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산구의회
1. 개요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산구의회 의원 선거는 1998년 6월 4일에 치러졌다. 송정1동 선거구에서 선길용 후보가, 송정2동·송정3동 선거구에서 나장식 후보가, 도산동 선거구에서 전영천 후보가, 신흥동 선거구에서 임한천 후보가, 용운동·소촌동 선거구에서 김용남 후보가, 우산동 선거구에서 국태선 후보가, 월곡1동 선거구에서 김순철 후보가, 월곡2동 선거구에서 박석원 후보가, 비아동 선거구에서 고광덕 후보가, 신가동 선거구에서 이상록 후보가, 하남동·임곡동 선거구에서 김동석 후보가, 동곡동·평동 선거구에서 김옥수 후보가, 삼도동·본량동 선거구에서 오석교 후보가 각각 당선되었다. 대부분의 당선자는 무소속으로, 각 선거구별 유권자 수와 투표율, 득표율 정보가 상세히 기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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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의원 광주광역시 -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주 동구의회
1995년에 실시된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주 동구의회에서는 13개 지역구에서 무소속 후보들이 당선되었다. -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의원 광주광역시 -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주 남구의회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주 남구의회는 1998년 지방선거에서 광주 남구의회 의원을 선출하기 위한 선거로, 각 선거구별 당선자가 결정되었다. -
광주 광산구의 정치 -
광산구 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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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의 정치 -
광산군 (1958년 선거구)
광산군 (1958년 선거구)는 1958년 제4대 국회의원 선거를 위해 신설되어 이정휴, 고몽우, 박종태, 오중열이 국회의원을 역임했으며, 1973년 나주군 선거구와 통합되면서 폐지되었다. -
광주광역시의 기초의원 선거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주 남구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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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주 동구의회
2.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산구의회 의원 선거 결과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산구의회 의원 선거는 1998년 6월 4일에 실시되었다.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송정1동 선거구의 유권자는 7,242명이었다. 무소속 선길용 후보가 2,006표(55.92%)를 얻어 당선되었으며, 무소속 배홍석 후보는 1,581표(44.07%)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3,587표였다.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산구의회 송정2동·송정3동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나장식 후보가 34.39%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무소속 이계동 후보는 33.13%, 무소속 정진모 후보는 32.46%를 득표했다. 총 유권자 수는 6,864명, 총 투표수는 3,893표였다.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도산동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전영천 후보가 67.48%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전영천 후보는 3,316표를 얻었으며, 무소속 김건선 후보는 1,598표(32.51%)를 얻었다. 총 유권자 수는 9,455명, 총 투표수는 4,914표였다.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신흥동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임한천 후보가 무투표 당선되었다.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산구의회 용운동·소촌동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김용남 후보가 48.14%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무소속 전양복 후보는 47.43%를 득표하여 김용남 후보와 근소한 차이를 보였고, 무소속 이경배 후보는 4.42%를 득표하였다. 총 유권자 수는 11,178명이었고, 이 중 6,470명이 투표에 참여하였다.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산구의회 우산동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국태선 후보가 42.25%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무소속 박점진 후보는 37.95%, 무소속 정동수 후보는 19.79%를 득표했다. 총 유권자 수는 20,704명이고, 이 중 8,503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산구의회 월곡1동 선거구에서는 총 3명의 후보가 출마했다. 무소속 김순철 후보가 1,854표(37.69%)를 얻어 당선되었으며, 무소속 오점룡 후보는 1,740표(35.28%), 무소속 이정남 후보는 1,324표(26.92%)를 얻었다. 총 유권자 수는 11,062명, 총 투표 수는 4,918표였다.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산구의회 월곡2동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박석원 후보가 51.49%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무소속 이정남 후보는 48.50%를 득표하여 2위를 기록했다. 총 유권자 수는 8,941명이었고, 총 투표수는 4,059표였다.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비아동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고광덕 후보가 3,907표(31.54%)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천광길 후보는 2,522표(20.36%), 무소속 백인영 후보는 2,297표(18.54%), 무소속 김홍균 후보는 1,971표(15.91%), 무소속 박내영 후보는 1,687표(13.62%)를 얻었다. 총 유권자 수는 30,273명, 총 투표 수는 12,384표였다.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신가동 선거구는 23,042명의 유권자가 참여했다. 무소속 이상록 후보가 2,606표(25.29%)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손풍남 후보는 1,660표(16.11%), 무소속 박경헌 후보는 1,624표(15.76%), 무소속 김용권 후보는 1,564표(15.17%), 무소속 김승원 후보는 1,486표(14.42%), 무소속 김선오 후보는 1,364표(13.23%)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10,304표였다.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하남동·임곡동 선거구에서는 총 6,046명의 유권자가 참여한 가운데, 무소속 김동석 후보가 1,734표(42.64%)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기세두 후보는 1,174표(28.87%), 무소속 이성범 후보는 685표(16.84%), 무소속 기원주 후보는 473표(11.63%)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4,066표였다.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산구의회 동곡동·평동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김옥수 후보가 27.91%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김옥수 후보 외에도 김익주(24.82%), 이용재(24.00%), 류상선(17.91%), 백화선(5.33%) 후보가 출마하였다. 총 유권자수는 7,477명 이었고, 총 투표수는 5,208표였다.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삼도동·본량동 선거구에는 총 6,239명의 유권자가 있었다. 무소속 오석교 후보가 994표(23.30%)를 얻어 당선되었다. 그 뒤를 이어 무소속 나문종 후보가 945표(22.15%), 무소속 오성수 후보가 929표(21.78%)를 얻었다. 무소속 고범석 후보는 498표(11.67%), 무소속 오춘수 후보는 493표(11.55%), 무소속 오화열 후보는 406표(9.51%)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4,265표였다.
