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삼다수
1. 개요
제주 삼다수는 1998년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에서 출시한 생수 브랜드이다. 제주 삼다수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의 화산 암반수를 수원지로 하며, 미네랄 함량이 낮은 연수이다. 1998년 출시 이후 대한민국 생수 시장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2012년부터 광동제약이 판매를 담당하고 있다. 자체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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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 | 대한민국 |
|---|---|
| 수원지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제주도 |
| 제조사 |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
| 판매사 | 농심 (1998년 - 2012년) 광동제약 (2012년 - 현재)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
| 출시일 | 1998년 |
| 공식 웹사이트 |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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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도입된 제품 -
815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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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음료 상표명 -
칠성사이다
롯데칠성음료에서 생산하는 칠성사이다는 1950년 동방청량음료에서 출시되어 롯데 그룹에 인수된 사이다 제품으로, 다양한 용량으로 판매된다. -
대한민국의 음료 상표명 -
맥콜
맥콜은 일화에서 1982년 출시한 보리 탄산 음료로, 1980년대 큰 인기를 얻었으나 통일교 관련 논란과 경쟁 제품 등장으로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2000년대 이후에도 꾸준히 판매되며 현재 한국에서 유일하게 판매되는 보리 탄산 음료이다. -
생수 -
이로하스
이로하스는 코카콜라사에서 2009년 출시된 일본 생수 브랜드로, 다양한 용량과 맛을 추가하며 제품 라인업을 확장하고 친환경적인 노력을 기울여왔으나, 과거 품질 문제와 현재 한국 판매명 'Vio 순수'를 가지고 있다. -
생수 -
에비앙
2. 역사
1980년대 대한민국에서는 생수 판매가 금지되었으나, 대한항공은 기내용으로 제주산 생수를 생산하고 있었다. 1990년대 생수 판매가 허용되면서, 제주특별자치도는 대한항공의 성공에 힘입어 생수 시장에 진출하였다. 1998년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설립되어 제주 삼다수를 출시하였다.
현재까지 한진제주퓨어워터를 제외한 모든 제주 브랜드 생수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에서 제조되고 있다.
3. 특징
제주 삼다수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에서 생산하는 생수 브랜드이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에 수원지를 두고 있으며, 미네랄 함량이 낮아 연수로 분류된다. 지하 420m 깊이의 화산 암반에서 취수한 물을 여과, 자외선 살균 등의 과정을 거쳐 생산한다.
3.2. 미네랄 함량
제주 삼다수는 미네랄 함량이 일반적으로 낮아 연수로 분류된다.
3.3. 제조 과정
제주 삼다수는 지하 420m 깊이의 화산 암반에서 취수한 물을 사용하며, "여과 - 자외선 살균 - 주입 - 제품 검사 - 포장 - 출하" 과정을 거쳐 생산된다.
4. 시장 점유율
1998년 출시 이후 6개월 만에 대한민국 먹는샘물 페트병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였다. 2009년 조사에서는 먹는 샘물 PET 부분에서 50.7%의 점유율을 기록하였으며, 2018년까지 20년간 연속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였다. 현재까지 삼다수는 출시 이후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지만, 최근 농심을 비롯한 새로운 생수 브랜드들이 등장하면서 삼다수의 시장 점유율이 감소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