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오슬로
1. 개요
하와이, 오슬로는 정신 병원에서 일하는 비다르가 예지몽을 통해 끔찍한 사건을 경험하는 내용을 그린 영화이다. 이 영화는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제작되었으며, 다그블라데트, 아ftenposten, 베르덴스 강 등 노르웨이 언론으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2005년 아만다상에서 최우수 작품상과 최우수 각본상을 수상했다.
| 제목 | 하와이, 오슬로 |
|---|---|
| 원제 | Hawaii, Oslo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장르 | 드라마 영화 |
|---|---|
| 개봉일 | 2004년 9월 24일 |
| 국가 | 노르웨이 |
| 언어 | 노르웨이어 |
| 상영 시간 | 125분 |
| 감독 | 에리크 포페 |
|---|---|
| 제작자 | 핀 예르드룸 |
| 각본 | 하랄 로센뢰브 에그 |
| 원작 | 에리크 포페 하랄 로센뢰브 에그 |
| 음악 | 욘 에리크 카아다 뷔게 베셀토프트 |
| 촬영 | 울프 브런터스 |
| 편집 | 아서 코번 |
| 배급사 | 파라독스 스필레필름 |
| 주연 | 트론 에스펜 세임 악셀 헤니 얀 군나르 뢰이스 페트로넬라 바르케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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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산 | 20,000,000 NOK (추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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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영화 -
효자동 이발사
《효자동 이발사》는 1960-70년대 격동의 대한민국 현대사를 배경으로 청와대 인근 효자동 이발관을 운영하는 이발사 성한모와 그의 가족이 겪는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 드라마 영화로, 4.19 혁명, 5.16 군사정변, 10.26 사건 등 역사적 사건들을 소시민의 시각으로 조명하며 권위주의 정권의 억압과 가족애, 민주주의 열망을 풍자와 해학으로 담아냈다. -
2004년 영화 -
셔터 (2004년 영화)
셔터는 2004년 태국 공포 영화로, 사진작가 턴이 자동차 사고 후 겪는 초자연적인 현상과 과거의 비밀을 다루며 비극적인 결말을 맞이한다.
2. 줄거리
비다르(세임)는 정신 병원에서 일하는데, 가능한 한 잠을 자지 않으려고 애쓴다. 왜냐하면 그는 끔찍한 사건에 대한 꿈을 여러 번 꾸었는데, 그것이 현실로 나타나는 예지몽이었기 때문이다. 어느 날, 그는 환자 중 한 명인 레온(뢰이세)이 전 여자친구를 만나러 가기로 했지만, 그녀를 만나지 못하고 대신 구급차에 치이는 꿈을 꾼다.
3. 제작
영화는 오슬로에서 촬영되었으며, 예산은 약 20이었다.
4. 등장인물
* 구자형 - 비다 역
* 오인성 - 레온 역
* 은영선 - 오사 역
* 김영민 - 프로데 역
* 구민선 - 밀라 역
* 이윤선 - 비고 역
* 강희선 - 바비 역
* 이선 - 미켈 역
* 이현주 - 마그네 역
* 김소형 - 트리그베 역
* 장광 - 욘 역
* 임은정 - 돌테, 안키 역
* 임진응 - 레지던트 역
* 김규식 - 크로 역
* 장호비 - 미쓰 역
* 석원희 - 아를란드 역
4.1. 주요 인물
* 비다르 (트론드 에스펜 세임 분): 정신 병원에서 일하는 주인공이다. 끔찍한 사건에 대한 예지몽을 꾸기 때문에 가능한 한 잠을 자지 않으려고 한다.
* 레온 (얀 군나르 뢰이세 분): 비다르의 환자이다. 전 여자친구를 만나기로 했지만, 만나지 못하고 구급차에 치이는 꿈을 꾼다.
* 오사 (에비 카세스 뢰스텐 분): 비다르가 관심을 갖는 인물이다.
4.2. 조연
* 스티그 헨릭 호프 - 프로데 역
* 실레 토르프 페라바그 - 밀라 역
* 로베르트 셰르스타 - 비고 역
* 페트로넬라 바커 - 바비 역
* 벤자민 뢰슬러 - 미켈 역
* 페르디난드 팔센-히스 - 마그네 역
* 주디스 다르코 - 티나 역
* 악셀 헤니 - 트뤼그베 역
* 모르텐 팔다스 - 존 역
5. 한국판 성우진 (KBS)
* 구자형 - 비다 역
* 오인성 - 레온 역
* 은영선 - 오사 역
* 김영민 - 프로데 역
* 구민선 - 밀라 역
* 이윤선 - 비고 역
* 강희선 - 바비 역
* 이선 - 미켈 역
* 이현주 - 마그네 역
* 김소형 - 트리그베 역
* 장광 - 욘 역
* 임은정 - 돌테 / 안키 역
* 임진응 - 레지던트 역
* 김규식 - 크로 역
* 장호비 - 미쓰 역
* 석원희 - 아를란드 역
6. 평가
다그블라데트는 이 영화에 6점 만점에 5점을 주며 "강렬한 영화적 경험"이라고 평가했다. 아ftenposten은 6점 만점을 주며 이 영화가 노르웨이 영화의 경계를 넓혔다고 주장했다. 베르덴스 강 역시 이 영화에 6점 만점을 주었다.
7. 수상
이 영화는 2005년 아만다상에서 "최우수 작품상(노르웨이)"과 "최우수 각본상" 2개 부문을 수상했다. 또한 "최우수 감독상"과 "최우수 남우주연상" (스티그 헨리크 호프) 부문에도 후보로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