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원 장씨
1. 개요
태원 장씨는 조선 명종 때 문과에 급제한 장복근의 아들 장문한을 시조로 하는 성씨이다. 관련 문헌이 부족하여 본관의 유래와 세계는 알려지지 않았다. 대원 장씨가 태원 장씨에서 분적되었다.
2. 역사
조선 명종(明宗) 21년(1566년) 문과(文科)에 급제(及第)하여 거창현감(居昌縣監), 종묘령(宗廟令)을 지낸 장복근(張福謹)의 아들 장문한(張文翰)이 시조이다. 관련 문헌(文獻)이 없어 본관의 유래(由來) 및 세계(世系) 등은 알 수 없다.
2.1. 시조
3. 분파
태원 장씨에서 직계 분적된 본관으로는 대원 장씨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