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축구센터
1. 개요
천안축구센터는 2002년 FIFA 월드컵 잉여금을 지원받아 중부권 축구센터 건립 사업으로 추진되어 2006년에 착공, 2008년에 준공되었으며, 2009년 2월에 개장했다. 천안직결선과 구 안성선 선로 중간 부지에 총 1275억 원을 투입하여 천연 잔디 구장 2개소, 인조 잔디 구장 3개소, 약 3,000석 규모의 주 경기장, 자전거 도로 및 산책로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 이름 | 천안축구센터 |
|---|---|
| 원어 이름 | Cheonan Football Center |
| 위치 | 대한민국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축구센터로 150 (성정동 354번지) |
| 좌표 | 36.821386°N 127.146401°E |
| 기공 | 2006년 3월 14일 |
| 건설 기간 | 2년 7개월 |
| 개장 | 2008년 10월 |
| 소유 | 천안시청 |
| 운영 | 천안시도시공사 |
| 표면 | 천연잔디 |
| 건설 비용 | 1,275억 원 |
| 개최 대회 | FA컵 K3리그 내셔널리그 (2011년 ~ 2019년) K3리그 어드밴스 |
| 홈 경기장 | 천안 시티 FC (2011년~ ) 천안 FC (2005~2016) |
| 좌석 | 2,881석 |
| 수용 인원 | 2,881명 |
| 규모 | 필드: 116 × 79 m |
| 운영 기관 | 천안시시설관리공단 |
|---|---|
| 개장일 | 2008년 10월 |
| 관련 팀 | 천안 FC (2008–2015) 천안 시티 FC (2008–2019, 2022) |
|---|---|
| 경기장 규격 | 116m × 79m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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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3리그 -
K3리그 어드밴스
K3리그 어드밴스는 2017년 K3리그 분리 후 출범한 대한민국 4부 축구 리그로, 2016년 K3리그 상위 12개 팀이 참가하여 수도권에 구단이 집중되어 있으며 포천 시민축구단이 최다 우승팀이고 K4리그로 강등될 수 있다. -
K3리그 -
K3리그 (아마추어)
2007년 출범한 K3리그(아마추어)는 여러 차례 명칭 변경과 리그 체제 개편을 거쳐 2019년 내셔널리그와 통합, K3리그와 K4리그로 재편되면서 준프로 리그로 전환되었다. -
천안시의 축구 경기장 -
천안종합운동장
천안종합운동장은 대한민국 천안시에 위치한 스포츠 경기장으로, 서울 이랜드 FC의 홈 경기와 천안 시티 FC의 홈구장으로 사용되었으며, 피스퀸컵, FIFA U-17 월드컵, FIFA U-20 월드컵 등 다양한 국제 대회가 개최된 곳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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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오룡경기장
천안오룡경기장은 천안시가 시민들의 스포츠 활동과 문화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경기장 중 하나이다. -
천안시의 스포츠 -
유관순체육관
충청남도 천안시에 있는 유관순체육관은 여러 프로 스포츠 구단의 홈구장으로 사용되었으며, 현재는 남자프로배구 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의 홈구장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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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종합운동장
천안종합운동장은 대한민국 천안시에 위치한 스포츠 경기장으로, 서울 이랜드 FC의 홈 경기와 천안 시티 FC의 홈구장으로 사용되었으며, 피스퀸컵, FIFA U-17 월드컵, FIFA U-20 월드컵 등 다양한 국제 대회가 개최된 곳이다.
2. 역사
2002년 FIFA 월드컵 이후, 잉여금 일부가 대한민국 축구 발전을 위해 사용되었다. 2004년 12월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월드컵 잉여금 중 일부를 지원해 전국 3개 권역에 축구센터를 건립하기로 결정했고, 천안이 중부권 사업지로 선정되었다. 이후 천안직결선과 옛 안성선 선로 중간 부지에 월드컵 잉여금과 시도비를 투입, 2006년 착공하여 2008년 준공, 2009년 2월 개장하였다.
2.1. 건립 배경
2004년 12월 국민체육진흥공단은 2002년 FIFA 월드컵 잉여금 중 일부를 지원해 중부, 영남, 호남 등 전국 3개 권역에 축구센터를 건립하기로 결정하였고, 천안시가 중부권 사업지로 선정되었다. 천안시는 천안직결선과 예전 안성선 선로 중간에 있는 191238m2 땅에 총사업비 127500 (월드컵 잉여금 12500, 시도비 115000)을 투입해 2006년에 착공, 2008년에 준공하였고, 이듬해 2월에 개장하였다.
2.2. 건설 과정
2004년 12월 국민체육진흥공단이 2002년 FIFA 월드컵 잉여금 중 일부를 지원해 중부, 영남, 호남 등 전국 3개 권역에 건립할 축구센터의 중부권 사업지로 선정되었다. 천안직결선과 예전 안성선 선로 중간에 있는 191238m2 땅에 총사업비 127.5 중 월드컵 잉여금 12.5, 시도비 115을 투입해 2006년에 착공, 2008년에 준공하였고, 이듬해 2월에 개장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