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 레더
1. 개요
필립 레더는 미국의 의사이자 유전학자로, 196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현대 유전학 발전에 기여했다. 그는 마셜 워런 니런버그와 함께 유전 부호 해독에 기여했으며, 포유류 유전자의 기본 서열을 규명하고 항체 유전자 구조 연구를 통해 항체 다양성 형성 기전을 밝히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또한, 버킷 림프종 연구와 유전자 조작 동물인 "종양마우스" 개발에도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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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사망 -
박원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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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사망 -
김정례
김정례는 대한민국 제1세대 여성운동가이자 정치인으로서, 여성단체 창립 및 국회의원, 보건사회부 장관, 정당 상임고문 등을 역임하며 여성계와 정계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여성 정치 진출에 기여했다. -
1934년 출생 -
한승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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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4년 출생 -
임동원
대한민국의 군인 출신 정치인이자 외교관인 임동원은 육군사관학교 졸업 후 군과 정부의 요직을 거쳐 나이지리아, 오스트레일리아 대사, 통일부 장관, 국가정보원장 등을 역임하며 김대중 정부 시절 햇볕정책의 핵심 역할을 수행했으나, 제2연평해전 발언과 불법 감청 혐의로 논란이 되기도 했다. -
하버드 대학교 동문 -
한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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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대학교 동문 -
체링 톱게
체링 톱게는 2013년부터 2018년, 그리고 2024년부터 현재까지 부탄의 총리직을 수행하고 있는 정치인으로, 인민민주당 창당을 주도하며 정계에 입문하여 경제 발전, 투명성 강화, 그리고 탄소 중립 유지를 위한 환경 운동에 힘쓰고 있다.
2. 어린 시절과 교육
필립 레더는 워싱턴 D.C.에서 태어나 하버드 대학교에서 공부했으며 1956년에 졸업했다. 1960년에 하버드 의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하고 미네소타 대학교에서 레지던트 과정을 마쳤다.
3. 과학적 성과
필립 레더는 196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현대 유전학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 유전 부호 해독과 마셜 워런 니런버그와의 공동 연구 외에도 분자 유전학, 면역학, 암 유전학 분야에서 중요한 업적을 남겼다. 특히 포유류 유전자 구조, 항체 다양성 형성 기전, 버킷 림프종과 같은 암 발생 기전을 밝히는 데 크게 기여했으며, 유전자 조작 동물 특허를 통해 암 연구 발전에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3.1. 유전 부호 해독
레더는 196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현대 유전학 시대에 여러 가지 공헌을 했다. 마셜 워런 니런버그와 함께 유전 부호 해독 및 니런버그와 레더 실험에 대한 초기 연구로 가장 잘 알려져 있다.
3.2. 분자 유전학 및 면역학 연구
그의 그룹은 완전한 포유류 유전자(베타 글로빈 유전자)의 기본 서열을 정의했으며, 이를 통해 관련 제어 신호를 포함하여 그 조직을 자세히 결정할 수 있었다. 항체 분자를 코딩하는 유전자의 구조에 대한 그의 연구는 항체 다양성 형성 기전을 이해하는 데 매우 중요했다.
3.3. 암 유전학 연구
마셜 워런 니런버그와 함께 유전 부호 해명 및 니런버그와 레더 실험을 통해 초기 연구 업적을 쌓은 필립 레더는 분자 유전학, 면역학, 암 유전학 분야에 걸쳐 다양한 공헌을 했다. 특히 항체 분자 암호화 유전자 구조 연구는 중요한 업적으로 평가받는다. 레더는 제한된 수의 암호화 유전자가 어떻게 방대한 항체 다양성을 형성하는지에 대한 의문을 집중적으로 연구했다. 이후 항체 유전자 연구는 종양유전자 c-myc와 관련된 항체 생산 세포 종양인 버킷 림프종 연구로 확장되었으며, 이는 해당 종양 유형의 기원을 이해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1988년 레더와 티모시 스튜어트는 유전자 조작 동물에 대한 최초의 특허를 획득했다. 암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배아에 유전자를 주입한 이 쥐는 "종양마우스(oncomouse)"로 알려졌으며, 암 치료법 개발을 위한 실험실 연구에 활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