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리바시의 국장
1. 개요
키리바시의 국장은 키리바시를 상징하는 공식 문장이다. 1932년 아서 그림블 경이 디자인했으며, 1937년 영국 식민지였던 길버트 & 엘리스 제도에 문장원에 의해 수여되었다. 1979년 키리바시가 독립하면서 새로운 모토와 함께 공식 문장으로 채택되었으며, 국기와 동일한 모티프를 사용한다.
| 표어 | Te Mauri te Raoi ao te Tabomoa (건강, 평화, 번영) |
|---|---|
| 사용 국가 | 키리바시 |
| 채택 년도 | 1979년 |
| 방패 | 적색 바탕, 하단에 은색과 청색의 물결 무늬, 떠오르는 금색 태양, 상단에 금색 군함조 |
|---|---|
| 모토 | Te Mauri te Raoi ao te Tabomoa (테 마우리 테 라이 아오 테 타보모아) |
| 태양 | 키리바시를 구성하는 16개의 섬을 상징 |
|---|---|
| 군함조 | 힘, 자유, 키리바시 문화 상징 |
| 물결 | 태평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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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리바시의 상징 -
키리바시의 국기
키리바시의 국기는 키리바시를 상징하는 깃발로, 독립을 앞두고 디자인 공모전을 통해 확정되었으며 군함조, 태양, 바다 등 키리바시의 정체성을 나타내는 요소들을 담고 있다. -
오세아니아 -
나우루
나우루는 남서 태평양의 작은 섬나라 공화국으로, 미크로네시아와 폴리네시아 민족의 역사를 가지며 인광석 채굴 호황 이후 자원 고갈과 환경 파괴로 어려움을 겪고, 현재는 난민 수용 시설 운영 등으로 경제 회복을 모색하는 대통령 중심제 국가이다. -
오세아니아 -
팔라우
팔라우는 태평양에 위치한 섬나라로, 스페인, 독일, 일본의 지배를 거쳐 미국의 신탁통치를 받았으며 1994년 독립하여 대통령 중심의 민주 공화국 체제를 갖추고 관광 산업, 특히 스쿠버 다이빙과 스노클링이 발달했으며 팔라우어와 영어를 공용어로 사용하고 모계 사회의 전통이 강하다. -
국장 -
기리몬
기리몬은 오동나무를 문양화한 일본의 가문 문장으로, 세 개의 꽃차례와 잎으로 구성되며 꽃의 수에 따라 다양한 변형이 있고, 일본 정부 및 역사적 인물의 상징으로 사용되었으나 국제적 인지도 부족으로 현재는 다른 상징으로 대체되기도 한다. -
국장 -
통가의 국장
통가의 국장은 금색 테두리의 방패 안에 다윗의 별, 왕관, 비둘기, 세 개의 검을 배치하여 주요 섬, 왕정, 평화와 기독교, 세 왕가를 상징하며, 방패 아래에는 "신과 통가는 나의 유산"이라는 통가어 표어가 적혀 있다.
2. 역사
키리바시의 국장은 영국 식민지 시절 길버트 & 엘리스 제도의 문장에 뿌리를 두고 있다. 이 문장은 아서 그림블 경이 디자인하여 1937년에 공식적으로 수여되었으며, 1979년 키리바시가 독립하면서 새로운 모토와 함께 현재의 공식 국장으로 제정되었다. 국장의 주요 도안은 키리바시의 국기에도 동일하게 사용된다.
2.1. 길버트 & 엘리스 제도 시절 (1937-1979)
현재 키리바시 국장의 원형이 되는 문장은 1932년 아서 그림블 경이 디자인했다. 이 문장은 1937년 5월 1일, 당시 영국의 식민지였던 길버트 & 엘리스 제도에 문장원의 승인을 받아 공식적으로 수여되었다. 당시 문장 수여를 위해 25GBP를 지불했으며, 이 디자인은 스코틀랜드 회사의 깃발에서 부분적으로 영감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영국 식민지 시절(1937–1979) 사용된 문장의 모토는 "신을 두려워하고, 왕을 존경하라"였다. 이는 길버트어로는 Maaka te Atua, Karinea te Uea키리바시어 이고, 투발루어로는 Mataku i te Atua, Fakamamalu ki te Tuputvl 이다. 이 문장의 도안은 현재 키리바시의 국기에서도 동일하게 찾아볼 수 있다. 1979년 키리바시가 독립하면서 이 문장은 새로운 모토와 함께 공식 국장으로 채택되었다.
2.2. 키리바시 독립 이후 (1979-)
1932년 아서 그림블 경이 디자인하고 1937년 5월 1일 당시 영국 식민지였던 길버트 & 엘리스 제도에 수여되었던 문장은 1979년 키리바시가 독립하면서 새로운 모토와 함께 공식 국장으로 채택되었다. 이 디자인은 스코틀랜드 회사의 깃발에서 부분적으로 영감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영국 식민지 시절 사용되었던 모토는 "신을 두려워하고, 왕을 존경하라"(Maaka te Atua, Karinea te Uea키리바시어, Mataku i te Atua, Fakamamalu ki te Tuputvl)였으나, 독립 후 새로운 모토로 변경되었다.
현재 키리바시 국장에 사용되는 문양은 키리바시의 국기에도 동일하게 사용되고 있다.
3. 디자인
현재 국장의 기초가 된 디자인은 1937년 5월 1일, 당시 영국 식민지였던 길버트 & 엘리스 제도의 문장으로 문장원에 의해 25GBP의 비용으로 수여되었다.
3.1. 상징적 의미
아서 그림블 경이 1932년에 디자인한 이 문장은 스코틀랜드 회사의 깃발 디자인에서 부분적으로 영감을 받았다. 국장에 사용된 동일한 모티프는 키리바시의 국기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영국 식민지 시절(1937–1979) 사용되었던 이전 모토는 "신을 두려워하고, 왕을 존경하라"(Maaka te Atua, Karinea te Uea키리바시어, Mataku i te Atua, Fakamamalu ki te Tuputvl)였으나, 1979년 키리바시가 독립하면서 새로운 모토로 변경되었다.
3.2. 스코틀랜드 회사 깃발과의 연관성
키리바시의 국장 디자인은 스코틀랜드 회사의 깃발에서 부분적으로 영감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디자인은 1932년 아서 그림블 경에 의해 처음 그려졌으며, 1937년 5월 1일 당시 영국의 식민지였던 길버트 & 엘리스 제도의 문장으로 공식 수여되었다. 이후 1979년 키리바시가 독립하면서 새로운 모토와 함께 공식 국장으로 채택되었다. 영국 식민지 시절(1937–1979)의 모토는 "신을 두려워하고, 왕을 존경하라"(Maaka te Atua, Karinea te Uea키리바시어 또는 Mataku i te Atua, Fakamamalu ki te Tuputvl)였다.
국장에 사용된 모티프는 키리바시의 국기에서도 동일하게 찾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