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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합방상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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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본문

한일합방상주문(韓日合邦上奏文)은 1909년 일진회가 한일 병합을 조속히 실현할 것을 청원한 글입니다. 정합방상소문이라고도 불립니다.
주요 내용:


  • 배경: 1909년 12월 3일, 일진회와 대한협회의 정견위원회가 서울 종로구 상업회의소에서 개최되었으나 양측의 합동 논의는 결렬되었습니다. 그날 저녁, 일진회 임시총회에서 회장 이용구는 "나라와 백성의 형세가 절박하여 황실 존영과 인민 복리를 위해 정합방을 성립시켜야 한다"고 주장했고, 회원들은 만장일치로 가결했습니다.
  • 제출: 1909년 12월 4일, 이용구는 100만 일진회 회원의 이름으로 대한제국 순종과 내각, 통감부에 한일합방상주문을 제출했습니다.
  • 주장: 일진회는 상주문에서 일본이 청일 전쟁과 러일 전쟁에서 승리하여 한국의 안전과 독립을 보장해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이 정사를 어지럽히고 일본의 호의를 배격하여 스스로 독립할 수 있는 기회를 버렸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한국의 정치는 이미 국내인의 힘으로 해결할 수 없으며, 한일 간의 병합만이 소생할 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 목적: 일진회는 한일합방상주문을 통해 대한제국과 일본의 합방을 청원하고, 이를 통해 종묘사직을 보존하고 민족을 편안하게 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밝혔습니다.
  • 결과: 한일합방상주문과 함께 발표된 한일합방성명서는 대한제국의 여론을 찬반으로 분열시키고 갈등을 빚게 했습니다. 약 8개월 간의 대립 끝에 1910년 8월 한일 병합 조약이 체결되면서 일진회의 성명서는 실현되었습니다.

참고 자료:

  • 한일합방을 요구하는 성명서: 1909년 일진회가 한일 병합의 실현을 촉구하며 발표한 성명서로, 한일합방성명서(韓日合邦建議書)라고도 합니다.
  • 일한합방성명서(日韓合邦聲明書): 일진회 회장 이용구가 일본 천황과 통감부에 대한제국과 일본의 합방을 청원한 성명서입니다.
  • 한일병합조약(韓日倂合條約): 1910년 8월 29일, 대한제국이 일본 제국에 의해 강제 병합된 조약입니다. 경술국치(庚戌國恥)라고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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