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최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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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충주 최씨는 충주를 본관으로 하는 한국의 성씨이다. 시조 최승은 신라 문성왕 때 병마사가 되어 도적을 토평하고 원종·애노의 난을 평정했다 하나, 상계가 실전되고 가공의 인물일 가능성이 제기된다. 선계를 고증할 수 없어 호장 최공의를 1세로 하며, 그의 증손자 최우청이 고려 인종 때 문과에 급제하여 명종 때 벼슬이 수사공·상서좌복야에 이르렀다. 2015년 대한민국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15,705명이 충주 최씨인 것으로 나타났다.

충주 최씨 - [성씨/가문]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가문 이름충주 최씨
한자 표기忠州 崔氏
관향충청북도 충주시
시조최승(崔陞)
중시조최공의(崔公義)
주요 인물최우청(崔遇淸)
2015년 인구15,705명
역사
시조최승(고려 때 병마사를 지냄)
분파최공의 (은청광록대부 역임)를 중시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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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승은 당나라의 병마사로 하북성 청하 최씨 출신이나, 신라 토벌에 대한 기록은 생존 연대와 맞지 않아 신뢰성 논쟁이 있으며, 고려 시대 최우의 초명과 동일하다는 기록도 있다.

2. 역사

충주 최씨(忠州 崔氏) 시조 최승(崔陞)은 신라 문성왕, 진성여왕 때 병마사(兵馬使)가 되어 난을 평정하고 은청광록대부(銀靑光祿大夫)에 올랐다고 한다. 하지만, 이는 사실과 다르며, 고려시대 최우청의 행적이 와전된 것으로 보인다.

선계를 고증할 수 없어 호장(戶長) 최공의(崔公義)를 1세로 하며, 그의 증손자 최우청(崔遇淸)이 고려 인종 때 문과에 급제하여 고위 관직을 역임하였다.

2.1. 시조 및 초기 역사

충주 최씨 시조 최승(崔陞)은 846년(신라 문성왕 8) 병마사가 되어 도적을 토벌하였고, 889년(진성여왕 3) 원종·애노의 난을 평정하여 은청광록대부(銀靑光祿大夫)에 올랐다고 한다. 하지만 상계(上系)가 실전되었고 해외에서 병마사가 파견된 기록이 없으며 반란을 평정한 것은 신라 조정군이었기 때문에 가공의 인물로 보인다. 최우청이 고려시대 때 병마부사가 되어 난을 평정하였고 이게 전의되어 잘못 알려진 것으로 추정된다.

선계를 고증할 수 없어 호장(戶長) 최공의(崔公義)를 1세로 한다. 최공의의 증손자 최우청(崔遇淸)은 충주의 향리로서 고려 인종 때 문과에 급제하여 명종 때 수사공(守司空)·상서좌복야(尙書左僕射)에 이르렀다.

2.2. 고려 시대

최우청은 충주 향리 출신으로, 고려 인종 때 문과에 급제한 후 명종 때 수사공(守司空)·상서좌복야(尙書左僕射)에 이르렀다.

3. 인구

중국어씨는 2015년 대한민국 통계청 조사에서 15,705명으로 집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