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리 오코너
1. 개요
제리 오코너는 밴조 소리만 들리는 기악 앨범을 발표한 음악가이다. 1991년 《Time to Time》을 시작으로, 《Myriad》(1998), 《No Place Like Home》(2004), 《High Up – Low Down》(2009) 등의 앨범을 발매했다. 또한, 패치 워천의 앨범에 게스트로 참여하여 아일랜드 음악의 다양성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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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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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의 제리 오코너
| 본명 | 제럴드 오코너 |
|---|---|
| 출생일 | 1960년 7월 21일 |
| 출생지 | 포트로, 티퍼레리, 아일랜드 |
| 직업 | 음악가 |
| 활동 기간 | 1980년대–현재 |
| 장르 | 아일랜드 포크 음악 |
| 악기 | 테너 밴조 피들 만돌린 기타 |
| 관련 활동 | Four Men and a Dog 더 더블리너스 더 더블린 레전드 |
| 웹사이트 | www.gerryoconno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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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을 잃었음에도 뛰어난 기타 연주 실력으로 블루그래스 음악계에 큰 영향을 미친 미국의 기타리스트이자 가수이다.
2. 디스코그래피
제리 오코너는 주로 밴조 연주만 담긴 기악 앨범을 발표했다.
| 연도 | 앨범 제목 |
|---|---|
| 1991 | Time to Time |
| 1998 | Myriad |
| 2004 | No Place Like Home |
| 2009 | High Up - Low Dow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