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김천시의회
1. 개요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김천시의회 선거는 대부분의 지역구에서 무소속 후보가 당선되었으며, 일부 지역구에서는 무투표 당선이 이루어졌다. 김천시의회는 무소속 후보들의 강세가 두드러졌으며, 이는 김천시의 정치 지형과 지역 사회에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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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의원 경상북도 -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고령군의회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고령군의회는 1995년과 1998년 지방선거에서 고령군 각 지역구별 고령군의회 의원 선거 결과와 당선자, 득표율 정보를 제공한다. -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의원 경상북도 -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구미시의회
1995년 6월 27일에 실시된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구미시의회에서는 총 21명의 구미시 시의원을 선출했으며, 무소속 후보의 당선과 무투표 당선이 있었다. -
경상북도의 기초의원 선거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산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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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 기초의원 선거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고령군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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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 정치 -
김천시장 선거
김천시장 선거는 경상북도 김천시의 시장을 선출하는 선거로, 1995년부터 2022년까지 총 8번 실시되었으며 박팔용, 박보생, 김충섭이 시장을 역임했다. -
김천시의 정치 -
김천시의 국회의원
김천시의 국회의원은 김천시와 금릉군의 분리 및 통합 과정에서 다양한 정당과 인물들이 김천시를 대표하여 국회에서 활동한 기록으로, 지역 정치의 변화와 흐름을 보여주는 지표이다.
2. 김천시의회 지역구 선거 결과 (1998년)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김천시 아포읍 선거구는 무소속 이종숙 후보가 무투표 당선되었다.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농소면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김정기 후보가 52.16%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상대 후보는 무소속 김달수 후보로, 47.53%를 득표하였다.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남면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백태선 후보가 무투표 당선되었다.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령면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김정연 후보가 무투표 당선되었다.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감문면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이규갑 후보가 1,743표(50.74%)를 얻어 1,692표(49.25%)를 얻은 무소속 오세길 후보를 누르고 당선되었다. 총 유권자 수는 4,413명, 총 투표수는 3,435였다.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어모면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강인술 후보가 1,617표(51.87%)를 얻어 1,500표(48.12%)를 얻은 무소속 김태문 후보를 누르고 당선되었다.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봉산면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정청기 후보가 무투표 당선되었다.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항면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이정시 후보가 1,473표(50.46%)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전재수 후보는 1,221표(41.82%), 무소속 김동열 후보는 225표(7.70%)를 얻었다. 전체 유권자 수는 3,847명, 총 투표수는 2,919표였다.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감천면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김덕희 후보가 50.44%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무소속 김덕희 후보는 900표를 얻었으며, 상대 후보인 무소속 이병인 후보는 884표를 얻어 49.55%의 득표율을 기록하였다.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조마면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천병삼 후보가 1,382표(61.61%)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배유 후보는 861표(38.38%)를 얻었다.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구성면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정춘식 후보가 1,471표(50.01%)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이현돈 후보는 1,129표(38.38%), 무소속 김태후 후보는 341표(11.59%)를 얻었다.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지례면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김현구 후보가 1,110표(63.03%)를 얻어 651표(36.96%)를 얻은 무소속 이명기 후보를 제치고 당선되었다. 총 유권자 수는 2,307명, 투표수는 1,761표였다.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부항면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이상대 후보가 818표(57.24%)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이상혁 후보는 442표(30.93%), 무소속 최백원 후보는 169표(11.82%)를 얻는데 그쳤다.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덕면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전정식 후보가 1,354표(62.91%)를 얻어 798표(37.08%)를 얻은 무소속 장준현 후보를 제치고 당선되었다. 전체 유권자 수는 2,667명, 총 투표수는 2,152표였다.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증산면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최원경 후보가 무투표 당선되었다.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용암동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강상연 후보가 무투표 당선되었다.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성내동·남산동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한시종 후보가 무투표 당선되었다.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평화동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임경규 후보가 62.75%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임경규 후보는 2,927표를 얻었으며, 무소속 남쌍훈 후보는 1,347표(28.88%), 무소속 송필호 후보는 390표(8.36%)를 얻었다. 평화동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7,697명이고, 총 4,664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양금동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박희영 후보가 68.02%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신동·금산동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황병학 후보가 64.44%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무소속 김복규 후보는 35.55%를 득표하여 낙선하였다.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김천시의회 대곡동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이영웅 후보가 66.91%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무소속 계성희 후보는 33.08%를 득표하였다.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지좌동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강성병 후보가 64.37%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2.1. 아포읍 선거구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김천시 아포읍 선거구는 무소속 이종숙 후보가 무투표 당선되었다.
