서로 이적하여 1974년까지 MBC 소속으로 활동했다. MBC 라디오에서 심야시간대에 '한밤의 음악편지'의 진행을 맡아 MBC 라디오를 대표하는 MC로 활약했으며, 1974년 이후에는 프리랜서 아나운서가 되었다. 1975년부터는 여성살롱 임국희예요의 DJ로 활약하며 여전한 명MC로서의 인기를 누렸고 1983년 MBC 연기대상에서 라디오부문 최우수상(대상급)을 수상했다. 2003년 6월에는 방송문화진흥회 이사로 임명됐고, 2015년 3월부터 2019년 2월까지 한국아나운서클럽회장직을 역임했다.
2.2. 방송 외 활동
3. 라디오 방송 활동
MBC에서 1964년 9월 1일부터 1973년까지 《한밤의 음악편지》를 진행하였다. 1975년부터 1988년까지는 여성살롱 임국희예요의 DJ를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