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넬레오스
1. 개요
페넬레오스는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인물로, 아르고나우테스와 함께 항해하고 헬레네의 구혼자였으며, 트로이 전쟁에 참전했다. 보이오티아 출신으로 12척의 배를 지휘했으며, 테르산드로스의 아들 티사메노스가 어렸기에 보이오티아 군대를 지휘했다. 그는 일리오네우스와 리콘을 죽였으나, 폴리다마스에게 부상을 입고 에우리퓔로스에게 죽임을 당했다. 페넬레오스는 아들 오펠테스를 남겼고, 그의 손자 다마시크톤은 테베의 통치자가 되었다. 그의 후손인 테베의 필로타스는 이오니아의 프리에네를 건설했다고 전해진다.
| 그리스어 | Πηνελέως |
|---|---|
| 로마자 표기 | Pēneleōs |
| 역할 | 신화 속 인물 |
|---|
| 관련 작품 | 일리아스 |
|---|---|
| 관련 천체 | 13181 페넬레오스 |
2. 그리스 신화 속 페넬레오스
페넬레오스는 아르고나우테스 원정에 참여하고, 헬레네의 구혼자 중 한 명으로서 트로이 전쟁에 참전한 영웅이다. 그는 보이오티아 군대를 이끌고 일리오네우스와 리콘을 죽이는 등 활약했지만, 폴리다마스에게 부상을 입고 결국 에우리퓔로스에게 죽임을 당했다.
그는 아들 오펠테스와 손자 다마시크톤을 남겼으며, 다마시크톤은 테베의 왕위를 계승했다. 그의 후손인 테베의 필로타스는 이오니아의 프리에네를 세웠다고 전해진다.
2.2. 헬레네의 구혼자
페넬레오스는 헬레네의 구혼자 중 한 명으로, 이 때문에 트로이 원정에 참여했다. 보이오티아 출신인 그는 12척의 배를 지휘했다. 또한 테르산드로스의 아들이자 후계자인 티사메노스가 너무 어렸기 때문에 페넬레오스가 보이오티아 군대를 이끌도록 선택되었다.
2.3. 트로이 전쟁 활약
페넬레오스는 트로이 전쟁에서 일리오네우스와 리콘을 죽이는 등 활약한 영웅이다. 폴리다마스에게 부상을 입기도 했다.
2.3.1. 보이오티아 군 지휘
테르산드로스의 아들이자 후계자인 티사메노스가 너무 어렸기 때문에 페넬레오스가 보이오티아 군대를 지휘하도록 선택되었다. 페넬레오스는 보이오티아 출신으로 12척의 배를 지휘했다.
2.3.2. 트로이군과의 전투
페넬레오스는 전쟁이 시작되기 전 아르고나우테스와 함께 항해했다고 전해진다. 그는 헬레네의 구혼자 중 한 명이었으며, 이로 인해 트로이 원정에 참여했다. 보이오티아 출신으로 12척의 배를 지휘했다. 테르산드로스의 아들이자 후계자인 티사메노스가 너무 어렸기 때문에 보이오티아 군대를 지휘하도록 선택되었다고도 한다.
페넬레오스는 일리오네우스와 리콘, 두 명의 트로이인을 죽였으며, 폴리다마스에게 부상을 입었고, 텔레포스의 아들인 에우리퓔로스에게 죽임을 당했다. 그는 아들 오펠테스를 남겼고, 그의 아들(페넬레오스의 손자) 다마시크톤은 테베의 통치자로서 아우테시온의 아들 티사메노스의 뒤를 이었다.
2.3.3. 죽음
아르고나우테스와 함께 항해했다고 전해지는 그는 폴리다마스에게 부상을 입었고, 텔레포스의 아들인 에우리퓔로스에게 죽임을 당했다. 그는 아들 오펠테스를 남겼고, 그의 아들(페넬레오스의 손자)인 다마시크톤은 테베의 통치자로서 아우테시온의 아들인 티사메노스의 뒤를 이었다.
3.1. 테베 왕위 계승
페넬레오스는 아들 오펠테스를 두었고, 그의 아들(페넬레오스의 손자)인 다마시크톤은 테베의 통치자로서 아우테시온의 아들 티사메노스의 뒤를 이었다.
그의 후손인 테베의 필로타스는 이오니아 프리에네의 창시자라고 전해진다.
3.2. 프리에네 건설
그의 후손인 테베의 필로타스는 이오니아의 프리에네 창시자로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