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태
1. 개요
전현태는 대한민국의 야구 선수이다. 2005년 한화 이글스에 입단했으며, 발이 빨라 주로 대주자로 출장했다. 2015년 한화 이글스에서 웨이버 공시된 후 KIA 타이거즈로 이적했다. 전두환 전 대통령의 친척으로 '장군의 손자'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서울이수초등학교, 대치중학교, 부산고등학교를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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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선수 경력
2005년 한화 이글스에 입단하여 주로 대주자로 출장했다. 전두환 전 대통령의 친척으로 '장군의 손자'라는 별명이 있었다. 2015년 7월 4일 한화 이글스는 그를 웨이버 공시(방출)했고, 육성 선수였던 문재현을 정식 선수로 전환했다. 이후 7월 11일 KIA 타이거즈와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
2.1. 한화 이글스 시절
2005년 한화 이글스에 입단했다. 발이 빨라 대주자로 많이 출장했으며, 전두환 전 대통령의 친척으로 '장군의 손자'라는 별명도 있었다. 2015년 7월 4일 한화 이글스는 전현태를 웨이버 공시(방출)했고, 이로 인해 육성 선수였던 문재현을 정식 선수로 전환했다.
2.2. KIA 타이거즈 시절
2015년 7월 11일 이 날을 지나면 올 시즌 뛸 수 없었으나, KIA 타이거즈 구단과 입단 계약을 체결하여 이 날부터 KIA 타이거즈 선수로 뛰게 되었다. 발이 상당히 빨라서 대주자로 많이 출장한다. 전두환 전 대통령의 친척으로 장군의 손자라는 별명도 갖고 있다.
3. 가족 관계
전현태는 대한민국의 제11대, 12대 대통령인 전두환과 친척 관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