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레이시아 타이베이 경제문화판사처
1. 개요
주말레이시아 타이베이 경제문화판사처는 중화민국이 말레이시아에 설치한 대표 기구이다. 1964년 영사관 설치, 1969년 총영사관 승격되었으나, 1974년 말레이시아의 중화인민공화국과의 수교로 총영사관이 폐쇄되었다. 이후 1974년 극동 무역 여행 센터, 1988년 주말레이시아 타이베이 경제 문화 센터를 거쳐 1992년 현재 명칭으로 변경되었다.
주말레이시아 타이베이 경제문화판사처 - [정부기관]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말레이시아 국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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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민국 휘장
| 기관 명칭 | 말레이시아 타이베이 경제문화판사처 |
|---|---|
| 현지 명칭 | Pejabat Ekonomi dan Kebudayaan Taipei |
| 설립 | 1974년 (극동여행무역센터로 설립) |
| 1988년 (타이베이 경제문화센터로 설립) | |
| 1992년 (말레이시아 타이베이 경제문화판사처로 개칭) | |
| 소재지 | 쿠알라룸푸르 |
| 관할 | |
| 대표 | 훙안니 |
| 대표 직책 | 대표 |
| 웹사이트 | 말레이시아 타이베이 경제문화판사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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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2. 역사
1964년 11월 중화민국이 말레이시아에 주쿠알라룸푸르 중화민국 영사관을 설치했고, 1969년에 총영사관으로 승격하였다. 그러나 1974년 말레이시아 정부가 중화인민공화국과 수교하면서 총영사관은 폐쇄되었다.
1974년 8월, 중화민국은 주쿠알라룸푸르 극동 무역 여행 센터를 설치했고, 1988년에는 주말레이시아 타이베이 경제 문화 센터로 승격되었다. 1992년 7월 13일,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되었다.
2.1. 초기 관계 (1964년 ~ 1974년)
1964년 11월 중화민국은 말레이시아에 주쿠알라룸푸르 중화민국 영사관을 설치했고, 1969년에 총영사관으로 승격하였다. 1974년 말레이시아 정부가 중화인민공화국과 수교하면서 주쿠알라룸푸르 중화민국 총영사관은 폐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