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기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선거
1. 개요
제6기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선거는 1977년에 치러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선거이다. 선거 결과,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이 100%의 득표율로 579석을 모두 차지하였으며, 투표율은 100%를 기록했다.
제6기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선거
선거 정보
| 국가 | 북한 |
|---|---|
| 유형 | 의회 |
| 이전 선거 | 1972년 북한 최고인민회의 선거 |
| 이전 선거 연도 | 1972년 |
| 다음 선거 | 1982년 북한 최고인민회의 선거 |
| 다음 선거 연도 | 1982년 |
| 선출 의석 | 최고인민회의의 모든 579석 |
| 선거일 | 1977년 11월 11일 |
| 투표율 | 100% |
지도자 정보
| 지도자 | 김일성 |
|---|---|
| 정당 | 조선로동당 |
| 연합 |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
| 의석 | 579석 |
| 직함 | 주석 |
| 직함 후 | 주석으로 선출 |
| 선거 전 | 김일성 |
| 선거 후 | 김일성 |
| 선거 전 정당 | 조선로동당 |
| 선거 후 정당 | 조선로동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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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선거 결과
1977년 11월 11일에 실시된 최고인민회의 제6기 대의원 선거에서 조국전선이 전체 579석을 차지했으며, 투표율은 100%였다.
2.1. 정당별 결과
조국전선이 100%의 득표율로 579석을 차지하였다.
3. 분석
제6기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선거는 단일 후보에 대한 찬반 투표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러한 북한 선거 제도는 외형적으로는 높은 정치적 참여를 보여주는 듯하지만, 실질적으로는 주민들의 자유로운 의사 표현이 제한되는 형식적인 절차에 불과하다는 분석이 있다. 이는 '비판적 시각'에서 더 자세히 다룬다.
3.1. 비판적 시각
제6기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선거는 민주주의 선거의 일반적인 기준에서 크게 벗어난다는 비판을 받는다. 북한의 선거는 자유롭고 공정한 경쟁이 보장되지 않으며, 단일 후보에 대한 찬반 투표만 가능하다는 점에서 형식적인 절차에 불과하다는 지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