2.2. 농소면 선거구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농소면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김정기 후보가 52.16%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상대 후보는 무소속 김달수 후보로, 47.53%를 득표하였다.
2.3. 남면 선거구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남면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백태선 후보가 무투표 당선되었다.
2.4. 개령면 선거구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령면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김정연 후보가 무투표 당선되었다.
2.5. 감문면 선거구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감문면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이규갑 후보가 1,743표(50.74%)를 얻어 1,692표(49.25%)를 얻은 무소속 오세길 후보를 누르고 당선되었다. 총 유권자 수는 4,413명, 총 투표수는 3,435였다.
2.6. 어모면 선거구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어모면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강인술 후보가 1,617표(51.87%)를 얻어 1,500표(48.12%)를 얻은 무소속 김태문 후보를 누르고 당선되었다.
2.7. 봉산면 선거구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봉산면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정청기 후보가 무투표 당선되었다.
2.8. 대항면 선거구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항면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이정시 후보가 1,473표(50.46%)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전재수 후보는 1,221표(41.82%), 무소속 김동열 후보는 225표(7.70%)를 얻었다. 전체 유권자 수는 3,847명, 총 투표수는 2,919표였다.
2.9. 감천면 선거구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감천면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김덕희 후보가 50.44%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무소속 김덕희 후보는 900표를 얻었으며, 상대 후보인 무소속 이병인 후보는 884표를 얻어 49.55%의 득표율을 기록하였다.
2.10. 조마면 선거구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조마면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천병삼 후보가 1,382표(61.61%)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배유 후보는 861표(38.38%)를 얻었다.
2.11. 구성면 선거구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구성면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정춘식 후보가 1,471표(50.01%)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이현돈 후보는 1,129표(38.38%), 무소속 김태후 후보는 341표(11.59%)를 얻었다.
2.12. 지례면 선거구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지례면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김현구 후보가 1,110표(63.03%)를 얻어 651표(36.96%)를 얻은 무소속 이명기 후보를 제치고 당선되었다. 총 유권자 수는 2,307명, 투표수는 1,761표였다.
2.13. 부항면 선거구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부항면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이상대 후보가 818표(57.24%)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이상혁 후보는 442표(30.93%), 무소속 최백원 후보는 169표(11.82%)를 얻는데 그쳤다.
2.14. 대덕면 선거구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덕면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전정식 후보가 1,354표(62.91%)를 얻어 798표(37.08%)를 얻은 무소속 장준현 후보를 제치고 당선되었다. 전체 유권자 수는 2,667명, 총 투표수는 2,152표였다.
2.15. 증산면 선거구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증산면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최원경 후보가 무투표 당선되었다.
2.16. 용암동 선거구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용암동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강상연 후보가 무투표 당선되었다.
2.17. 성내동·남산동 선거구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성내동·남산동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한시종 후보가 무투표 당선되었다.
2.18. 평화동 선거구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평화동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임경규 후보가 62.75%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임경규 후보는 2,927표를 얻었으며, 무소속 남쌍훈 후보는 1,347표(28.88%), 무소속 송필호 후보는 390표(8.36%)를 얻었다. 평화동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7,697명이고, 총 4,664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2.19. 양금동 선거구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양금동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박희영 후보가 68.02%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2.20. 대신동·금산동 선거구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신동·금산동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황병학 후보가 64.44%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무소속 김복규 후보는 35.55%를 득표하여 낙선하였다.
2.21. 대곡동 선거구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김천시의회 대곡동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이영웅 후보가 66.91%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무소속 계성희 후보는 33.08%를 득표하였다.
| 후보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
| 이영웅 | 무소속 | 5,228 | 66.91 |
| 계성희 | 무소속 | 2,585 | 33.08 |
| 합계 | 7,813 |
2.22. 지좌동 선거구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지좌동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강성병 후보가 64.37%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3. 무투표 당선 지역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김천시의회 아포읍, 남면, 개령면, 봉산면, 증산면, 용암동, 성내동·남산동 선거구는 후보 단일화로 무투표 당선이 이루어졌다. 각 선거구별 당선자는 아포읍 이종숙(무소속), 남면 백태선(무소속), 개령면 김정연(무소속), 봉산면 정청기(무소속), 증산면 최원경(무소속), 용암동 강상연(무소속), 성내동·남산동 한시종(무소속) 후보이다.
3.1. 무투표 당선 지역 목록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김천시의회 아포읍, 남면, 개령면, 봉산면, 증산면, 용암동, 성내동·남산동 선거구는 후보 단일화로 무투표 당선이 이루어졌다. 각 선거구별 당선자는 아포읍 이종숙(무소속), 남면 백태선(무소속), 개령면 김정연(무소속), 봉산면 정청기(무소속), 증산면 최원경(무소속), 용암동 강상연(무소속), 성내동·남산동 한시종(무소속) 후보이다.
