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영
1. 개요
한혜영은 평양시체육단 소속으로 활동하다가, 2005년 대한민국에서 개최된 동아시아 여자 축구 선수권 대회를 계기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로 발탁되었다. 2006년 AFC 여자 아시안컵에서 준결승전에서 폭력 사태를 일으켜 징계를 받았으며, 2008년 동아시아 여자 축구 선수권 대회에 출전하여 준우승에 기여했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 참가했으나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
| 이름 | 한혜영 |
|---|---|
| 로마자 표기 | Han Hye-yeong |
| 한글 | 한혜영 |
| 한자 | (제공된 정보 없음) |
| 출생일 | 1985년 3월 4일 |
| 출생지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
| 포지션 | 골키퍼 |
| 클럽 | 평양시체육단 (2008) |
|---|
| 국가대표팀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2008) |
|---|---|
| 국가대표 출전 (올림픽 이전) | 6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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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올림픽 축구 참가 선수 -
안세욱
안세욱은 1948년 평양 출생의 전 북한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이며, 1974년과 1978년 아시안 게임,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에 출전하여 1978년 아시안 게임 공동 우승에 기여하고, 선수 은퇴 후 코치를 역임했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올림픽 축구 참가 선수 -
양성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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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 -
리향옥
리향옥은 FIFA 여자 월드컵, 올림픽 등 다양한 국제 대회의 심판으로 활동했으며, 2002년 아시안 게임 등에서 골을 기록했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 -
라은심
라은심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여자 축구 선수로, 압록강체육단 소속으로 U-20 및 성인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하며 AFC U-20 여자 아시안컵 우승, FIFA U-20 여자 월드컵 준우승, 아시안 게임 메달 획득에 기여했고, EAFF 여자 동아시안컵 득점왕, 로력영웅 및 인민체육인 칭호를 받았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여자 축구 선수 -
리향옥
리향옥은 FIFA 여자 월드컵, 올림픽 등 다양한 국제 대회의 심판으로 활동했으며, 2002년 아시안 게임 등에서 골을 기록했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여자 축구 선수 -
라은심
라은심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여자 축구 선수로, 압록강체육단 소속으로 U-20 및 성인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하며 AFC U-20 여자 아시안컵 우승, FIFA U-20 여자 월드컵 준우승, 아시안 게임 메달 획득에 기여했고, EAFF 여자 동아시안컵 득점왕, 로력영웅 및 인민체육인 칭호를 받았다.
2. 경력
한혜영은 평양시체육단에서 선수 생활을 하였다.
2.1. 국가대표 경력
한혜영은 평양시체육단에서 선수 생활을 하다가 대한민국에서 개최된 2005년 동아시아 여자 축구 선수권 대회를 계기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로 발탁되었다. 2006년 AFC 여자 아시안컵에 참가하여 준결승 진출에 기여했으나, 중국과의 준결승전에서 폭력 사태를 일으켜 1년 동안 공식 경기 출전 금지, 벌금 4500USD 부과 징계를 받았다. 2008년 동아시아 여자 축구 선수권 대회에 출전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준우승에 기여했고, 2008년 하계 올림픽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 명단에 포함되었다.
2.1.1. 2005년 동아시아 여자 축구 선수권 대회
한혜영은 평양시체육단에서 선수 생활을 하다가 대한민국에서 개최된 2005년 동아시아 여자 축구 선수권 대회를 계기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로 발탁되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이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2.1.2. 2006년 AFC 여자 아시안컵
한혜영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개최된 2006년 AFC 여자 아시안컵에 참가하여 조별 예선 4경기에서 무실점을 기록하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준결승 진출에 기여했다. 그러나 중국과의 준결승전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후반 인저리 타임에 중국에 0-1로 지고 있던 상황에서 동점골을 기록했으나 심판이 오프사이드를 선언하면서 논란이 일었다. 텔레비전 화면상으로는 오프사이드가 아니었던 것으로 확인되었지만, 판정은 번복되지 않았고 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중국에 0-1로 패배했다.
이 과정에서 한혜영은 주심을 맡았던 이탈리아 출신의 안나 데 토니 심판의 몸을 밀치다가 레드카드를 받았고, 심판들이 경기장을 빠져나가던 도중에 안나 데 토니 심판에게 발길질을 했다. 아시아 축구 연맹(AFC)은 2006년 7월 28일에 한혜영을 포함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선수 3명에게 일본과의 3·4위전 경기 출전을 금지시켰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일본과의 3·4위전에서 3-2로 승리하며 대회 3위를 차지했다.
AFC는 2006년 10월 5일, 중국과의 준결승전에서 일어난 폭력 사태에 대한 중징계를 내렸다. 한혜영은 1년 동안 국내 경기 및 국가대표팀 경기를 포함한 공식 경기 출전 금지, 벌금 4500USD 부과 징계를 받아 2007년 FIFA 여자 월드컵에 참가하지 못했다.
2.1.3. 2008년 동아시아 여자 축구 선수권 대회
한혜영은 중국에서 개최된 2008년 동아시아 여자 축구 선수권 대회에 출전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준우승에 기여했다.
2.1.4. 2008년 베이징 올림픽
한혜영은 중국에서 개최된 2008년 동아시아 여자 축구 선수권 대회에 출전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준우승에 기여했다. 2008년 하계 올림픽에 참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나 대표팀 주전 골키퍼를 맡고 있던 전명희에게 밀려 출전하지 못했으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조별 예선에서 탈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