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도 제520호선
1. 개요
지방도 제520호선은 충청북도 음성군 감곡면 원당교차로에서 시작하여 주천저수지, 월정리를 지나 충주시 노은면 문성리를 잇는 지방도이다. 2003년 노선 폐지 및 재지정을 통해 종점이 변경되었고, 2010년 지방도 제525호선과 통합되었다. 과거에는 충주시 노은면에서 충주역까지 이어지는 노선이었으나 국가지원지방도 제82호선과 중복되어 노선이 변경되었다.
| 도로 종류 | 충청북도 지방도 |
|---|---|
| 노선명 | 감곡 ~ 충주선 (폐지됨) |
| 노선 번호 | 지방도 제520호선 |
| 총 연장 | 7.7km |
| 기점 | 충청북도 음성군 감곡면 |
| 종점 | 충청북도 충주시 노은면 |
| 주요 경유지 | 충청북도 음성군 충청북도 충주시 |
| 주요 교차 도로 | 국도 제3호선 국도 제19호선 중부내륙고속도로 국가지원지방도 제49호선 지방도 제525호선 지방도 제599호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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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폐지된 지방도 -
지방도 제413호선
지방도 제413호선은 2003년에 폐지 및 재지정되었고, 2008년에 지방도 제415호선에 통합되었으며, 과거에는 영월군 북면에서 시작하여 율치재를 거쳐 창리삼거리에서 국도 제42호선과 분기되었다. -
대한민국의 폐지된 지방도 -
지방도 제1025호선
울산광역시 남구에서 시작하여 울주군을 통과하는 지방도 제1025호선은 울주군의 여러 읍, 면을 지나며 주요 국도 및 국가지원지방도와 교차하고, 남구의 주요 지역을 연결하여 울산 지역 주민들의 이동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
충청북도의 도로 노선 -
국도 제3호선
국도 제3호선은 경상남도 남해군에서 강원도 철원군까지 이어지는 일반 국도로, 1971년 삼천포-초산선으로 지정된 후 노선 변경 및 확장을 거쳐 현재에 이르며, 여러 도시를 경유하고 일부 구간은 자동차 전용도로로 지정되었다. -
충청북도의 도로 노선 -
국도 제37호선
국도 제37호선은 경상남도 거창군에서 경기도 파주시까지 총 연장 405km에 걸쳐 6개 도를 연결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지만, 노선 변경에 따른 주민 불편과 일부 구간의 교통 혼잡 문제도 안고 있는 일반국도이다. -
2010년 폐지 -
마산시
마산시는 경상남도 남부 해안에 위치했던 도시로, 창원시와 통합되어 마산회원구와 마산합포구로 개편되었으며, 3·15 마산 의거와 부마민주항쟁의 배경이 되었고, 아구찜이 대표적인 음식이다. -
2010년 폐지 -
창원시
2. 연혁
본래 지방도는 충주시 노은면, 가금면을 지나 충주역까지 이어지는 지방도였으나 1996년 국가지원지방도 제82호선이 신설되면서 노은면 ~ 충주역 구간이 국가지원지방도 제82호선과 중복되었다. 이후 2003년부터 국가지원지방도 중복 구간이 지방도 지정에서 해제되었다.
* 2003년 2월 14일 : 노선 폐지 및 재지정으로 종점이 '충주시 노은면 문성리'로 변경
* 2008년 12월 26일 : 지방도 도로구역 지정
* 2010년 9월 : 지방도 제525호선과 통합
2.1. 노선 변경
1996년 국가지원지방도 제82호선이 신설되면서 노은면 ~ 충주역 구간이 국가지원지방도 제82호선과 중복되었다. 이후 2003년부터 국가지원지방도 중복 구간이 지방도 지정에서 해제되었다.
* 2003년 2월 14일: 노선 폐지 및 재지정으로 종점이 '충주시 노은면 문성리'로 변경
* 2008년 12월 26일: 지방도 도로구역 지정
* 2010년 9월: 지방도 제525호선과 통합
2.2. 노선 재지정 및 통합
이 지방도는 원래 충주시 노은면, 가금면을 거쳐 충주역까지 이어졌으나, 1996년 국가지원지방도 제82호선이 신설되면서 노은면~충주역 구간이 국가지원지방도 제82호선과 중복되었다. 그러다 2003년부터 국가지원지방도와 중복되는 구간은 지방도 지정에서 해제되었다.
2003년 2월 14일, 노선 폐지 및 재지정으로 종점이 '충주시 노은면 문성리'로 변경되었다. 2008년 12월 26일에는 지방도 도로구역이 지정되었으며, 2010년 9월에는 지방도 제525호선과 통합되었다.
3.1. 음성군
음성군 감곡면 원당교차로 - 주천저수지 - 월정리
3.2. 충주시
노은면 안락리 - 문성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