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타 (영화)
1. 개요
《피에타》는 채무자들에게 폭력을 행사하며 돈을 갈취하는 남자와 그의 어머니라고 주장하는 여인과의 관계를 그린 2012년 대한민국의 영화이다. 이정진이 채권 추심원 이강도 역을, 조민수가 미스터리한 여성 장미선 역을 맡았다. 이 영화는 제69회 베네치아 국제 영화제에서 황금사자상을 수상했으며, 국내외 평론가들로부터 엇갈린 평가를 받았다. 또한, 2022년 인도에서 리메이크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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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제 (한글) | 피에타 |
|---|---|
| 로마자 표기 | Pieta |
| 영어 제목 | Pietà |
| 감독 | 김기덕 |
| 제작 | 김순모, 김기덕 |
| 각본 | 김기덕 |
| 주연 | 이정진, 조민수 |
| 음악 | 박인영 |
| 촬영 | 조영직 |
| 편집 | 김기덕 |
| 배급사 (대한민국) | NEW |
| 배급사 (미국) | Drafthouse Films |
| 개봉일 (베네치아 영화제) | 2012년 9월 3일 |
| 개봉일 (대한민국) | 2012년 9월 6일 |
| 개봉일 (일본) | 2013년 6월 15일 |
| 상영 시간 | 104분 |
| 제작 국가 | 대한민국 |
| 사용 언어 | 한국어, 영어 |
| 흥행 수입 | 3,601,250 미국 달러 |
| 한국 영화 데이터베이스 (KMDb) | 피에타 (2012) |
|---|---|
| 네이버 영화 | 피에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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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줄거리
강도는 고리대금업자들을 위해 무자비하게 채무를 회수하는 고독한 삶을 살아간다. 고리대금업자들은 한 달 대출에 대해 10배의 이자를 요구한다. 엄청난 이자를 회수하기 위해 채무자들은 장애 보험에 가입하고, 강도는 그들을 다치게 하여 보험금을 청구한다.
어느 날 강도는 아내 명자와 함께 낡은 공장에서 일하는 헌철을 찾아간다. 한 달 전에 빌린 소액 대출이 눈덩이처럼 불어나 강도는 그를 불구로 만들고 보험을 청구하러 온 것이다. 절망에 빠진 명자는 강도에게 이자를 마련할 시간을 더 달라고 애원하며 옷을 벗어 그를 유혹하려 한다. 강도는 그녀의 브래지어까지 벗기지만, 성관계를 거부한다. 그는 헌철을 불구로 만들고 보험을 청구한다.
얼마 후, 그는 자신을 따라오는 중년 여성을 발견한다. 그녀는 30년 전에 자신을 버린 친어머니라고 주장하며 미선이라고 소개한다. 처음에는 그녀를 밀어내지만, 강도는 결국 그녀를 자신의 삶에 받아들이고 마음을 열면서 점차 부드러워진다. 그는 이자 추심에 덜 가혹해져, 한 번은 곧 아버지가 될 젊은 공장 노동자를 다치게 하는 것을 거부한다.
겉으로는 순수해 보이지만, 강도와 미선의 관계는 그가 어머니 없이 자란 환경과 유기 불안, 그리고 성적인 방식으로 나타나는 애착으로 인해 뒤틀린다. 강도는 그녀를 성추행하며 "내가 여기서 나왔어? 다시 들어갈 수 있을까?"라고 묻는다.
어둠의 금융업체에서 돈을 뜯는 일을 하는 강도는 어릴 적 가족에게 버려져 사랑을 모르고 자란 고독한 남자로, 빚을 갚지 못하는 채무자에게 폭력을 가해 장애인으로 만들고, 그 보험금으로 빚을 변제하게 하는 잔혹함을 가지고 있다.
이 날도 작은 공장을 운영하는 부부를 폭행하고 돌아오던 중, 강도 앞에 수수께끼의 여자가 나타나 그의 집까지 따라왔다. 그 여자는 강도의 엄마인 미선이라고 하며, 버린 것을 사과하며 눈물을 흘린다. 그러나 강도는 그런 미선을 차갑게 대한다.
