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위로가기

진묵대사부도

"오늘의AI위키"는 AI 기술로 일관성 있고 체계적인 최신 지식을 제공하는 혁신 플랫폼입니다.
"오늘의AI위키"의 AI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폭넓은 지식 경험을 누리세요.

1. 본문

진묵대사부도(震默大師浮屠)는 조선 시대 승려인 진묵대사(1562~1633)의 사리를 모신 부도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용진읍 간중리 봉서사 올라가는 길목에 위치하고 있으며, 1984년 9월 20일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108호로 지정되었습니다.
진묵대사:


  • 속명은 일옥(一玉)이며, 진묵은 그의 호입니다.
  • 김제군 만경면 화포리(옛 불거촌) 출신으로, 7세에 출가하여 주로 완주 지역에서 활동했습니다.
  • 봉서사에서 선(禪) 수행과 불경 연구에 매진하며 일생을 마쳤습니다.
  • 불교뿐만 아니라 유학에도 조예가 깊었고, 신비스러운 기행이적으로 유명합니다.

부도의 형태:

  • 전형적인 석종형 승탑이 아닌 변형된 팔각원당형에 가깝습니다.
  • 지대석, 기단부, 탑신부, 상륜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지대석은 자연석을 8각으로 다듬어 사용했습니다.
  • 기단부는 2단으로, 상하 대칭 구조이며 연꽃 문양이 새겨져 있습니다.
  • 탑신은 위아래가 약간 눌린 둥근 형태이며, 무문(無紋)으로 장식되어 있습니다.
  • 옥개석(지붕돌)은 팔각형으로 두껍고 좁으며, 8잎의 복련(覆蓮)으로 장식되어 있습니다.
  • 상륜부는 앙화(仰花), 복발(覆鉢), 보주(寶珠)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전체 높이는 185cm입니다.

건립 시기:

  • 진묵대사가 1633년(인조 11)에 봉서사에서 입적하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 17세기 중반에 조성된 부도로, 하대석 앞면에 '진묵당일옥(震墨堂一玉)'이라는 명문이 있습니다.

위치:

  • 봉서사 마당 입구에서 약 50m 전, 봉서사 진입로 좌측 오솔길을 따라 10m 정도 올라가면 봉서산 자락 서사면 산록에 위치합니다.
  • 부도는 서향(西向)이며, 뒤편에는 소나무 숲이 있습니다.


진묵대사부도는 각 부분의 양식과 장식이 형식적으로 흐르는 경향이 있는 조선 시대 부도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줍니다.

진묵대사부도 - [유적/문화재]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진묵대사부도
이름진묵대사부도
한자 표기震默大師浮屠
국가전북특별자치도
유형유형문화재
지정 번호108
지정일1984년 9월 20일
주소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용진읍 간중리 70-1
위치 정보완주 봉서사


본 사이트는 AI가 위키백과와 뉴스 기사,정부 간행물,학술 논문등을 바탕으로 정보를 가공하여 제공하는 백과사전형 서비스입니다.
모든 문서는 AI에 의해 자동 생성되며, CC BY-SA 4.0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위키백과나 뉴스 기사 자체에 오류, 부정확한 정보, 또는 가짜 뉴스가 포함될 수 있으며, AI는 이러한 내용을 완벽하게 걸러내지 못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제공되는 정보에 일부 오류나 편향이 있을 수 있으므로, 중요한 정보는 반드시 다른 출처를 통해 교차 검증하시기 바랍니다.

문의하기 : help@durum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