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브나무타기쥐
1. 개요
트라이브나무타기쥐는 몸길이 96~130mm의 작은 설치류이다. 털은 3가지 색을 띠며, 등 쪽은 갈색, 배 쪽은 희끄무레하고 옆구리에 검은 회색 반점이 있다. 꼬리는 몸길이보다 길고 검은색이며 붓꼬리 형태를 띤다. 브라질 남동부 미나스제라이스주 3곳에서만 알려져 있으며, 해발 1,300m의 초원으로 둘러싸인 강가 숲에서 서식한다. 나무 위에서 생활하며 식물 씨앗을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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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화쥐아과 -
단색올드필드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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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화쥐아과 -
계곡오시쿠도
계곡오시쿠도는 2008년 동물학자들이 학술적으로 명명한 설치류의 일종으로, 아르헨티나 투쿠만 주에서 발견된 LMC 7247 모식표본을 통해 알려졌다. -
2011년 기재된 포유류 -
얄덴플라이쥐
얄덴플라이쥐는 중앙아시아 건조 초원과 반사막에 사는 설치류로, 기후 변화와 인간 활동으로 멸종 위기에 처해 보호 노력이 필요한 종이다. -
2011년 기재된 포유류 -
시에라마드레숲쥐
필리핀 루손 섬의 시에라마드레 산맥에 사는 시에라마드레숲쥐는 몸길이 105~150mm의 쥐로, 짧고 부드러운 털을 가졌으며, 야행성으로 곤충, 씨앗, 열매 등을 먹고 해발 1,200~2,000m 높이의 다양한 숲 환경에서 발견된다.
2. 특징
작은 설치류로 꼬리 길이 131~150mm를 제외한 몸길이가 96~130mm이고, 발 길이는 25~29mm이다. 귀 길이는 16~21mm, 몸무게는 최대 68g이다. 털은 짧고 3가지 색으로 이루어져 있다. 등 쪽은 갈색-노랑부터 불그스레한 갈색까지 다양하며, 털 끝은 검고 피부 쪽은 회색인 반면에 배 쪽은 희끄무레한 색을 띠고 배 옆 쪽으로 검은 회색 반점이 보인다. 귀는 비교적 짧고, 짧은 갈색 털과 함께 점이 나 있다. 발 등은 희끄무레한 털로 덮여 있고, 검은 반점이 발가락까지 이어져 있다. 꼬리 길이가 몸길이보다 길고, 균일하게 검은색을 띠고 3개의 털에 하나 정도의 작은 비늘 털이 섞여 있으며, 꼬리 끝은 긴 털의 붓꼬리 형태를 띤다. 핵형은 2n=44, FN=50이다.
2.1. 형태
작은 설치류로 꼬리 길이 131~150mm를 제외한 몸길이가 96~130mm이고, 발 길이는 25~29mm이다. 귀 길이는 16~21mm, 몸무게는 최대 68g이다. 털은 짧고 3가지 색으로 이루어져 있다. 등 쪽은 갈색-노랑부터 불그스레한 갈색까지 다양하며, 털 끝은 검고 피부 쪽은 회색인 반면에 배 쪽은 희끄무레한 색을 띠고 배 옆 쪽으로 검은 회색 반점이 보인다. 귀는 비교적 짧고, 짧은 갈색 털과 함께 점이 나 있다. 발 등은 희끄무레한 털로 덮여 있고, 검은 반점이 발가락까지 이어져 있다. 꼬리 길이가 몸길이보다 길고, 균일하게 검은색을 띠고 3개의 털에 하나 정도의 작은 비늘 털이 섞여 있으며, 꼬리 끝은 긴 털의 붓꼬리 형태를 띤다. 핵형은 2n=44, FN=50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