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수 (야구 선수)
1. 개요
조현수는 대한민국의 전 야구 선수로, 좌익수로 활동했다. 북일고등학교와 경희대학교를 졸업하고 2002년 한화 이글스에 입단하여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2002년에는 96경기에 출전하여 5홈런, 88타점을 기록했으나, 2004년 병역 비리 사건에 연루되어 방출되었고, 2005년 현역에서 은퇴했다. 은퇴 후에는 모교인 북일고등학교에서 코치로 활동하며 후진 양성에 힘썼고, 2021년부터 동산고등학교 타격 코치로 자리를 옮겼다.
| 선수명 | 曹賢秀 (조현수) |
|---|---|
| 영어 표기 | Cho Hyun-Soo |
| 출생지 | 충청남도 천안시 |
| 생년월일 | 1979년 6월 27일 |
| 신장 | 180 |
| 체중 | 83 |
| 利き腕 (기량 팔) | 좌 |
| 타석 | 좌 |
| 수비 위치 | 외야수 |
| 프로 입단 년도 | 2002년 |
|---|---|
| 드래프트 순위 | 2002년 고졸우선지명 (한화 이글스) |
| 첫 출장 | KBO / 2002년 5월 8일 청주 대 현대전 (DH 1차전) |
| 마지막 경기 | KBO / 2005년 4월 3일 광주 대 KIA전 |
| 소속 구단 | 한화 이글스 (2002 - 2005) |
| 계약금 | 8,000 만 원 |
| 연봉 | 3,400만 원 |
| 코치 팀 | 북일고등학교 야구부 감독 (2019년 ~ 2020년) 천안남산초등학교 야구부 감독 (2018년 ~ 현재) 북일고등학교 동산고등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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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리그 외야수 -
계기범
계기범은 인천서림초등학교, 동인천중학교, 인천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홍익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대한민국의 교육 과정을 거친 인물이다. -
KBO 리그 외야수 -
이호성 (1967년)
이호성은 해태 타이거즈의 4번 타자로 한국시리즈 4회 우승에 기여하고 골든글러브를 2회 수상한 야구 선수였으나, 은퇴 후 사기 혐의로 구속되고 내연녀와 세 딸을 살해한 혐의로 수배 중 자살한 살인범이다. -
한화 이글스 -
장시환
장시환은 2007년 현대 유니콘스에 입단하여 여러 팀에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했으며, KT 위즈 첫 승 구원승, 올스타전 출전, 한화 이글스 19연패 후 승리 투수, 2017년 WBC 국가대표 등의 경력이 있는 대한민국의 프로 야구 투수이다. -
한화 이글스 -
김태연 (야구 선수)
김태연은 1루수와 3루수를 전문으로 하는 대한민국 야구 선수로, 2016년 한화 이글스와 계약하여 KBO 리그 데뷔 첫 타석 초구 홈런을 기록했으며, 군 복무 후 팀에 복귀하여 선수로 활동했다. -
북일고등학교 동문 -
장시환
장시환은 2007년 현대 유니콘스에 입단하여 여러 팀에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했으며, KT 위즈 첫 승 구원승, 올스타전 출전, 한화 이글스 19연패 후 승리 투수, 2017년 WBC 국가대표 등의 경력이 있는 대한민국의 프로 야구 투수이다. -
북일고등학교 동문 -
오준혁
오준혁은 한화, KIA, kt, SK(현 SSG)를 거친 전직 프로 야구 선수로, 은퇴 후 2023년부터 SSG 랜더스 타격보조코치로 활동하고 있다.
2. 선수 경력
1995년 전국 고등학교 야구 대회에서 타점왕과 최다 홈런상을 수상했고, 1997년 제31회 대통령배 전국 고등학교 야구 대회에서 북일고등학교를 우승으로 이끈 주축 선수로 활약했다. 1998년 한화 이글스로부터 고졸 우선 지명을 받았으나, 경희대학교에 진학했다. 2002년에 한화 이글스에 입단하여 주로 좌익수로 활동했으며, 그 해 96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0.24, 5홈런, 88타점을 기록했다. 그러나 2004년 한국 프로야구 병역 비리 사건에 연루되어 시즌 후반에는 출전할 수 없었고, 2005년에 방출되어 현역에서 은퇴했다.
2.1. 아마추어 시절
1995년 전국 고등학교 야구 대회에서 타점왕과 최다 홈런상을 수상했다. 1997년 제31회 대통령배 전국 고등학교 야구 대회에서 북일고등학교를 우승으로 이끈 주축 선수로 활약했다. 1998년 한화 이글스로부터 고졸 우선 지명을 받았으나, 경희대학교에 진학했다.
2.2. 한화 이글스 시절
2002년에 한화 이글스에 입단했다.
한화에서는 주로 좌익수로 활동했으며, 2002년에는 96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0.24, 5홈런, 88타점을 기록했다.
그러나 2004년 한국 프로야구 병역 비리 사건에 연루되어 시즌 후반에는 출전할 수 없었다.
이후 2005년에 방출되어 현역에서 은퇴했다.
3. 은퇴 이후
은퇴 후에는 모교인 북일고등학교에서 이정훈 감독을 보좌하며 코치로 활동했다. 김동엽 등 여러 선수를 지도하며 후진 양성에 힘썼다.
2021년부터 동산고등학교 타격 코치로 자리를 옮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