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1950년 선거구)
1. 개요
전주시 (1950년 선거구)는 1949년 전주부가 전주시로 개칭된 후, 제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전주부 선거구에서 개편되어 신설된 대한민국의 옛 선거구이다. 제2대 국회의원 선거와 제3대 국회의원 선거를 치렀으며, 제4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전주시 갑, 전주시 을 선거구로 분리되면서 폐지되었다. 제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무소속 박정근이 당선되었고, 제3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무소속 이철승이 당선되었다.
| 이름 | 전주시 |
|---|---|
| 의회 | 국회 |
| 큰 지도 | 전라북도 |
| 연도 | 1950년 |
| 폐지 | 1958년 |
| 유형 | 국회 |
| 이전 선거구 | 전주부 |
| 이후 선거구 | 전주시 갑 전주시 을 |
| 의원수 | 1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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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8년 폐지된 대한민국 선거구 -
북제주군 갑
북제주군 갑은 1948년 신설되어 1958년 폐지된 국회의원 선거구로, 제주읍, 조천면, 구좌면을 관할하며 홍순녕, 김인선, 김석호 총 3명의 국회의원을 배출했다. -
1958년 폐지된 대한민국 선거구 -
북제주군 을
북제주군 을은 1948년 신설된 국회의원 선거구로 북제주군 일부 지역을 관할했으나 1955년 폐지되었으며, 양병직, 강창용, 김두진이 차례로 국회의원에 당선되었다. -
전주시의 정치 -
전주시 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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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 정치 -
전주시장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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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 신설된 대한민국 선거구 -
중구 갑 (서울)
중구 갑 (서울)은 대한민국에서 1950년부터 1960년까지 존재했던 옛 국회의원 선거구로, 총 4번의 선거를 통해 원세훈, 윤치영, 주요한 등의 국회의원을 배출했으며, 주요한은 민주당 소속으로 연이어 당선되었다. -
1950년 신설된 대한민국 선거구 -
청주시 (선거구)
1949년 청주부에서 개칭된 청주시를 기반으로 신설되어 1963년 청원군 사주면을 편입하며 확장되었으나, 1973년 청원군 선거구와 통합되어 청주시·청원군 선거구를 이루면서 폐지된 대한민국의 국회의원 선거구이다.
2. 역사
1949년 8월, 전주부가 전주시로 개칭되었다. 이에 제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전주부 선거구가 전주시 선거구로 개편되었다.
제4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전주시 갑, 전주시 을 선거구로 분리되면서 폐지되었다.
3.1. 제2대 국회의원 (1950년)
대한민국 제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전라북도 전주시 선거구는 무소속 박정근 후보가 5,628표(15.83%)를 얻어 당선되었다. 그 뒤로 민주국민당 김승태 후보가 4,689표(13.19%), 무소속 이철승 후보가 4,630표(13.02%)를 획득했다. 한국독립당 이주상 후보는 3,591표(10.10%), 무소속 김세열 후보는 2,162표(6.08%), 대한국민당 김덕배 후보는 2,122표(5.97%)를 얻었다.
3.2. 제3대 국회의원 (1954년)
대한민국 제3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무소속 이철승 후보가 53.89%의 득표율을 기록하여 당선되었다. 이철승은 대한민국 현대 정치사의 주요 인물 중 한 명으로, 특히 민주화 운동과 학생 운동에 헌신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당시 여당의 텃밭이었던 전라북도 지역에서 야당 정치인의 입지를 넓히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wikitable
| 후보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
| 이철승 | 무소속 | 21,229 | 53.89% |
| 이우식 | 무소속 | 13,199 | 33.51% |
| 이주상 | 무소속 | 3,116 | 7.91% |
| 유춘섭 | 무소속 | 1,844 | 4.68% |
| | || 39,388 || |
4. 역대 선거 결과
4.1. 제2대 국회의원 선거 (1950년)
대한민국 제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전라북도 전주시 선거구는 다양한 정당 및 무소속 후보들이 경쟁한 지역구였다. 무소속 박정근 후보가 5,628표(15.83%)를 얻어 당선되었다. 민주국민당 김승태 후보는 4,689표(13.19%), 무소속 이철승 후보는 4,630표(13.02%)를 얻어 박정근 후보와 경합했다. 이외에도 한국독립당 이주상 후보, 무소속 김세열 후보 등 다수의 후보들이 출마하여 치열한 선거전을 벌였다.
4.2. 제3대 국회의원 선거 (1954년)
대한민국 제3대 국회의원 선거 전라북도 전주시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이철승 후보가 53.89%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이철승 후보는 21,229표를 얻어 과반 이상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었다. 무소속 이우식 후보는 13,199표(33.51%), 무소속 이주상 후보는 3,116표(7.91%), 무소속 유춘섭 후보는 1,844표(4.68%)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39,388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