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오네 (포도)
1. 개요
피오네는 크고 씨가 없으며 껍질이 자주색을 띠는 포도 품종이다. 1957년 이가와 히데오가 교배하여 개발한 4배체 품종으로, 거봉보다 향이 강하고 보존성이 좋다. 강한 단맛과 상쾌한 산미가 특징이며, '검은 진주'라고 불리기도 한다. 일본에서 주로 오카야마현, 히로시마현, 나가노현, 야마나시현 등에서 재배되며, 식용 포도 외에 로제 와인으로도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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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용 포도 품종 -
콩코드 포도
콩코드 포도는 1849년 에프라임 웨일스 불이 매사추세츠주 콩코드에서 개발한 품종으로, 젤리, 잼, 포도 주스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며, 특히 웰치스 포도 과즙 회사의 기원이 되었다. -
식탁용 포도 품종 -
머스캣 오브 알렉산드리아
머스캣 오브 알렉산드리아는 북아프리카가 기원인 오래된 포도 품종으로 강한 단맛과 진한 머스캣 향이 특징이며, 생식용은 물론 와인, 브랜디 등 주류와 가공식품에도 활용되고, 더운 기후에서 잘 자라지만 재배에 주의가 필요하다. -
적포도주용 포도 품종 -
콩코드 포도
콩코드 포도는 1849년 에프라임 웨일스 불이 매사추세츠주 콩코드에서 개발한 품종으로, 젤리, 잼, 포도 주스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며, 특히 웰치스 포도 과즙 회사의 기원이 되었다. -
적포도주용 포도 품종 -
말벡
말벡은 고대 로마 시대부터 재배된 적포도 품종으로, 현재는 아르헨티나에서 국가 품종으로 여겨질 만큼 널리 재배되며 짙은 색상과 풍부한 탄닌을 특징으로 한다.
2. 특징
피오네는 크고 일반적으로 씨가 없으며 껍질이 자주색을 띠는 것이 특징이다. 거봉보다 향이 강하고 보존성이 좋다. 강한 단맛과 상쾌한 산미가 조화를 이루어 깔끔한 맛을 낸다. 과육이 꽉 차 있으며 과즙이 풍부하다. "검은 진주"라고 불리기도 하며, 그 색은 폴리페놀의 일종인 안토시아닌에서 비롯된다. 히로시마현 미요시 피오네 생산 조합은 "검은 진주"를 상표 등록했다. 오카야마현, 히로시마현, 나가노현, 야마나시현에서 재배되며, 일본 내 식용포도 생산량은 거봉, 델라웨어에 이어 3위를 차지한다. 식용 포도로서 높은 가격에 거래되지만, 때로는 로제 와인 단일 품종 와인을 생산하는 데에도 사용된다.
2.1. 품종 개량
피오네는 거봉과 캐논 홀 머스캣 포도의 잡종 4배체 품종으로 널리 알려져 있었으나, 규슈 대학 농학부의 연구 결과 캐논 홀 머스캣이 피오네의 부모가 아니라는 것이 밝혀졌다. 1957년 시즈오카현의 이가와 히데오가 교배하여 개발했으며, 거봉보다 향이 강하고 보존성이 좋은 품종으로 알려져 있다.
강한 단맛과 상쾌한 산미가 있으며,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또한 알이 굵지만 과육이 꽉 차 있으며 과즙이 풍부하다. 지베렐린 처리를 하여 재배한 씨 없는 포도(무핵)는 뉴 피오네라고 불린다.
3. 생산
피오네는 주로 오카야마현, 야마나시현, 나가노현, 히로시마현에서 재배되며, 일본 전체 식용 포도 생산량에서 거봉, 델라웨어에 이어 3위를 차지한다. 식용으로 높은 가격에 판매되지만, 로제 와인 생산에도 사용된다.
3.1. 주요 생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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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는 오카야마현, 히로시마현, 나가노현, 야마나시현에서 재배된다. 일본 전체 식용포도 생산량은 거봉, 델라웨어(Delaware)에 이어 3위이다. 주요 생산지는 오카야마현, 야마나시현, 나가노현, 히로시마현이며, 생산 면적은 오카야마현이 1위, 야마나시현이 2위를 차지하고 있다.
4. 활용
피오네는 식용 포도로서 높은 가격에 거래되지만, 가끔 로제 와인 단일 품종 와인을 생산하는 데에도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