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케어니
1. 개요
톰 케어니는 잉글랜드 출신의 축구 선수로,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리즈 유나이티드 유소년팀에서 방출된 후 헐 시티에서 프로 데뷔하여 2008-09 시즌 올해의 유망주로 선정되었다. 이후 블랙번 로버스를 거쳐 풀럼으로 이적하여 2016-17 시즌 팀의 시즌 선수로 선정되었고, 챔피언십 PFA 올해의 팀에 두 차례 선정되었다. 2017년 스코틀랜드 국가대표팀에 데뷔하여, 2018년 풀럼의 프리미어 리그 승격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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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이름 | Thomas Cairney |
|---|---|
| 출생일 | 1991년 1월 20일 |
| 출생지 | 잉글랜드 노팅엄 |
| 키 | 1.86m |
| 포지션 | 미드필더 |
| 현재 소속팀 | 풀럼 |
| 등번호 | 10 |
| 시기 | 1998–2007 |
|---|---|
| 클럽 | 리즈 유나이티드 |
| 시기 | 2007–2009 |
| 클럽 | 헐 시티 |
| 시기 | 2009–2014 |
|---|---|
| 클럽 | 헐 시티 |
| 출장 | 70 |
| 득점 | 2 |
| 시기 | 2013–2014 |
| 클럽 | → 블랙번 로버스 (임대) |
| 출장 | 23 |
| 득점 | 1 |
| 시기 | 2014–2015 |
| 클럽 | 블랙번 로버스 |
| 출장 | 53 |
| 득점 | 7 |
| 시기 | 2015– |
| 클럽 | 풀럼 |
| 출장 | 301 |
| 득점 | 42 |
| 클럽 최종 업데이트 | 2024년 12월 1일 |
| 시기 | 2009 |
|---|---|
| 대표팀 | 스코틀랜드 U19 |
| 출장 | 2 |
| 득점 | 0 |
| 시기 | 2010–2012 |
| 대표팀 | 스코틀랜드 U21 |
| 출장 | 6 |
| 득점 | 1 |
| 시기 | 2017–2018 |
| 대표팀 | 스코틀랜드 |
| 출장 | 2 |
| 득점 | 0 |
| 블랙번 로버스 올해의 선수 | 블랙번 로버스 FC 올해의 선수 |
|---|---|
| 풀럼 FC 올해의 선수 | 풀럼 FC 올해의 선수 |
-
잉글랜드의 남자 축구 선수 -
테디 셰링엄
테디 셰링엄은 잉글랜드의 전 축구 선수이자 현 축구 감독으로, 프리미어리그 원년 득점왕,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트레블 달성,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극적인 동점골, PFA와 FWA 올해의 선수상 동시 수상, 2002 FIFA 월드컵 참가, 프리미어리그 최고령 득점 기록 등 1983년부터 2008년까지 다양한 업적을 남겼다. -
잉글랜드의 남자 축구 선수 -
데이비드 플랫
데이비드 플랫은 잉글랜드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여러 클럽과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했고, 은퇴 후에는 여러 팀에서 감독직을 수행했다. -
남자 축구 미드필더 -
데이비드 플랫
데이비드 플랫은 잉글랜드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여러 클럽과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했고, 은퇴 후에는 여러 팀에서 감독직을 수행했다. -
남자 축구 미드필더 -
크라시미르 발라코프
크라시미르 발라코프는 불가리아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불가리아 대표팀 소속으로 1994년 FIFA 월드컵 4강 진출을 이끌었으며 은퇴 후 여러 클럽과 불가리아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감독직을 수행했다. -
프리미어리그의 축구 선수 -
손흥민
손흥민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윙어 또는 스트라이커로 뛰며 함부르크 SV, 바이어 04 레버쿠젠을 거쳐 토트넘 홋스퍼 FC에서 활약, 아시아 선수 최초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A매치 100경기 이상 출전 등 대한민국 축구 역사에 큰 족적을 남긴 세계적인 축구 스타이다. -
프리미어리그의 축구 선수 -
마크 슈워처
마크 슈워처는 독일계 호주인 골키퍼로, 호주 국가대표팀에서 109경기에 출전했고, 미들즈브러에서 최다 출전 기록을 세웠으며, 첼시에서 UEFA 챔피언스리그 최고령 출전 기록을, 레스터 시티에서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경험했다.
2. 클럽 경력
리즈 유나이티드 FC 유소년 팀 출신이었으나 16세에 방출된 후, 헐 시티 AFC 유소년 팀에 입단했다. 2009년 6월 헐 시티와 첫 프로 계약을 맺고, 같은 해 8월 EFL컵 경기를 통해 1군에 데뷔했다.
