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대
1. 개요
최승대는 모란봉 일대에 위치한 역사적인 건축물 중 하나이다. 을밀대는 언덕 높은 곳에 위치하여 외적의 침입을 감시하는 지휘소 역할을 했으며, 임진왜란 당시 고니시 유키나가가 지휘소로 사용하기도 했다. 주변에는 아름다운 자연 경관이 펼쳐져 있으며, 선녀들이 내려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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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최승대 (最勝臺) |
|---|---|
| 유형 | 국보 |
| 지정 번호 | 21 |
| 시대 | 고구려 |
| 위치 | 평양시 중구역 모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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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세계대백과를 인용한 문서/{{{분류3 -
공 (악기)
공은 금속으로 제작된 타악기로, 다양한 문화권에서 의식, 신호, 음악 연주 등에 사용되며, 형태와 용도에 따라 여러 종류로 나뉜다. -
글로벌세계대백과를 인용한 문서/{{{분류3 -
국무회의
국무회의는 대한민국 대통령을 의장으로, 예산, 법률안, 외교, 군사 등 국정 현안을 심의하는 중요한 기관이며, 대통령, 국무총리, 국무위원으로 구성되고, 정례회의는 매주 1회, 임시회의는 필요에 따라 소집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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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시의 건축물 -
동평양대극장
동평양대극장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평양에 위치한 극장으로, 혁명가극, 연극 공연과 조선로동당 집회가 열리며, 현대적인 시설을 갖추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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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산태양궁전
평양에 위치한 금수산태양궁전은 김일성과 김정일의 시신이 안치된 기념궁전으로, 과거 김일성의 관저였던 건물을 개조하여 건설되었으며, 웅장한 건축물과 전시물을 갖추고 김씨 일가 우상화 수단이라는 비판을 받는다.
2.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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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 시기 을밀대는 군사적 요충지였으며, 고니시 유키나가는 을밀대의 어밀정을 지휘소로 사용했다. 평양성 탈환을 위해 조선군과 명나라 연합군은 을밀대의 일본군과 격렬한 전투를 벌였다.
2.1. 임진왜란 시기
임진왜란 당시 을밀대는 군사적 요충지로 사용되었다. 언덕 위에 있어 외국 침략자를 감시하기에 유리했기 때문이다. 고니시 유키나가는 2,000명의 호위병과 함께 을밀대의 어밀정을 지휘소로 사용했다. 평양성을 탈환하러 온 조선군과 명나라 연합군은 을밀대를 점령하고 있던 일본군과 격렬한 전투를 벌였다.
3. 지리적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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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대는 모란봉 일대에 위치하고 있으며, 을밀대를 포함하고 있다. 주변에는 청류정, 부벽루, 칠성문, 종금문, 현무문, 동암문 등 역사적인 건축물들이 언덕 위에 자리 잡고 있다.
3.1. 을밀대 구조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을밀대는 "모임지붕에 겹처마를 한 단층 건물로, 성가퀴와 천장 전체를 갖추고 있다." 정면 길이는 7.36m, 측면 길이는 4.67m이다. 을밀대는 청류정, 부벽루, 칠성문, 종금문, 현무문, 동암문 등 언덕 위에 있는 많은 역사적인 건축물 중 하나이다.
3.2. 주변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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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최승대는 "모임지붕에 겹처마를 한 단층 건물로, 성가퀴와 천장 전체를 갖추고 있다." 정면 길이는 7.36m, 측면은 4.67m이다. 울밀대, 청류정, 부벽루, 칠성문, 종금문, 현무문, 동암문 등 언덕 위에 있는 많은 역사적인 건축물 중 하나이다.
전해지는 이야기에 따르면, 최승대를 중심으로 주변에 아름다운 꽃과 나무가 많았으며, 하늘에서 선녀들이 내려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한다.
4. 전설
전해지는 이야기에 따르면, 아름다운 꽃과 나무가 많은 을밀대를 중심으로 하늘에서 선녀들이 내려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