그 후에도 미선은 강도의 일을 따라다니며 끈질기게 따라붙어 강도를 위해 자장가를 불러준다. 그 전까지 미선을 냉대하던 강도는 기묘한 동거 생활을 시작하며 점차 마음을 열기 시작하고, 마침내 어머니로 인정하게 된다. 두 사람은 함께 쇼핑을 나가 모자로서의 삶을 즐기게 된다.
이윽고 강도의 심경에 변화가 나타나, 엄마가 사라질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을 느끼고, 엄마와의 생활에 의존하게 된다. 강도가 가혹한 돈 뜯는 일을 그만두려던 순간, 갑자기 미선이 모습을 감춘다. 미선의 정체는 과거 빚 독촉으로 자살한 청년 상구의 어머니였으며, 복수를 위해 강도에게 접근한 것이었다.
한 번 집에 돌아왔지만, 미선의 태도는 조금씩 강도에게 냉담해지고, 어느 날 다시 모습을 감춘 미선은, 누군가에게 습격당한 것처럼 꾸며 강도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전화를 걸어, 강도의 불안을 더욱 부추긴다.
그리고 어둠의 금융 사장 집을 찾아가 소란을 강도에게 전화로 들려준 후 사장을 살해한다. 그리고 폐허 빌딩 옥상에서 살해당하는 공포를 연출하며 강도를 불러들여, 엄마를 도와달라고 애원하는 강도 앞에서 미선은 뛰어내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엄마라고 믿었던 강도는 무너져 울부짖는다.
이전 미선이 묻어달라고 했던 곳을 강도가 파보니, 그곳에는 친아들 상구의 유해가 있었고, 그는 모든 진실을 깨닫는다. 매장을 마친 강도는 과거 자신이 상처 입혔던 부부를 찾아가, 트럭에 쇠사슬로 자신의 몸을 묶고, 달려가는 트럭에 끌려가 어디론가 사라져 갔다.
3. 등장인물
* 조재룡 - 계송/태승 역
* 이원장 - 상구 역
* 이명자 - 할머니/약물 자살 남성의 어머니 역
* 허준석 - 자살남 역
* 송문수 - 추락남 역
* 김범준 - 명동남 역
* 김재록 - 스님 역
* 진용욱 - 휠체어남 역
* 유하복 - 컨테이너남 역
* 손종학 - 장 사장/사채업자 보스 역
* 김서현 - 노파 역
* 서재경 - 아이 역
* 김선모 - 종도의 이웃 역
* 강승현 - 이웃 가게 주인 역
* 황선희 - 노파 역
* 이건도 - 이정진 역
* 미선 - 조민수 역
3.1. 주요 인물
* 이정진 - 이강도 역: 잔혹한 채권 추심원으로, 어릴 적 버려진 후 외롭게 자랐다. 빚을 갚지 못하는 채무자에게 폭력을 가해 장애인으로 만들고, 그 보험금으로 빚을 변제하게 하는 잔혹함을 가지고 있다.
* 조민수 - 장미선 역: 강도의 어머니라고 주장하는 미스터리한 여성. 과거 빚 독촉으로 자살한 청년 상구의 어머니로, 복수를 위해 강도에게 접근한다.
* 우기홍 - 훈철 역: 낡은 공장에서 일하는 채무자로, 강도에게 폭행당해 장애인이 된다.
* 강은진 - 훈철의 아내 역: 절망에 빠져 강도에게 이자를 마련할 시간을 더 달라고 애원하며 옷을 벗어 유혹하려 한다.
* 권세인 - 기타 남 역
3.2. 조연
* 우기홍 - 훈철 역: 강도에게 돈을 빌린 후 끔찍한 일을 당하는 채무자.
* 강은진 - 명자 역: 훈철의 아내.