2013년 8월 블랙번 로버스 FC로 임대 이적했으며, 2014년 1월 완전 이적했다.
2015년 6월 26일, 약 3의 이적료로 추정되는 금액에 풀럼 FC로 이적하여 4년 계약을 체결했다. 2017-18 시즌을 앞두고 풀럼과 계약을 1년 연장했으며, 스콧 파커의 뒤를 이어 팀의 주장으로 임명되었다. 2018년 1월에는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로부터 15와 18의 이적 제안을 받았으나 풀럼이 거절했다. 이후 2019년 5월과 2024년 1월에 각각 풀럼과 장기 계약 및 계약 연장을 체결했다. 2024년 연장 계약은 2025년 여름까지 유효하다.
2.1. 초기 경력
케어니는 7세부터 리즈 유나이티드 유소년 팀에 소속되어 있었으나, 16세에 키가 너무 작다는 이유로 방출되었다. 그는 당시 방출 결정에 대해 "솔직히 말해서 저는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7살부터 16살까지 리즈에 있었기 때문에 제 인생의 큰 부분을 차지했거든요... 하지만 거기서 멈추지 않겠다고 결심했어요."라고 회상하며, 축구를 포기하지 않고 성장의 계기로 삼았음을 밝혔다.
리즈를 떠난 후, 케어니는 헐 시티의 유소년 팀에 입단했다. 그는 16세에서 18세 사이에 키가 크면서 기량도 향상되었고, 당시 헐 시티 감독이었던 필 브라운의 신뢰를 받았다. 2009년 6월, 헐 시티와 첫 프로 계약을 체결했으며, 같은 해 8월 EFL컵 사우스엔드 유나이티드 FC와의 경기에서 1군 데뷔전을 치렀다.
2013년 8월 1일, 블랙번 로버스 FC로 임대 이적했고, 2014년 1월 2일에는 블랙번 로버스로 완전 이적했다.
2.2. 헐 시티
리즈 유나이티드 FC 유소년 팀에서 신장이 작다는 이유로 16세에 방출된 후, 헐 시티는 2007년 케어니를 유소년 계약으로 영입했다. 케어니는 2008–09 시즌 헐 시티 올해의 유망주로 선정되었고, 이를 바탕으로 2009년 6월 클럽과 첫 프로 계약(2년)을 체결했다.
케어니는 2009년 7월 31일 베이징에서 열린 프리 시즌 프리미어 리그 아시아 트로피 결승전에서 토트넘 홋스퍼를 상대로 경기를 치렀다. 그의 1군 데뷔는 2009년 8월 25일 리그컵 사우스엔드 유나이티드전이었으며, 이 경기에서 먼 거리에서 감아 차는 슛으로 선제골을 기록하며 팀의 3-1 승리에 기여했다. 프리미어 리그 데뷔는 2010년 1월 30일 울버햄튼 원더러스와의 2-2 무승부 경기에서 이루어졌다. 2010년 3월 7일에는 에버턴과의 경기(1-5 패배)에서 페널티 지역 밖에서 인상적인 발리슛으로 리그 첫 골을 기록했다. 그는 2010년 3월 31일 클럽과 3년 재계약을 체결했으며, 시즌 후반기에 1군 출전 기회를 점차 얻어 2009-10 시즌 총 14경기에 출전하여 1골을 기록했다.
헐 시티가 챔피언십으로 강등된 후, 케어니는 2010–11 시즌부터 1군에서 자리를 잡기 시작했다. 노리치 시티를 상대로 감아 차는 프리킥 골을 성공시키며 팀이 30경기 만에 첫 원정 승리를 거두는 데 기여했다. 2011년 1월에는 계약을 2013년까지 연장했다. 부상에도 불구하고 케어니는 2010–11 시즌 총 23경기에 출전했다.
2011–12 시즌에도 케어니는 1군에서 꾸준히 활약했다. 2011년 10월 22일 왓포드와의 경기(3-2 승리)에서 2개의 도움을 기록했고, 2012년 1월 7일 FA컵 3라운드 입스위치 타운전(3-1 승리)에서는 시즌 첫 골을 넣었다. 시즌 중 발 부상을 겪었지만, 총 29경기에 출전하며 팀에 기여했다.
2012–13 시즌 초반, 케어니는 2012년 8월 28일 리그컵 2라운드 돈캐스터 로버스전(2-3 패배)에서 2개의 도움을 기록하며 좋은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이 경기에서 상대 선수 제임스 허즈번드의 거친 태클로 인해 심각한 무릎 부상을 당했다. 당시 감독 스티브 브루스는 이를 "끔찍한 태클"이라고 비판했다. 3개월 이상 경기에 나서지 못하다가 2012년 12월 8일 왓포드 원정 경기에서 벤치 명단에 포함되며 복귀했고, 다음 주 허더즈필드와의 홈 경기에서 교체 투입되어 그라운드로 돌아왔다.
