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수스 이사기레
1. 개요
헤수스 이사기레는 1925년부터 1931년까지 레알 소시에다드의 골키퍼로 활약한 스페인의 축구 선수이다. 레알 소시에다드 소속으로 157경기에 출전했으며, 1927년 기푸스코아 선수권 대회 우승, 1928년 코파 델 레이 준우승을 경험했다. 1928년 하계 올림픽에 스페인 국가대표로 참가했으나, 주전 경쟁에서 밀려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 레알 소시에다드에서 라 리가 3시즌을 소화한 후 데포르티보 알라베스로 이적하여 1933년에 은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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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로사 출신 -
샤비 알론소
샤비 알론소는 스페인 출신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바이어 04 레버쿠젠의 감독이며, 선수 시절 레알 소시에다드, 리버풀, 레알 마드리드, 바이에른 뮌헨에서 활약하며 스페인 국가대표팀으로 UEFA 유로 2008, 2010 FIFA 월드컵, UEFA 유로 2012 우승을 이끌었고, 현재 레버쿠젠 감독으로서 분데스리가 무패 우승과 DFB-포칼 우승을 달성했다. -
톨로사 출신 -
미겔 앙헬 알론소
미겔 앙헬 알론소는 스페인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레알 소시에다드에서 라리가 2회 우승을 차지했으며 스페인 국가대표팀으로 활약했고, 아들 미켈 알론소와 샤비 알론소 또한 축구 선수로 활동했다. -
바스크주 출신 축구 선수 -
훌렌 로페테기
훌렌 로페테기는 스페인 출신의 전 축구 선수이자 현 축구 감독으로, 선수 시절에는 골키퍼로 활약했으며, 지도자로서 스페인 연령별 대표팀과 여러 클럽을 거쳐 현재는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감독을 맡고 있으며, 세비야 FC 감독 시절 UEFA 유로파리그에서 우승했다. -
바스크주 출신 축구 선수 -
빅상트 리자라쥐
빅상트 리자라쥐는 프랑스 바스크 출신의 전 축구 선수로, 프랑스 국가대표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하며 다수의 주요 대회에서 우승했고, FC 바이에른 뮌헨과 아틀레틱 빌바오에서도 활약했으며 은퇴 후에는 축구 해설가 및 브라질리언 주짓수 선수로 활동하고 있다. -
남자 축구 골키퍼 -
마크 슈워처
마크 슈워처는 독일계 호주인 골키퍼로, 호주 국가대표팀에서 109경기에 출전했고, 미들즈브러에서 최다 출전 기록을 세웠으며, 첼시에서 UEFA 챔피언스리그 최고령 출전 기록을, 레스터 시티에서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경험했다. -
남자 축구 골키퍼 -
나이절 마틴
나이절 마틴은 1987년 브리스톨 로버스에서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크리스털 팰리스, 리즈 유나이티드, 에버턴 등에서 골키퍼로 활약하며 크리스털 팰리스와 리즈 유나이티드 시절 팀의 전성기를 이끌었고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서 23번의 A매치에 출전한 잉글랜드의 전 축구 선수이다.
2. 클럽 경력
헤수스 이사기레는 레알 소시에다드와 알라베스에서 골키퍼로 활약했다.
레알 소시에다드에서 1925년부터 1931년까지 뛰며 기푸스코아 선수권 대회 우승(1927년, 1928-29 시즌)과 코파 델 레이 결승 진출(1928년)을 이끌었다. 1928년 코파 델 레이 결승전에서는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두 번의 재경기까지 가는 접전을 벌였으나 우승을 놓쳤다. 1929년 레알 소시에다드의 첫 라 리가 경기 상대는 아틀레틱 빌바오였다.
이후 알라베스로 이적하여 1933년에 은퇴했다.
2.1. 레알 소시에다드
헤수스 이사기레는 1925년부터 1931년까지 레알 소시에다드의 골키퍼였다. 레알 소시에다드 역사상 두 번째로 위대한 골키퍼로 손꼽히는 그는 1925년에 아구스틴 에이사기레의 뒤를 이어 골문을 지켰다.
이사기레는 레알 소시에다드에서 6년 동안 총 157경기에 출전했다. 1927년, 도노스티아 연고 구단은 이웃 레알 우니온을 제치고 기푸스코아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했다. 이후 소속 구단은 1928-29 시즌에도 정상에 올랐다.
1928년, 레알 소시에다드는 코파 델 레이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 도노스티아는 바르셀로나와 두 차례나 재경기를 치르는 접전을 벌였지만 우승하지는 못했다. 이사기레는 이 세 번의 결승전 경기에 모두 출전했다. 그는 최선을 다했지만, 소속 구단이 2차 재경기에서 1-3으로 패하는 것을 막지 못했다. 그는 그 해의 성과로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1928년 올림픽에 스페인 선수단으로 참가했다.
1929년 2월 10일, 이사기레는 아틀레틱 빌바오와의 경기에서 레알 소시에다드의 사상 첫 라 리가 경기에 출전했다. 이후 이사기레는 레알 소시에다드 소속으로 라 리가 세 시즌을 치렀고, 세 번째 리그 시즌이 끝난 후 구단을 떠났다.
3. 국가대표팀 경력
이사기레는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1928년 하계 올림픽에 참가했지만, 주전 수문장 호세 마리아 하우레기에 막혀 본선에서 한 경기도 출전하지 못했다.