* 조재룡 - 계송/태승 역
* 이원장 - 상구 역: 목 매달아 자살.
* 이명자 - 할머니/약물 자살 남성의 어머니 역
* 허준석 - 자살남 역
* 권세인 - 기타남 역
* 송문수 - 추락남 역
* 김범준 - 명동남 역
* 김재록 - 스님 역
* 진용욱 - 휠체어남 역
* 유하복 - 컨테이너남 역
* 손종학 - 장 사장/사채업자 보스 역
4. 주제
이 영화는 강도와 자신의 어머니라고 주장하는 여성 사이의 폭력과 성행위를 묘사하며 격렬한 반응을 불러일으켰고 비평가들 사이에서 논쟁의 대상이 되었다. 영화에서 가장 논란이 되는 장면 중 일부는 강도가 자신의 허벅지에서 뜯어낸 살점을 여성에게 먹이는 장면, 그를 성추행하며 "내가 여기서 나왔어? 다시 들어갈 수 있을까?"라고 묻는 장면, 이후 그녀가 강도에게 자위를 해주는 장면이다.
4.1. 폭력과 성(性)
이 영화는 폭력과 성행위를 묘사하여 격렬한 반응을 불러일으켰고 비평가들 사이에서 논쟁의 대상이 되었다. 영화에서 가장 논란이 되는 장면 중 일부는 강도가 자신의 허벅지에서 뜯어낸 살점을 미선에게 먹이는 장면, 강도가 미선을 성추행하며 "내가 여기서 나왔어? 다시 들어갈 수 있을까?"라고 묻는 장면, 이후 미선이 강도에게 자위를 해주는 장면이 있다.
4.2. 자본주의 비판과 구원
영화는 고리대금업과 채무자들의 극단적인 상황을 통해 자본주의 사회의 어두운 면을 드러낸다. 고리대금업자들은 한 달 대출에 10배의 이자를 요구하고, 이를 갚지 못하는 채무자들은 장애 보험에 가입해야 한다. 주인공 강도는 채무자들을 불구로 만들어 보험금을 청구하는 잔혹한 방식으로 빚을 회수한다. 이러한 설정은 돈이 인간의 존엄성보다 우선시되는 비정한 현실을 보여준다.
어느 날, 강도 앞에 자신을 친어머니라고 주장하는 미선이 나타난다. 강도는 미선과의 관계를 통해 점차 변화하고, 빚 독촉 일을 그만두려 하지만, 미선은 갑자기 사라진다. 사실 미선은 과거 강도 때문에 빚 독촉으로 자살한 청년의 어머니였고, 복수를 위해 강도에게 접근한 것이었다. 미선은 강도에게 모성애를 느끼게 한 후, 스스로 목숨을 끊어 강도에게 고통을 안겨준다.
강도는 미선을 통해 구원의 가능성을 엿보지만, 결국 복수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마지막 장면에서 강도는 자신이 상처 입혔던 부부의 트럭에 쇠사슬로 몸을 묶고 끌려가며 속죄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는 자본주의의 폭력성과 인간 구원의 어려움을 동시에 보여주는 상징적인 장면이다.
5. 개봉 및 반응
영화 피에타는 2012년 9월 4일 베니스 영화제 경쟁 부문에 처음 공개되었고, 제85회 아카데미상 외국어영화상 대한민국 출품작으로 선정되었다. 이 영화는 이탈리아, 독일, 러시아, 노르웨이, 터키, 홍콩, 그리스 등 20개국에 판매되었다.
5.1. 개봉
2012년 9월 4일 제69회 베네치아 국제 영화제 경쟁 부문에서 처음 상영되었으며, 2012년 9월 6일 대한민국 극장에서 개봉하였다. 이탈리아, 독일, 러시아, 노르웨이, 터키, 홍콩, 그리스 등 20개국에 판매되었고, 북미에서는 독립 배급사 드래프트하우스 필름스에 의해 배급되었다. 제85회 아카데미상 외국어영화상 대한민국 출품작으로 선정되었지만 최종 후보에 오르지는 못했다.
