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타네라 센터
1. 개요
코스타네라 센터는 2006년 3월 착공한 건축물이다. 약 5억 3600만 달러의 건축비가 소요되었으며, 연면적은 약 70만 m²이다. 아르헨티나 건축가 시저 펠리가 설계를 맡았으며, 수퍼마켓, 5성급 호텔 등의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코스타네라 센터
개요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코스타네라 센터 전경
| 위치 | 칠레 산티아고 |
|---|---|
| 착공 | 2006년 |
| 완공 | 2014년 (현재는 일부만 운영 중) |
| 용도 | 상업, 사무실 |
주요 정보
| 높이 | 300m |
|---|---|
| 층수 | 64층 |
관련 정보
| 건축가 | 세사르 펠리 |
|---|---|
| 소유주 | Cencosud |
상세 정보
| 구성 | 그란 토레 산티아고 (Gran Torre Santiago) 코스타네라 쇼핑센터 (Costanera Shopping Mall) 그란 호텔 산티아고 (Gran Hotel Santiago) 오피스 타워 (Office Towers) |
|---|---|
| 이전 명칭 | 토레 그란 코스타네라 (Torre Gran Costanera) |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산티아고의 관광지 -
칠레 국립동물원
칠레 국립동물원은 1882년 킨타 노르말 공원에서 개장하여 1925년 산티아고의 산 크리스토발 언덕으로 이전한 동물원으로, 158종 1,000마리 이상의 동물을 보유하고 칠레 토착종을 포함한 다양한 야생 동물과 외래종을 전시하고 있다. -
산티아고의 관광지 -
구 국회의사당 (칠레)
칠레 산티아고에 위치한 구 국회의사당은 1876년 완공 후 화재로 재건되었고, 군사 쿠데타 이후 외교부 청사로 사용되다가 2000년대 초 국회 사무소 이전으로 칠레 민주주의와 정치 발전을 상징하는 역사적 유산으로 보존되고 있다. -
산티아고의 건축물 -
에스타디오 나시오날 데 칠레
칠레 산티아고에 위치한 국립 경기장인 에스타디오 나시오날 데 칠레는 1938년 개장하여 FIFA 월드컵 결승전 개최, CD 우니베르시다드 데 칠레 홈 경기장 사용, 1973년 칠레 쿠데타 당시 구금 시설 사용 등의 역사를 거쳐 현재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며, 2008년에는 "에스타디오 나시오날 훌리오 마르티네스 프라다노스"로 공식 명칭이 변경되었다. -
산티아고의 건축물 -
칠레 국립동물원
칠레 국립동물원은 1882년 킨타 노르말 공원에서 개장하여 1925년 산티아고의 산 크리스토발 언덕으로 이전한 동물원으로, 158종 1,000마리 이상의 동물을 보유하고 칠레 토착종을 포함한 다양한 야생 동물과 외래종을 전시하고 있다. -
시저 펠리의 건축물 -
국립국제미술관
국립국제미술관은 1970년 오사카 만국박람회 미술관을 기원으로, 1945년 이후 일본 및 국제 현대미술 작품 약 8,000점을 소장하고, 세잔, 피카소, 워홀 등 거장들의 작품을 전시하는 일본의 국립 미술관이다. -
시저 펠리의 건축물 -
아베노바시 터미널 빌딩
아베노바시 터미널 빌딩은 오사카 아베노구에 위치한 복합 상업 시설로, 긴테쓰 백화점, 호텔, 미술관, 전망대 등을 포함하며, 1934년 다이테쓰 백화점으로 시작하여 현재의 아베노 하루카스 모습을 갖추었고, 오사카의 랜드마크로서 지역 경제에 기여하며 한국 복합 시설 개발에도 시사점을 준다.
2. 건축
2006년 3월 착공하였다. 2010년 3월 완공 예정이었다. 건축비로 약 536가 소요될 예정이었다. 연면적은 약 700000m2이다. 2004년 당시 세계 최고층 빌딩 - 쿠알라룸푸르의 페트로나스 빌딩으로 유명한 아르헨티나의 건축가 시저 펠리가 설계하였다.
3.2. 호텔
두 개의 5성급 호텔이 들어설 예정이다.
4. 갤러리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