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도 제335호선
1. 개요
지방도 제335호선은 충청북도 충주시 앙성면 단암삼거리에서 시작하여 경기도를 거쳐 여주시까지 연결되었던 도로이다. 2003년 충청북도 구간의 노선이 재지정되었으며, 2005년 충청북도 구간을 제외한 지방도가 폐지되었다. 2010년 지방도 제531호선으로 통합되었다. 과거 경기도 구간은 여주시에 있었으며, 2005년 기준 점동면, 가남면, 능서면을 지나는 총 연장 40.25km의 노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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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폐지 -
마산시
마산시는 경상남도 남부 해안에 위치했던 도시로, 창원시와 통합되어 마산회원구와 마산합포구로 개편되었으며, 3·15 마산 의거와 부마민주항쟁의 배경이 되었고, 아구찜이 대표적인 음식이다. -
2010년 폐지 -
창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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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 도로 노선 -
국도 제3호선
국도 제3호선은 경상남도 남해군에서 강원도 철원군까지 이어지는 일반 국도로, 1971년 삼천포-초산선으로 지정된 후 노선 변경 및 확장을 거쳐 현재에 이르며, 여러 도시를 경유하고 일부 구간은 자동차 전용도로로 지정되었다. -
충청북도의 도로 노선 -
국도 제37호선
국도 제37호선은 경상남도 거창군에서 경기도 파주시까지 총 연장 405km에 걸쳐 6개 도를 연결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지만, 노선 변경에 따른 주민 불편과 일부 구간의 교통 혼잡 문제도 안고 있는 일반국도이다. -
대한민국의 폐지된 지방도 -
지방도 제413호선
지방도 제413호선은 2003년에 폐지 및 재지정되었고, 2008년에 지방도 제415호선에 통합되었으며, 과거에는 영월군 북면에서 시작하여 율치재를 거쳐 창리삼거리에서 국도 제42호선과 분기되었다. -
대한민국의 폐지된 지방도 -
지방도 제1025호선
울산광역시 남구에서 시작하여 울주군을 통과하는 지방도 제1025호선은 울주군의 여러 읍, 면을 지나며 주요 국도 및 국가지원지방도와 교차하고, 남구의 주요 지역을 연결하여 울산 지역 주민들의 이동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2. 연혁
지방도 제335호선은 지정 이후 여러 변경 과정을 거쳤다. 초기 노선 지정 이후, 2003년 충청북도 구간 노선이 재지정되었고, 2005년에는 충청북도 구간을 제외한 나머지 구간이 폐지되었다. 이후 2008년 충청북도 구간의 도로구역이 지정되었으며, 2010년 9월 지방도 제531호선으로 최종 통합되어 폐지되었다. 자세한 구간별 연혁은 아래 문단을 참고할 수 있다.
2.1. 충청북도 구간
지방도 제335호선 중 충청북도에 해당하는 구간이 존재했으나, 2010년 9월 지방도 제531호선으로 통합되었다. 자세한 연혁은 아래 문단을 참고할 수 있다.
2.1.1. 2003년 ~ 2010년
* 2003년 2월 14일 : 충청북도 구간 노선이 재지정되었다.
* 2005년 3월 28일 : 충청북도 구간을 제외한 나머지 구간이 폐지되었다.
* 2008년 12월 26일 : 충청북도 구간의 도로구역이 지정되었다.
* 2010년 9월 : 지방도 제531호선으로 통합되었다.
2.2.1. 2005년 이전
2005년 도로현황조서 기준으로 당시 경기도 구간 노선은 다음과 같았다. 당시 전 구간 경기도 여주군(현 여주시)에 속했으며, 총 연장은 40.25km였다.
| 행정구역 | 경유지 |
|---|---|
| 점동면 | 삼합리 - 장안리 - 사곡리 - 부구리 - 덕평리 |
| 가남면(현 가남읍) | 삼승리 - 연대리 - 양귀리 - 하귀리 - 삼군리 - 오산리 - 화평리 |
| 능서면 | 매류리 - 번도리 - 신근리 - 효지리 - 하다리 - 문장리 |
4. 과거 노선 (경기도, 2005년 기준)
2005년 도로현황조서 기준으로 당시 경기도 구간 노선은 전 구간 여주군(현 여주시)에 속했으며, 총 연장은 40.25km였다. 이 도로는 점동면, 가남면(현 가남읍), 능서면을 경유했다.
4.1. 여주시 (구 여주군) 구간
2005년 도로현황조서 기준으로 당시 경기도 구간 노선은 전 구간 여주군(현 여주시)에 속했으며, 총 연장은 40.25km였다. 이 도로는 점동면, 가남면(현 가남읍), 능서면을 경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