5.2. 평론가들의 반응
제69회 베네치아 국제 영화제에서 황금사자상을 수상했다. 베네치아 시사회에서 "극도로 엇갈린 반응"을 얻었다고 한다. 배심원장을 맡은 할리우드 감독 마이클 만은 이 영화가 "본능적으로 당신을 매혹시켰기" 때문에 눈에 띄었다고 말했다.
리뷰 애그리게이터 웹사이트 로튼 토마토에서 이 영화는 55개의 리뷰를 기반으로 73%의 긍정 평가를 받았으며 평균 평점은 6.6/10이다. 웹사이트의 평론가 합의는 "섬세함과 캐릭터의 깊이가 부족하지만, 피에타는 헌신적인 연기와 어둡고 야심차며 기만적으로 단순한 메시지로 이겨낸다"이다. 메타크리틱은 가중 산술 평균을 사용하여 17명의 평론가를 기반으로 100점 만점에 72점을 부여하여 "일반적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나타냈다.
할리우드 리포터의 데보라 영은 이 영화를 "강렬하고, 처음 한 시간 동안은 역겨울 정도로 폭력적인 영화로, 예상치 못하게 감동적인 심리 연구로 이어진다"라고 묘사했다. 영은 영화의 연기력에 높은 찬사를 보냈지만 "영화의 첫 절반에는 유쾌한 순간이 하나도 없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와 "관객들은 영화 대부분을 눈을 감고 보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영은 또한 "김기덕은 장면에 검은 그림자로 프레임 가장자리가 사라지는 어둡고 손으로 찍은 듯한 느낌을 준다. 특별히 매력적인 스타일은 아니지만, 그것의 추악한 주제를 반영한다"라며 영화의 시각적 스타일에 대해 더 칭찬했다.
버라이어티의 레슬리 펠페린은 이 영화를 감독의 "수년 만에 가장 상업적인 작품"이라고 묘사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독의 통상적인 특징인 "잔혹한 폭력, 강간, 동물 학살, 혐오스러운 물건의 섭취"를 특징으로 한다고 언급했다. 펠페린은 또한 이 영화가 "잔혹함, 재치, 도덕적 복잡성의 혼합"이라고 말했다.
스크린 인터내셔널의 댄 파이네루는 "끔찍한 자살로 시작해서 매장으로 끝나는 이 영화는 보기 쉽거나 유쾌한 영화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인디와이어의 올리버 리텔튼은 두 주연 배우의 연기와 모자(母子) 간의 화면 속 케미스트리에 대해 칭찬하며, "두 배우의 연기, 특히 이정진의 연기에는 진정한 부드러움이 있다. 그는 강하고 과묵한 야만인에서 결코 살 기회를 얻지 못했던 어린 시절로 돌아간다. 그리고 중심에 있는, 다소 오이디푸스적인 관계는 매혹적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리텔튼은 이 영화에 C+ 등급을 부여했으며, "영화의 후반부에서 뒤틀린 모자(母子) 관계가 기어를 바꾸어 한국 영화가 유명해진 복수극에 가까워진 것은 유감이다. 그것은 완전한 장르적 운동은 아니지만, 김기덕이 지금까지 만든 것 중 가장 가까울 것이며, 그가 제공할 만한 자신만의 반전이 있지만, 영화가 그런 방향으로 가는 것은 실망스럽게 관습적이다"라고 비판했다.