4. 정당별 결과 분석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김천시의회 의원 선거는 대부분 무소속 후보가 당선되었다.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김천시의회 선거에서는 무소속 후보들이 전반적으로 높은 지지를 받았다. 각 선거구별 득표율을 살펴보면, 농소면 선거구에서는 김정기 후보가 52.16%, 감문면 선거구에서는 이규갑 후보가 50.74%, 어모면 선거구에서는 강인술 후보가 51.87%를 얻는 등 무소속 후보들이 강세를 보였다. 대항면 선거구에서는 이정시 후보가 50.46%, 감천면 선거구에서는 김덕희 후보가 50.44%, 조마면 선거구에서는 천병삼 후보가 61.61%를 득표했다. 구성면 선거구에서는 정춘식 후보가 50.01%, 지례면 선거구에서는 김현구 후보가 63.03%, 부항면 선거구에서는 이상대 후보가 57.24%를 얻었다. 대덕면 선거구에서는 전정식 후보가 62.91%, 평화동 선거구에서는 임경규 후보가 62.75%, 양금동 선거구에서는 박희영 후보가 68.02%를 득표하여 무소속 후보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대신동·금산동 선거구에서는 황병학 후보가 64.44%, 대곡동 선거구에서는 이영웅 후보가 66.91%, 지좌동 선거구에서는 강성병 후보가 64.37%를 얻어 무소속 후보들이 높은 득표율을 기록했다.
4.1. 정당별 당선자 수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김천시의회 의원 선거는 대부분 무소속 후보가 당선되었다.
4.2. 정당별 득표율 분석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김천시의회 선거에서는 무소속 후보들이 전반적으로 높은 지지를 받았다. 각 선거구별 득표율을 살펴보면, 농소면 선거구에서는 김정기 후보가 52.16%, 감문면 선거구에서는 이규갑 후보가 50.74%, 어모면 선거구에서는 강인술 후보가 51.87%를 얻는 등 무소속 후보들이 강세를 보였다. 대항면 선거구에서는 이정시 후보가 50.46%, 감천면 선거구에서는 김덕희 후보가 50.44%, 조마면 선거구에서는 천병삼 후보가 61.61%를 득표했다. 구성면 선거구에서는 정춘식 후보가 50.01%, 지례면 선거구에서는 김현구 후보가 63.03%, 부항면 선거구에서는 이상대 후보가 57.24%를 얻었다. 대덕면 선거구에서는 전정식 후보가 62.91%, 평화동 선거구에서는 임경규 후보가 62.75%, 양금동 선거구에서는 박희영 후보가 68.02%를 득표하여 무소속 후보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대신동·금산동 선거구에서는 황병학 후보가 64.44%, 대곡동 선거구에서는 이영웅 후보가 66.91%, 지좌동 선거구에서는 강성병 후보가 64.37%를 얻어 무소속 후보들이 높은 득표율을 기록했다.
5. 선거 결과의 의미와 영향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김천시의회 의원 선거 결과는 무소속 후보들의 압도적인 강세를 보여준다. 이는 김천 지역에서 기존 정당의 영향력이 약화되었음을 시사한다.
== 김천시 정치 지형에 미친 영향 ==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김천시의회 의원 선거 결과는 무소속 후보들의 압도적인 강세를 보여준다. 이는 김천 지역에서 기존 정당의 영향력이 약화되었음을 시사한다.
농소면에서는 김정기 후보가 52.16%의 득표율로 당선되었고, 감문면에서는 이규갑 후보가 50.74%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어모면의 강인술 후보는 51.87%를 득표하였으며, 대항면에서는 이정시 후보가 50.46%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감천면에서는 김덕희 후보가 50.44%의 득표율로, 조마면에서는 천병삼 후보가 61.61%로 당선되었다. 구성면에서는 정춘식 후보가 50.01%를 득표했다.
지례면에서는 김현구 후보가 63.03%를 얻었으며, 부항면에서는 이상대 후보가 57.24%를 득표했다. 대덕면의 전정식 후보는 62.91%를 득표했고, 평화동의 임경규 후보는 62.75%를 득표했다. 양금동에서는 박희영 후보가 68.02%를 득표하였으며, 대신동·금산동의 황병학 후보는 64.44%를 득표했다. 대곡동에서는 이영웅 후보가 66.91%, 지좌동에서는 강성병 후보가 64.37%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아포읍의 이종숙, 남면의 백태선, 개령면의 김정연, 봉산면의 정청기, 증산면의 최원경, 용암동의 강상연, 성내동·남산동의 한시종 후보는 무투표 당선되었다.