2013년 1월 5일 FA컵 3라운드 레이턴 오리엔트전에서는 닉 프로슈비츠의 골을 어시스트하여 1-1 무승부를 이끌었고, 이어진 재경기에서는 결승골을 넣어 팀의 2-1 승리와 다음 라운드 진출을 도왔다. 시즌 후반기에는 출전 기회가 다소 줄어들었지만, 케어니는 총 14경기에 출전하여 1골을 기록했고, 헐 시티는 이 시즌 프리미어 리그로 승격하는 데 성공했다.
2.3. 블랙번 로버스
2013년 8월 1일, 케어니는 헐 시티를 떠나 2014년 1월까지 블랙번 로버스로 임대 이적했다. 그는 더비 카운티와의 1-1 무승부 경기에서 후반 77분 알렉스 매로우와 교체 투입되며 블랙번 데뷔전을 치렀다. 이틀 뒤, 칼라일 유나이티드와의 리그 컵 경기에서는 처음으로 선발 출전하여 1골 1도움을 기록했지만, 경고 누적으로 선수 경력 처음으로 퇴장당하기도 했다. 8월 24일에는 반즐리를 상대로 5-2 승리를 거둔 경기에서 동점골을 기록하며 챔피언십 데뷔 골을 넣었다. 블랙번 합류 후 빠르게 팀에 적응하며 주전 자리를 확보했고, 2014년 1월 1일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는 2-1 승리에 기여하는 2개의 도움을 기록했다.
성공적인 임대 기간을 보낸 케어니는 2014년 1월 2일 블랙번 로버스로 완전 이적했다. 그는 "완전 이적 계약을 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이는 8월에 임대 왔을 때부터 목표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완전 이적 후인 1월 28일, 반즐리를 상대로 블랙번 소속 두 번째 리그 골을 기록했다. 지역 신문인 랭커셔 텔레그래프는 그를 1월 최고의 선수로 선정했다. 그러나 레딩과의 경기에서 발목 부상을 당해 잠시 결장했다. 2014년 4월 1일, 브라이턴 & 호브 앨비언과의 경기에서 부상 복귀전을 치렀고,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3-3 무승부에 기여했다. 이후 또 다른 부상을 겪기도 했지만, 주전으로 복귀하여 찰턴 애슬레틱과 위건 애슬레틱을 상대로 2골을 더 추가했다. 케어니는 2013-14 시즌 동안 총 40경기에 출전하여 6골을 기록했으며, 팬들이 선정한 '올해의 선수'로 뽑히며 성공적인 시즌을 마무리했다.
2014-15 시즌 초반에도 좋은 활약을 이어갔다. 시즌 첫 달에 카디프 시티와 노리치 시티를 상대로 각각 골을 넣었으며, 특히 노리치 시티전 골은 구단 '올해의 골'로 선정되었다. 팀의 중앙 미드필더로 꾸준히 출전하며 8월 '이달의 선수' 후보에 오르기도 했으나, 찰턴의 이고르 베토켈레에게 밀려 수상에는 실패했다. 하지만 2014년 11월 22일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했고, 징계 이후 발목 부상까지 겹쳐 한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2014년 12월 26일 볼턴 원더러스와의 경기에서 복귀하여 69분간 뛰었지만 팀은 1-2로 패배했다. 복귀 후 다시 주전 자리를 확보했으나, 득점에는 어려움을 겪으며 스스로도 두 번째 시즌이 힘들었다고 인정했다. 2015년 4월 4일,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시즌 세 번째 골을 기록하며 팀의 3-3 무승부에 기여했다. 시즌 중 세 차례 결장했음에도 불구하고, 케어니는 2014-15 시즌 총 45경기에 출전하여 3골을 기록했다. 블랙번 로버스에서 뛰는 동안 팬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2.4. 풀럼
케어니는 2015년 6월 26일, 비공개 이적료로 풀럼과 4년 계약을 맺고 입단했다. 이적료는 약 3으로 알려졌다. 그는 여름 이적 시장에서 팀을 떠난 브라이언 루이즈의 뒤를 이어 새 시즌을 앞두고 등번호 10번을 받았다.
