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언 테리어
1. 개요
케언 테리어는 스코틀랜드 고지와 스카이섬에서 유래된 테리어 품종이다. 1873년 이전에는 스코틀랜드 테리어로 불렸으며, '단모 스카이 테리어'라는 이름으로 불리다가 스카이 테리어 클럽의 우려로 인해 '케언 테리어'라는 이름으로 변경되었다. 케언 테리어는 검은색, 크림색, 밀색 등 다양한 색상의 거친 털을 가지고 있으며, 1912년 영국 케넬 클럽에 별도의 품종으로 등록되었다. 이중모를 가지고 있으며, 노리치 테리어와 유사한 외모를 보이지만 털의 특징에서 차이를 보인다.
-
스코틀랜드산 개 품종 -
골든 리트리버
골든 리트리버는 19세기 스코틀랜드에서 개발되어 플랫코티드 리트리버와 트위드 워터 스패니얼의 교배로 탄생한 견종으로, 지능이 높고 온순하여 가정견, 안내견, 치료견 등으로 활동하며 긴 털과 다양한 털색, 균형 잡힌 체형, 뛰어난 후각을 가진다. -
스코틀랜드산 개 품종 -
스코티시 디어하운드
스코티시 디어하운드는 스코틀랜드가 원산인 대형견으로, 늑대 사냥개의 후손이며 붉은 사슴 사냥에 활용되었으나, 현재는 가정견이나 쇼견으로 길러지며 유전 질환에 취약하고 아이리시 울프하운드에 가려져 큰 인기를 얻지 못한다. -
테리어견 -
요크셔 테리어
요크셔 테리어는 19세기 영국 요크셔에서 탄생한 소형견으로, 쥐잡이 개에서 빅토리아 시대 인기를 얻어 켄넬클럽에 인정받았으며, 긴 털과 애정 어린 성격을 지녔지만 건강 문제에 취약하고 평균 수명은 12~14년이다. -
테리어견 -
에어데일 테리어
에어데일 테리어는 영국에서 유래한 가장 큰 테리어 품종으로, 활동적이고 용감하며, 사냥, 경비, 군용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었고, 검은색과 황갈색 털을 가진 것이 특징이다.
2. 역사
케언 테리어는 스코틀랜드 고지와 스카이섬에서 유래되었다. 1873년 이전에는 스코틀랜드 테리어를 통칭하여 '스코틀랜드 테리어'라고 불렀다. 품종 확립 초기에는 '단모 스카이 테리어'라는 이름이 사용되었으나, 스카이 테리어 클럽(Skye Terrier Club)의 우려로 '케언 테리어(Cairn Terrier)'라는 이름으로 바뀌었다. 케언 테리어라는 이름은 테리어가 해충을 쫓아내는 케언(Cairn)에서 유래되었다.
영국 케넬 클럽은 1912년에 케언 테리어를 별도 품종으로 등록했고, 첫 해에 134마리가 등록되면서 챔피언십 지위를 받았다.
2.1. 스코틀랜드 기원
케언 테리어는 스코틀랜드 고지와 스카이섬에서 유래되었다. 1873년 이전에는 스코틀랜드 테리어를 총칭하여 '스코틀랜드 테리어'라고 불렀다. 품종 확립 초기에는 '단모 스카이 테리어'라는 이름이 사용되었다. 스카이 테리어 클럽(Skye Terrier Club)이 우려를 제기한 후 '케언 테리어(Cairn Terrier)'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케언 테리어라는 이름은 테리어가 종종 해충을 쫓아내는 케언(Cairn)에서 유래되었다.
2.2. 품종 확립
케언 테리어는 스코틀랜드 고지와 스카이섬에서 유래되었다. 1873년 이전에는 스코틀랜드의 테리어를 '스코틀랜드 테리어'라고 통칭했다. 품종 확립 초기에는 '단모 스카이 테리어'라는 이름이 사용되었으나, 스카이 테리어 클럽(Skye Terrier Club)에서 우려를 제기하여 '케언 테리어(Cairn Terrier)'라는 이름으로 변경되었다. 케언 테리어라는 이름은 테리어가 해충을 쫓아내는 케언(Cairn)에서 유래했다.
영국 케넬 클럽은 1912년에 케언 테리어를 별도의 품종으로 등록했다. 품종으로 인정받은 첫 해에는 134마리가 등록되었고, 챔피언십 지위를 획득했다.
3. 특징
케언 테리어는 노리치 테리어와 비슷해 보이지만 덥수룩한 털 등 몇 가지 차이점이 있다. 아메리칸 케널 클럽에는 1903년에 등록되었다.
3.1. 외형
케언 테리어는 거친 내후성 외부 털을 가지고 있으며, 색상은 검은색, 크림색, 밀색, 빨간색, 모래색, 회색, 또는 얼룩무늬 등 다양하다. 순수한 검정색, 검정색과 황갈색, 흰색은 많은 애견협회에서 허용되지 않는다. 1917년 이후 아메리칸 케널 클럽에서는 흰색 케언을 웨스트 하일랜드 화이트 테리어로 등록하도록 요구했다. 얼룩덜룩한 케언은 일생 동안 자주 색이 변하는 특징이 있는데, 나이가 들수록 점점 더 검은색이나 은색으로 변하는 경우가 흔하다.
케언 테리어는 부드럽고 촘촘한 속털과 거친 겉털로 이루어진 이중모를 가지고 있다. 잘 손질된 케언 테리어는 덥수룩하지만 부드러운 솜털같은 속털을 가지고 있으며, 기교가 전혀 없는 거칠고 준비된 모습을 보인다. 이상적인 체중은 4.5kg~7.3kg이고, 키는 23cm~33cm이다.
3.2. 털
케언 테리어는 거친 내후성 외부 털을 가지고 있으며, 색상은 검은색, 크림색, 밀색, 빨간색, 모래색, 회색 또는 얼룩무늬 등 다양하다. 순수한 검정색, 검정색과 황갈색, 흰색은 많은 애견협회에서 허용되지 않는다. 한때 흰색 케언의 등록이 허용되었지만, 1917년 이후 아메리칸 케널 클럽에서는 웨스트 하일랜드 화이트 테리어로 등록하도록 요구했다. 얼룩덜룩한 케언은 나이가 들면서 털 색깔이 점점 더 검은색이나 은색으로 변하는 경우가 많다.
케언 테리어는 부드럽고 촘촘한 속털과 거친 겉털로 이루어진 이중모를 가지고 있다. 잘 손질된 케언 테리어는 털이 거칠지만 깔끔한 모습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