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더 가까이
1. 개요
조금만 더 가까이는 2010년 가을, 다섯 커플의 로맨스와 이별을 옴니버스 형식으로 다룬 영화이다. 가로수길 카페로 걸려온 전화 한 통을 통해 시작되는 이야기들은 각기 다른 사랑의 모습을 보여준다. 현오와 은희, 영수와 운철, 혜영과 주영 등 다양한 인물들의 엇갈린 사랑과 이별, 그리고 그 속에서 드러나는 고장난 사랑에 대한 비밀스러운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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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관 감독 영화 -
조제 (영화)
한지민과 남주혁 주연의 영화 조제는 자신만의 세계에 사는 '조제'와 그녀에게 다가가는 '영석'의 사랑과 성장을 그린 한국 영화로, 여러 영화제에 후보로 올랐다. -
김종관 감독 영화 -
최악의 하루
최악의 하루는 2016년에 개봉한 대한민국의 영화로, 연기력 부족한 배우 은희가 세 명의 남자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한예리, 이와세 료, 권율 등이 출연하여 다루며, 모스크바 국제 영화제에서 국제비평가연맹상을 수상했다. -
대한민국의 드라마 영화 -
제불찰씨 이야기
TV 생방송 재판에서 사형 여부가 결정되는 거미 제불찰의 이야기를 다룬 애니메이션 제불찰씨 이야기는 어린 시절 누나와의 기억을 쫓으며 사건에 휘말리는 제불찰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 엄상현, 조현정 등의 성우진이 참여했고 관련 학술 논문도 존재한다. -
대한민국의 드라마 영화 -
남산의 부장들
남산의 부장들은 1970년대 박정희 대통령 암살 사건을 배경으로 중앙정보부 부장들의 갈등과 권력 암투를 그린 영화이며, 김충식 작가의 논픽션을 원작으로 이병헌, 이성민 등이 출연하여 실존 인물을 모티브로 한 배역을 연기하고, 10.26 사건을 중심으로 전개되어 호평을 받았다. -
한국어 영화 작품 -
파닥파닥
2012년 개봉한 한국 애니메이션 영화 《파닥파닥》은 횟집 수족관에 갇힌 고등어의 탈출기를 통해 자유와 억압 등 철학적 주제를 다루며 한국 사회의 부조리한 현실을 풍자하고 억압적인 시스템에 대한 저항 의식을 고취하는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
한국어 영화 작품 -
제불찰씨 이야기
TV 생방송 재판에서 사형 여부가 결정되는 거미 제불찰의 이야기를 다룬 애니메이션 제불찰씨 이야기는 어린 시절 누나와의 기억을 쫓으며 사건에 휘말리는 제불찰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 엄상현, 조현정 등의 성우진이 참여했고 관련 학술 논문도 존재한다.
2. 줄거리
가을, 가로수길. 어느 한적한 카페에 '안나'라는 여자를 찾는 낯선 남자의 전화가 걸려왔다. 로테르담의 폴란드인 그루지엑은 왜 그녀가 말없이 떠났는지 묻고 있었다. 그의 목소리에는 아픔이 묻어났다. 세연의 새로운 사랑은 게이다. 둘만의 첫 섹스는 낯설고 불편하지만, 그녀의 마음은 설레고 있다. 비 내리는 저녁, 은희(정유미)는 스토커처럼 집착하며 고래고래 소리지른다. 현오(윤계상)는 그런 은희 앞에서 끝내 울고 만다. 자신 때문에 연애불구가 됐다는 그녀. 헤어졌지만 그들의 인연은 아직 끝나지 않은 것일까? 영수는 다른 사랑이 있다고 고백하고, 운철은 그런 영수를 보며 마음 아파한다. 주영(윤희석)의 한심한 남자 이야기에 혜영(요조)은 너덜너덜해진 사랑을 느낀다. 사랑은 어렵다. 2010년 가을, 음악과 어우러져 단풍처럼 다른 색의 감성을 자극하는 고장난 사랑에 관한 비밀스런 이야기들이 시작됐다.
다섯 커플의 로맨스와 이별을 다룬 옴니버스 영화이다.
수진(김효서)은 서울의 한 카페에서 일한다. 어느 날 그녀는 로테르담에 있는 폴란드인으로부터 전화를 받는데, 그는 그녀에게 약혼녀가 실종된 이야기를 들려준다.
은희(정유미)는 어느 날 밤 나타나 전 남자친구 현오(윤계상)에게 자신의 인생을 망쳤다고 비난한다. 그녀는 새로운 관계를 맺고 있지만, 여전히 현오가 자신과 헤어진 것에 대해 속상해한다.
세연(염보라)은 남자를 사귀고 있다는 소문이 있는 영수(오창석)를 유혹한다. 영수의 오랜 연인 운철(장서원)은 그가 고백을 하고 관계를 끝내기로 결정하면서 마음 아파한다.
인디 밴드 멤버 혜영(요조)과 주영(윤희석)은 남산 공원을 산책하며 사랑에 대해 이야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