케어니는 카디프 시티와의 1-1 무승부 경기에서 선발 출전하여 풀럼 데뷔전을 치렀다. 2015년 8월 15일 다음 경기에서 그는 브라이튼 & 호브 알비온과의 홈 경기에서 2-1로 패하며 클럽에서의 첫 골을 기록했다. 4일 뒤인 2015년 8월 19일 헐 시티와의 2-1 패배 경기에서도 골을 넣었다. 비록 패배했지만, 그는 클럽의 경기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었다. 브라이튼 & 호브 알비온을 상대로 넣은 그의 골은 8월의 이달의 골로 선정되었다. 그는 2015년 9월 19일 셰필드 웬즈데이와의 3-2 패배 경기에서도 득점을 기록했다. 하지만 2015년 9월 29일 울버햄튼 원더러스와의 3-0 패배 경기에서 케어니는 35분 애덤 르 퐁드르에게 "두 발 태클"을 가하여 퇴장당했다. 3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은 후, 그는 복귀하여 다시 선발 자리를 되찾았고 시즌 대부분을 미드필더 오른쪽에서 뛰었다. 케어니는 2016년 2월 13일, 라이벌 퀸즈 파크 레인저스와의 3-1 승리에서 골과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4개월간의 골 침묵을 깼다. 경기 후, 그는 경기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었다. 2016년 2월 20일 찰턴 애슬레틱을 상대로 3-0 승리를 거두며 멀티 골을 포함해 3골을 더 넣은 그의 2월 활약으로 챔피언십 이달의 선수로 선정되었다.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케어니는 볼턴 원더러스를 상대로 1-0 승리를 거두는 결승골을 기록했다. 시즌 후반기에 두 차례 결장했음에도 불구하고, 케어니는 모든 대회를 통틀어 총 42경기에 출전하여 8골을 기록했다. 클럽에서의 첫 시즌에 그는 로스 맥코맥에 이어 클럽의 시즌 선수상 2위를 차지했다.
2016–17 시즌 시작과 함께 케어니는 선발 출전하지 않은 스콧 파커를 대신하여 시즌 첫 경기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주장 완장을 찼고, 맷 스미스의 골을 어시스트하며 1-0 승리에 기여했다. 그는 이후 리그 시즌 첫 달에 리즈 유나이티드와 블랙번 로버스를 상대로 2골을 기록했다. 이 두 경기 모두에서 그는 경기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었다. 또한, 그는 8월의 스카이 벳 챔피언십 이달의 선수와 8월의 스카이 벳 챔피언십 이달의 골 후보에 올랐다. 10월 중순 부상으로 한 경기에 결장했음에도 불구하고, 케어니는 시즌 대부분 동안 팀의 주장을 맡았다. 연말까지 3골을 더 넣은 그의 풀럼에서의 활약은 프리미어 리그 구단인 미들즈브러, 애스턴 빌라 및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관심을 끌었다. 그러나 클럽은 케어니를 판매할 의사가 없음을 분명히 했다. 1월 이적 시장 기간 동안 팀에 잔류한 그는 노팅엄 포레스트와 브리스톨 시티를 상대로 2월 동안 2골을 기록하며 2월의 선수 후보에 올랐다.
케어니는 2017년 3월 11일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3-1 승리에서 "장거리에서 날아온 폭탄"으로 묘사된 선제골을 넣었다. 5월까지 케어니는 허더즈필드 타운과 브렌트포드를 상대로 두 경기에서 2골을 넣는 등 3골을 추가했다. 그는 또한 레딩과의 승격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골을 넣어 1-1 무승부를 이끌었지만, 풀럼은 다음 경기에서 1-0으로 패하며 다음 시즌 프리미어 리그 진출이 좌절되었다. 2016–17 시즌 동안 케어니는 모든 대회에서 51경기에 출전하여 13골을 기록하며 스테판 요한센과 함께 공동 득점왕이 되었다. 팀의 핵심 역할을 수행한 케어니는 클럽의 시즌 선수로 선정되었으며, 2017 런던 풋볼 어워드에서 EFL 올해의 선수로 선정되었고, 라이언 세세뇽과 함께 EFL 챔피언십 PFA 올해의 팀에 포함되었다.
2017–18 시즌을 앞두고 케어니는 클럽과 1년 연장 계약을 체결하여 2021년까지 팀에 남게 되었다. 그는 스콧 파커의 뒤를 이어 새로운 주장으로 임명되었다. 시즌 개막전인 노리치 시티와의 1-1 무승부 경기에 출전한 후, 케어니는 레딩과의 경기를 앞두고 부상을 입었다. 프리 시즌 친선 경기 중에도 부상을 입은 적이 있었다. 두 경기에 결장한 후, 케어니는 2017년 8월 19일 셰필드 웬즈데이와의 1-0 패배 경기에서 1군에 복귀했다. 2018년 1월, 풀럼은 케어니에 대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15와 18의 제안을 거절했다.