5.3. 수상 내역
제69회 베네치아 국제 영화제에서 황금사자상을 수상했다. 베네치아 현지 언론 시사회에서는 다양한 반응을 얻었으며, 심사위원장 마이클 만은 이 영화가 직관적으로 관객을 사로잡는다고 평가했다. 제85회 아카데미상 외국어영화상 대한민국 출품작으로 선정되었으나, 최종 후보에는 오르지 못했다.
| 상 | 부문 | 후보 | 결과 |
|---|---|---|---|
| 베네치아 국제 영화제 | 황금사자상 | 김기덕 | 수상 |
| 황금 쥐 | 김기덕 | 수상 | |
| 어린 황금사자상 | 김기덕 | 수상 | |
| 나자레노 타데 award | 김기덕 | 수상 | |
| 도쿄 필멕스 | 관객상 | 김기덕 | 수상 |
|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 최우수 작품상 | 피에타 | 수상 |
| 감독상 | 김기덕 | 수상 | |
| 여우주연상 | 조민수 | 수상 | |
| FIPRESCI상 | 피에타 | 수상 | |
| 제49회 대종상 | 최우수 작품상 | 피에타 | 후보 |
| 감독상 | 김기덕 | 후보 | |
| 여우주연상 | 조민수 | 수상 | |
| 여우조연상 | 강은진 | 후보 | |
| 신인여우상 | 강은진 | 후보 | |
| 신인남우상 | 우기홍 | 후보 | |
| 심사위원 특별상 | 김기덕 | 수상 | |
|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 문화훈장 | 김기덕 | 수상 |
| 문화훈장 | 조민수 | 수상 | |
| 이정진 | 수상 | ||
| 제6회 아시아 태평양 스크린 어워드 | 여우주연상 | 조민수 | 후보 |
| 심사위원 대상 | 조민수 | 수상 | |
| 제33회 청룡영화상 | 최우수 작품상 | 피에타 | 수상 |
| 감독상 | 김기덕 | 후보 | |
| 여우주연상 | 조민수 | 후보 | |
| 제2회 신영균(Shin Young-kyun) 예술문화재단 아름다운 예술인상 | 대상 | 김기덕 | 수상 |
| 한국 영화평론가협회 | 최우수 예술가상 | 김기덕 | 수상 |
| 여성영화인상 | 기술상(음악) | 박인영 | 수상 |
| 제17회 새틀라이트상 | 감독상 | 김기덕 | 후보 |
| 각본상 | 피에타 | 후보 | |
| 외국어영화상 | 피에타 | 수상 | |
| 제9회 두바이 국제 영화제 | 감독상 (Muhr AsiaAfrica) | 김기덕 | 수상 |
| 대한민국 영화배우협회 | 공로상 | 김기덕 | 수상 |
| 업적상 | 조민수 | 수상 | |
| 이정진 | 수상 | ||
| 제4회 KOFRA 영화상 | 최우수 작품상 | 피에타 | 수상 |
| 여우주연상 | 조민수 | 수상 | |
| 제23회 판타스포르토 감독주간 | 최우수 작품상 | 피에타 | 수상 |
| 여우주연상 | 조민수 | 수상 | |
| 제7회 아시아 필름 어워드 | 최우수 작품상 | 피에타 | 후보 |
| 감독상 | 김기덕 | 후보 | |
| 여우주연상 | 조민수 | 후보 | |
| 가장 좋아하는 여배우 | 조민수 | 수상 | |
| 제49회 백상예술대상 | 영화대상 | 피에타 | 후보 |
| 감독상 | 김기덕 | 후보 | |
| 여우연기상 | 조민수 | 후보 | |
| 제22회 부일영화상 | 여우주연상 | 조민수 | 후보 |
| 미술상 | 이현주 | 후보 |
6. 관련 매체
2012년 11월, 케이디미디어에서 특별 한정판 DVD를 1DISC 사양으로 발매했다. DVD에는 본편 외에 베니스 영화제 수상 장면, 제작 보고회, 예고편 등 부가 영상이 수록되었으며, 감독이나 배우들의 코멘터리는 포함되지 않았다. 수상 기념 특별 엽서 5종과 감독 사인 인쇄본도 포함되었다. 2013년 2월에는 블루레이를 출시했다.
7. 리메이크
2022년 인도에서 하리쿠마르 감독의 액션 영화 테알로 리메이크되었으며, 인도 배경으로 각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