2.1. 송정1동 선거구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송정1동 선거구의 유권자는 7,242명이었다. 무소속 선길용 후보가 2,006표(55.92%)를 얻어 당선되었으며, 무소속 배홍석 후보는 1,581표(44.07%)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3,587표였다.
2.2. 송정2동·송정3동 선거구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산구의회 송정2동·송정3동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나장식 후보가 34.39%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무소속 이계동 후보는 33.13%, 무소속 정진모 후보는 32.46%를 득표했다. 총 유권자 수는 6,864명, 총 투표수는 3,893표였다.
2.3. 도산동 선거구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도산동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전영천 후보가 67.48%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전영천 후보는 3,316표를 얻었으며, 무소속 김건선 후보는 1,598표(32.51%)를 얻었다. 총 유권자 수는 9,455명, 총 투표수는 4,914표였다.
2.4. 신흥동 선거구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신흥동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임한천 후보가 무투표 당선되었다.
2.5. 용운동·소촌동 선거구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산구의회 용운동·소촌동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김용남 후보가 48.14%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무소속 전양복 후보는 47.43%를 득표하여 김용남 후보와 근소한 차이를 보였고, 무소속 이경배 후보는 4.42%를 득표하였다. 총 유권자 수는 11,178명이었고, 이 중 6,470명이 투표에 참여하였다.
| 후보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
| 김용남 | 무소속 | 3,115 | 48.14% |
| 전양복 | 무소속 | 3,069 | 47.43% |
| 이경배 | 무소속 | 286 | 4.42% |
| 합계 | 6,470 | 100% |
2.6. 우산동 선거구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산구의회 우산동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국태선 후보가 42.25%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무소속 박점진 후보는 37.95%, 무소속 정동수 후보는 19.79%를 득표했다. 총 유권자 수는 20,704명이고, 이 중 8,503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2.7. 월곡1동 선거구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산구의회 월곡1동 선거구에서는 총 3명의 후보가 출마했다. 무소속 김순철 후보가 1,854표(37.69%)를 얻어 당선되었으며, 무소속 오점룡 후보는 1,740표(35.28%), 무소속 이정남 후보는 1,324표(26.92%)를 얻었다. 총 유권자 수는 11,062명, 총 투표 수는 4,918표였다.
2.8. 월곡2동 선거구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산구의회 월곡2동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박석원 후보가 51.49%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무소속 이정남 후보는 48.50%를 득표하여 2위를 기록했다. 총 유권자 수는 8,941명이었고, 총 투표수는 4,059표였다.
2.9. 비아동 선거구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비아동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고광덕 후보가 3,907표(31.54%)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천광길 후보는 2,522표(20.36%), 무소속 백인영 후보는 2,297표(18.54%), 무소속 김홍균 후보는 1,971표(15.91%), 무소속 박내영 후보는 1,687표(13.62%)를 얻었다. 총 유권자 수는 30,273명, 총 투표 수는 12,384표였다.
2.10. 신가동 선거구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신가동 선거구는 23,042명의 유권자가 참여했다. 무소속 이상록 후보가 2,606표(25.29%)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손풍남 후보는 1,660표(16.11%), 무소속 박경헌 후보는 1,624표(15.76%), 무소속 김용권 후보는 1,564표(15.17%), 무소속 김승원 후보는 1,486표(14.42%), 무소속 김선오 후보는 1,364표(13.23%)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10,304표였다.
2.11. 하남동·임곡동 선거구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하남동·임곡동 선거구에서는 총 6,046명의 유권자가 참여한 가운데, 무소속 김동석 후보가 1,734표(42.64%)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기세두 후보는 1,174표(28.87%), 무소속 이성범 후보는 685표(16.84%), 무소속 기원주 후보는 473표(11.63%)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4,066표였다.
2.12. 동곡동·평동 선거구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산구의회 동곡동·평동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김옥수 후보가 27.91%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김옥수 후보 외에도 김익주(24.82%), 이용재(24.00%), 류상선(17.91%), 백화선(5.33%) 후보가 출마하였다.
| 후보 | 득표수 | 득표율 |
|---|---|---|
| 김옥수 | 1,454 | 27.91% |
| 김익주 | 1,293 | 24.82% |
| 이용재 | 1,250 | 24.00% |
| 류상선 | 933 | 17.91% |
| 백화선 | 278 | 5.33% |
| | 5,208 || 100% |
2.13. 삼도동·본량동 선거구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삼도동·본량동 선거구에는 총 6,239명의 유권자가 있었다. 무소속 오석교 후보가 994표(23.30%)를 얻어 당선되었다. 그 뒤를 이어 무소속 나문종 후보가 945표(22.15%), 무소속 오성수 후보가 929표(21.78%)를 얻었다. 무소속 고범석 후보는 498표(11.67%), 무소속 오춘수 후보는 493표(11.55%), 무소속 오화열 후보는 406표(9.51%)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4,265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