2018년 4월, 그는 EFL 챔피언십 올해의 선수상 후보에 올랐다. 5월 26일, 그는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챔피언십 플레이오프 결승전에서 애스턴 빌라를 상대로 결승골을 넣어 풀럼의 프리미어 리그 승격을 이끌었다.
2019년 5월, 케어니는 풀럼과 새로운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 당시 그는 클럽에서 4년간 160경기에 출전하여 28골을 기록했다.
2020년 프리 시즌에 케어니는 무릎 부상을 입었다. 그는 부상을 관리하며 12월 19일까지 10경기에 출전했으나, 이후 몇 달 동안 부상으로 결장했고, 3월에는 시즌을 조기에 마감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부상에서 복귀한 이후 케어니는 주로 교체 선수로 기용되었지만, 클럽 주장의 자리는 유지했다. 2022년 8월 27일, 케어니는 아스날을 상대로 교체 출전하여 풀럼 소속으로 250번째 출전을 기록했다.
케어니는 2023–24 시즌 첫 골을 2023년 12월 6일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홈 경기에서 5-0 승리를 거두며 기록했다. 4일 후, 케어니는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5-0으로 완파한 경기에서 풀럼 소속으로 모든 대회를 통틀어 300번째 출전을 기록했으며, 이 경기에서 1골을 어시스트하고 경기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었다.
2024년 1월 2일, 케어니는 2025년 여름까지 풀럼과의 계약을 연장했다.
그는 2024–25 시즌 첫 골을 2024년 12월 1일 토트넘 홋스퍼와의 1-1 무승부 경기에서 동점골로 기록했지만, 이 경기에서 두 번째 경고를 받아 퇴장당했다.
3. 국가대표 경력
잉글랜드에서 태어났지만 아버지가 스코틀랜드 출신이기에 스코틀랜드 대표팀을 선택했다. 2017년 3월 스코틀랜드 성인 대표팀에 처음으로 발탁되어 캐나다와의 친선 경기에서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
3.1. 청소년 대표팀
케어니는 스코틀랜드인 아버지 덕분에 스코틀랜드 대표팀에서 뛸 자격이 있다. 그는 계속해서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뛸 자격도 있었고, 당시 헐 시티의 주장이었던 조지 보아텡은 케어니를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의 엄청난 자산"이 될 잠재력이 있다고 평가하기도 했다. 하지만 케어니 본인은 잉글랜드가 접근하더라도 자신의 충성심은 스코틀랜드에 있다고 밝혔다.
케어니는 2009년 9월에 처음으로 스코틀랜드 U-19 대표팀에 소집되었다. 그는 2009년 9월 9일 아이슬란드 U-19 대표팀과의 경기에서 선발 출전하여 50분간 뛰고 교체되며 데뷔전을 치렀고, 팀은 1-3으로 패배했다. 케어니는 스코틀랜드 U-19 대표팀 소속으로 총 세 경기에 출전했다.
이후 2010년 8월 11일, 케어니는 스코틀랜드 U-21 대표팀에 처음으로 발탁되었다. 그는 같은 날 스웨덴 U-21 대표팀과의 경기에서 U-21 대표팀 데뷔전을 가졌다. 2011년 8월 10일에는 노르웨이 U-21 대표팀과의 경기에서 U-21 대표팀 데뷔골을 기록하며 팀의 3-1 승리에 기여했다. 케어니는 2010년 8월부터 2012년 2월까지 스코틀랜드 U-21 대표팀에서 총 6경기에 출전했다.
3.2. 성인 대표팀
잉글랜드에서 태어났지만, 아버지가 스코틀랜드 출신이므로 스코틀랜드 대표팀을 선택했다. 2017년 3월, 처음으로 스코틀랜드 성인 대표팀에 소집되었으며, 대표팀에 자리를 잡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같은 달 캐나다와의 친선 경기에서 A매치 데뷔전을 치렀고,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났다. 그의 두 번째 A매치 출전은 2018년에 열린 코스타리카와의 친선 경기였다.
4. 개인 수상
* PFA 챔피언십 올해의 팀: 2017, 2018
5. 타이틀
풀럼
*EFL 챔피언십: 2021-22
*EFL 챔피언십 플레이오프: 2018, 2020
개인
*헐 시티 올해의 영 플레이어: 2008-09
*블랙번 로버스 올해의 선수: 2013-14
*풀럼 시즌의 선수: 2016-17
*PFA 올해의 팀: 2016-17 챔피언십, 2017-18 챔피언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