== 지역 사회에 미친 영향 ==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김천시의회 선거 결과는 지역 주민들의 정치적 의사를 반영하며, 김천시의회 운영 방향에 영향을 미쳤다.
김천시의회는 무소속 후보들이 강세를 보였다. 농소면 선거구에서는 김정기 후보가 52.16%의 득표율로 당선되었고, 감문면 선거구에서는 이규갑 후보가 50.74%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어모면 선거구에서는 강인술 후보가 51.87%, 대항면 선거구에서는 이정시 후보가 50.46%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감천면 선거구에서는 김덕희 후보가 50.44%의 득표율로 당선되었으며, 조마면 선거구에서는 천병삼 후보가 61.61%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구성면 선거구에서는 정춘식 후보가 50.01%의 득표율로 당선되었고, 지례면 선거구에서는 김현구 후보가 63.03%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부항면 선거구에서는 이상대 후보가 57.24%, 대덕면 선거구에서는 전정식 후보가 62.91%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평화동 선거구에서는 임경규 후보가 62.75%의 득표율로 당선되었고, 양금동 선거구에서는 박희영 후보가 68.02%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대신동·금산동 선거구에서는 황병학 후보가 64.44%, 대곡동 선거구에서는 이영웅 후보가 66.91%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지좌동 선거구에서는 강성병 후보가 64.37%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아포읍, 남면, 개령면, 봉산면, 증산면, 용암동, 성내동·남산동 선거구에서는 무투표 당선자가 나왔다.
5.1. 김천시 정치 지형에 미친 영향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김천시의회 의원 선거 결과는 무소속 후보들의 압도적인 강세를 보여준다. 이는 김천 지역에서 기존 정당의 영향력이 약화되었음을 시사한다.
농소면에서는 김정기 후보가 52.16%의 득표율로 당선되었고, 감문면에서는 이규갑 후보가 50.74%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어모면의 강인술 후보는 51.87%를 득표하였으며, 대항면에서는 이정시 후보가 50.46%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감천면에서는 김덕희 후보가 50.44%의 득표율로, 조마면에서는 천병삼 후보가 61.61%로 당선되었다. 구성면에서는 정춘식 후보가 50.01%를 득표했다.
지례면에서는 김현구 후보가 63.03%를 얻었으며, 부항면에서는 이상대 후보가 57.24%를 득표했다. 대덕면의 전정식 후보는 62.91%를 득표했고, 평화동의 임경규 후보는 62.75%를 득표했다. 양금동에서는 박희영 후보가 68.02%를 득표하였으며, 대신동·금산동의 황병학 후보는 64.44%를 득표했다. 대곡동에서는 이영웅 후보가 66.91%, 지좌동에서는 강성병 후보가 64.37%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아포읍의 이종숙, 남면의 백태선, 개령면의 김정연, 봉산면의 정청기, 증산면의 최원경, 용암동의 강상연, 성내동·남산동의 한시종 후보는 무투표 당선되었다.
5.2. 지역 사회에 미친 영향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김천시의회 선거 결과는 지역 주민들의 정치적 의사를 반영하며, 김천시의회 운영 방향에 영향을 미쳤다.
김천시의회는 무소속 후보들이 강세를 보였다. 농소면 선거구에서는 김정기 후보가 52.16%의 득표율로 당선되었고, 감문면 선거구에서는 이규갑 후보가 50.74%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어모면 선거구에서는 강인술 후보가 51.87%, 대항면 선거구에서는 이정시 후보가 50.46%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감천면 선거구에서는 김덕희 후보가 50.44%의 득표율로 당선되었으며, 조마면 선거구에서는 천병삼 후보가 61.61%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구성면 선거구에서는 정춘식 후보가 50.01%의 득표율로 당선되었고, 지례면 선거구에서는 김현구 후보가 63.03%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부항면 선거구에서는 이상대 후보가 57.24%, 대덕면 선거구에서는 전정식 후보가 62.91%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평화동 선거구에서는 임경규 후보가 62.75%의 득표율로 당선되었고, 양금동 선거구에서는 박희영 후보가 68.02%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대신동·금산동 선거구에서는 황병학 후보가 64.44%, 대곡동 선거구에서는 이영웅 후보가 66.91%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지좌동 선거구에서는 강성병 후보가 64.37%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아포읍, 남면, 개령면, 봉산면, 증산면, 용암동, 성내동·남산동 선거구에서는 무투표 당선자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