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엔터테인먼트그룹
1. 개요
팬텀엔터테인먼트그룹은 1990년 골프용품 제조업체 (주)팬텀으로 시작하여, 2005년 음반 기획사 등을 흡수 합병하며 엔터테인먼트 사업에 진출했다. 2006년 사명을 팬텀엔터테인먼트그룹으로 변경했으나, 이도형 전 대표의 주가 조작 사건과 소속 연예인들의 이탈, 2009년 상장폐지로 파산했다. 주요 소속 연예인으로는 강호동, 김성주, 지성 등이 있었다.
| 이름 | 주식회사 팬텀 엔터테인먼트 그룹 |
|---|---|
| 원어 | Fantom Entertainment Group Co., Ltd. |
| 종류 | 주식회사 |
| 창립 | 1990년 6월 |
| 시장 정보 | 코스닥: 025460 (2003.1.29 상장) (2009.4.29 상장폐지) |
| 국가 | 대한민국 |
| 장소 | 서울특별시 |
| 인물 | 이광주, 이주율, CEO |
| 산업 | 엔터테인먼트 |
| 제품 | 음반 |
| 웹사이트 | 팬텀 엔터테인먼트 그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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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음반사 -
CJ ENM
CJ ENM은 2000년 설립된 대한민국의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미디어, 커머스, 영화, 음악 등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며 여러 채널 운영과 영화 제작 및 배급, 온라인 커머스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나, 투표 조작 및 광고 논란 등의 문제도 겪었다. -
대한민국의 음반사 -
스타덤 엔터테인먼트
스타덤 엔터테인먼트는 조PD가 1998년 설립한 힙합 레이블로, 블락비 등을 데뷔시켰으나 2015년 재정 문제로 후너스 엔터테인먼트에 인수 합병되어 해체되었다. -
1990년 설립된 기업 -
선전 증권거래소
선전 증권거래소는 1990년 설립되어 정치적 논란을 극복하고 중국 자본시장의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며 중소기업 시장과 차이넥스트 시장을 개설하는 등 성장을 거듭하여 아시아에서 네 번째로 큰 규모의 증권거래소가 되었다. -
1990년 설립된 기업 -
상하이 증권거래소
상하이 증권거래소는 19세기 후반 상하이 국제조계지에서 시작되어 1990년 재설립된 중국 상하이에 위치한 증권 거래소로, 상하이종합지수와 다양한 증권을 거래하며 2019년 STAR 시장을 출범시켜 기술 혁신을 지원한다. -
대한민국의 연예 기획사 -
하이브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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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연예 기획사 -
플랜에이 엔터테인먼트
2. 발자취
2006년 6월 1일, 에이스미디어 소속이었던 김제동, 지석진, 윤정희 등을 뉴보텍에서 영입했으나, 같은 해 11월 이들은 신생 엔터테인먼트 업체인 오라클엔터테인먼트로 옮겼다. 오라클엔터테인먼트는 2008년 3월 웰메이드엔터테인먼트-스타엠엔터테인먼트와 합병하여 웰메이드스타엠으로 상호명이 변경되었고, 이후 지석진, 김제동 등이 회사를 떠났다. 웰메이드스타엠은 2014년 3월 웰메이드예당으로, 2016년 6월에는 이매진아시아로 상호명이 변경되었다. 변종은 회장은 이매진아시아 지분을 청호컴넷에 넘기고 웰메이드예당을 새롭게 설립했다. 이매진아시아 전 소속 배우였던 이선빈, 진지희는 전속계약 해지 소송에서 승소했으며, 현재 웰메이드 예당은 웰메이드 스타이엔티로 상호명이 변경됐다.
한편, 에이스미디어는 2005년 뉴보텍과 엔터테인먼트 공동 사업을 하기로 했으나, 합병이 진행되지 않고 연예인 양도대금도 지급받지 못하자 2007년 1월 19일 뉴보텍과 한승희 전 대표를 상대로 24 5천만원 규모의 대여금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2007년 5월, 이도형 전 대표는 주가조작으로 240의 시세차익을 올린 혐의로 기소되어 실형을 선고받았다.
2.1. 설립 초기 (1990-2004)
1990년 6월 5일 골프공, 골프 의류 제조업체로 (주)팬텀이 창립되었다.
2.2. 엔터테인먼트 사업 진출 (2005-2006)
2005년 10월 19일 음반 기획사 (주)이가(李家)엔터테인먼트, 비디오/DVD 유통 회사 (주)우성 엔터테인먼트를 흡수 합병했고, 2005년 11월에는 매니지먼트 회사 (주)플레이어 엔터테인먼트를 흡수 합병했다.
2006년 6월 1일 뉴보텍으로부터 김제동, 지석진, 윤정희를 영입했다. 그러나 이들은 같은 해 11월 신생 엔터테인먼트 업체인 오라클엔터테인먼트로 옮겼다.
2006년 11월 7일 (주)팬텀에서 팬텀 엔터테인먼트 그룹으로 상호를 변경했다.
2.3. 주가조작 및 파산 (2007-2009)
2007년 5월 이도형 전 대표가 주가조작으로 240의 시세차익을 올린 혐의로 기소되어 실형을 선고받았다. 이로 인해 회사는 총체적 부실을 보였다. 2008년 7월에는 강호동 등 16명이 전속계약이 종료된 뒤 워크원더스로 옮겨갔는데, 이 과정에서 팬텀과 워크원더스는 강호동 등의 전속권 문제로 갈등을 빚었다. 결국 2009년 4월 상장폐지되어 파산했다.
3. 소속 연예인
파산 직전 팬텀엔터테인먼트그룹에 소속되었던 연예인들은 다음과 같다.
| 소속 연예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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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주요 소속 연예인
| 소속 연예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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