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라이회색랑구르
1. 개요
타라이회색랑구르는 인도 북부, 부탄, 네팔이 원산지인 영장류이다. 히말라야 산기슭을 따라 서식하며, 시왈릭 구릉의 습윤 낙엽수림부터 해발 150~1600m의 참나무 숲까지 분포한다. 주로 지상에서 생활하는 주행성 동물로, 잎을 주식으로 하는 초식동물이며 여러 수컷과 암컷으로 구성된 무리를 이루어 생활한다. 라자지 국립공원 밖 과수원과 농경지에서 먹이를 먹는 모습도 관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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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명 | Semnopithecus hector |
|---|---|
| 명명자 | 포콕, 1928 |
| 상태 | 준위협 (NT) |
| 상태_시스템 | IUCN3.1 |
| 상태_출처 | https://www.iucnredlist.org/species/39837/17942651 |
| 상태2 | CITES_A1 |
| 상태2_시스템 | CITES |
| 상태2_출처 | https://www.iucnredlist.org/species/39837/179426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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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 | 동물계 |
|---|---|
| 문 | 척삭동물문 |
| 강 | 포유강 |
| 목 | 영장목 |
| 상과 | 긴꼬리원숭이상과 |
| 과 | 긴꼬리원숭이과 |
| 아과 | 콜로부스아과 |
| 속 | 회색랑구르속 |
| 종 | 타라이회색랑구르 (S. hect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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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랑구르속 -
네팔회색랑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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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랑구르속 -
검은발회색랑구르
검은발회색랑구르는 인도 남서부와 서고츠산맥에 분포하며, 과거에는 다른 종의 아종으로 여겨졌으나 현재는 남부평원회색랑구르의 이명으로 간주되며, 개체수 감소로 인해 취약종으로 분류된다. -
네팔의 포유류 -
눈표범
눈표범은 고양이과 동물로 중앙아시아와 남아시아의 고산 지대에 서식하며, 길고 두꺼운 털, 큰 발, 긴 꼬리가 특징이며, 유전자 분석 결과 호랑이와 가장 가까운 종으로 밝혀졌으며, 밀렵과 서식지 파괴로 인해 개체 수가 감소하여 여러 국가에서 보호 노력이 진행 중이다. -
네팔의 포유류 -
벵골호랑이
벵골호랑이는 인도아대륙에서 서식하는 호랑이 아종으로, 노란색~주황색 털과 검은 줄무늬를 가지며, 멧돼지, 사슴 등 우제류를 먹이로 하며, 서식지 파괴와 밀렵으로 인해 제한적인 지역에서 서식한다. -
1928년 기재된 포유류 -
카슈미르회색랑구르
카슈미르회색랑구르는 고산 및 온대 삼림에 서식하는 주행성 영장류로, 긴 이유 기간, 수컷과 암컷으로 이루어진 무리, 암컷의 구애, 영아살해, 이타적 육아 등 다양한 사회적 행동을 보인다. -
1928년 기재된 포유류 -
코페트다그소나무밭쥐
2. 분포 및 서식지
타라이회색랑구르는 인도, 부탄, 네팔 북부가 원산지이며, 히말라야 산기슭을 따라 라자지 국립공원에서 부탄 남서부까지 분포한다. 시왈릭 구릉의 습윤 낙엽수림부터 해발 150m~1600m의 참나무 숲까지 서식한다.
2.1. 분포 지역
인도 북부와 부탄, 네팔 등지에 분포한다. 히말라야 산기슭을 따라 라자지 국립공원에서 부탄 남서부까지 서식하며, 시왈릭 구릉의 습윤 낙엽수림부터 해발 150m~1600m의 참나무 숲까지 서식한다.
2.2. 서식 환경
인도, 부탄, 네팔 북부가 원산지이며, 라자지 국립공원에서 부탄 남서부까지 히말라야 산기슭에 서식한다. 시왈릭 구릉의 습윤 낙엽수림부터 해발 150m~1600m의 참나무 숲까지 서식한다.
3. 행동 및 생태
타라이회색랑구르는 수목성이지만 주로 지상에서 생활하는 주행성 동물이며, 잎을 주식으로 하는 초식동물이다. 여러 수컷과 여러 암컷으로 구성된 무리를 이루어 생활하며, 라자지 국립공원 밖 과수원과 농경지에서 먹이를 먹는 무리가 관찰되었다.
3.1. 생활 방식
타라이회색랑구르는 나무 위에서 주로 생활하지만, 땅에서도 활동하는 주행성 동물이며, 잎을 주식으로 하는 초식동물이다. 여러 수컷과 여러 암컷으로 구성된 무리를 이루어 생활한다. 라자지 국립공원 밖 과수원과 농경지에서 먹이를 먹는 무리가 관찰되었다.
4. 보존
타라이회색랑구르는 현재 보존 상태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여, 구체적인 위협 요인이나 보존 노력에 대한 내용을 작성하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